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동일 목사) 생태공동체운동본부는 오는 7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주댐 공사 중단 및 철거와 내성천 생태국립공원화를 촉구한다.

생태공동체운동본부는 기자회견에 대해 "하나님께서 고통받는 피조세계의 울음에 응답하길 바라며, 지난 4월 20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광화문 광장에서 생명살림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며 "회원들과 함께 내성천과 낙동강, 우포늪 생태기행(6/9-10)을 통해 내성천만은 지키고 살려내야한다는 마음들을 모으게 됐다"고 밝혔다.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