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수 국제관 전경
오은수 국제관 전경 ©나사렛대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0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에서 7회 연속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평가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따라 장애대학생의 교육여건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03년부터 3년마다 시행되며 2020년에는 「고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348개 대학의 428개 캠퍼스 중 343개 대학의 423개 캠퍼스(98.8%)가 참여했다.

2020년 평가는 3월부터 12월까지 각 대학이 제출한 ① 선발, ② 교수·학습, ③ 시설·설비의 3개 영역에 대한 자체평가보고서에 근거하여 서면평가와 현장방문평가, 종합평가*의 3단계로 실시되었다.

나사렛대학교는 학생선발, 교수학습, 시설·설비 등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2003년부터 7회 연속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한편, 나사렛대는 전국 최초로 UD(Universal Design: 범용디자인) 기반 무장애 학습관리시스템(LMS) 및 BF콘텐츠 개발을 통해 2020학년도 1학기 교육부 원격수업‘장애학생지원’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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