사랑의교회
쉐키나 찬양단이 발매한 ‘Eternal Truth: 영원한 진리’ 앨범 재킷

사랑의교회 찬양단인 쉐키나 찬양단이 부활절을 맞아 창작곡으로 구성된 ‘Worship Collective “Eternal Truth: 영원한 진리”’를 최근 발매했다. 이번 앨범 ‘Eternal Truth: 영원한 진리’는 어둠의 사슬에 묶여버린 이 시대 앞에 오직 그분의 생명에서 솟아나는 부활의 기쁨을 노래한다.

찬양단 관계자는 “서서히 능력을 잃고 살아가는 이 땅의 성도들에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는 영원한 진리를 선포한 예수님 만이 어둠을 벗겨내고 우리를 참 생명으로 일으키사 존재의 모든 것을 소생시킬 수 있는 분이라는 진리가 영원함을 선포한다”고 했다.

이어 “첫 번째 수록곡 ‘사망에서 생명으로’는 우리의 비참한 처지를 관통시키는 구주 되신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와 감격을 담대하고 벅차오르게 노래하고 있다”며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라고 말씀하는 요한복음 5장 24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예수님이 이루신 구속의 역사를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선율에 담아내고 있다”고 했다.

두 번째 수록곡 ‘무덤을 물리친’은 이런 예수님의 생명 되심을 회화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관계자는 “약속대로 다시 살아나신 주님의 권능 앞에 무릎을 꿇고 굴복하는 사망과 그때 온 천하 만방에 부활 승리의 축포가 터지는 이미지의 대비는 우리 영혼이 부활 현장의 한복판에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해준다”며 “쉐키나찬양단의 메인워십리더인 이원준 목사의 파워풀한 보컬에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가 더해져 부활 생명의 신선함과 역동성을 리듬감 있는 터치로 완성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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