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기독교 소사] 쥬일세계 발행 외
    1996 복음주의협·교회협·한기총 등 7개 단체, 정부당국에 북한 쌀지원 민간단체 참여허용과 직접전달 요구 1925 쥬일세계 발행.편집인 김재형.발행인 에비슨.발행처 주일세계사.주일학교전문잡지...
  • [11일 날씨] 전국 곳곳 소나기
    전국이 가끔 구름이 끼는 가운데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낮기온 서울과 충청 28도 등으로 서쪽지방에서는 약간 덥다. 벼락이 치거나 돌풍이 불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서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 이후에는 소나기 가능성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 조엘 오스틴
    미국에 그리스도의 희망을
    조엘 오스틴 목사가 매년 이끄는 '미국 희망의 밤(America's Night of Hope)' 행사가 7일(현지시간)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칼 렌츠 목사, A. R. 버나드 목사, 헤즈키어 워커 목사는 최근 미국에서 부상하고 있는 신진 목회자들 12명이 강사로 초대되어 수천 명 청중들에게 하나님 안에서의 축복을 선포했다...
  • 연합감리교회
    UMC, 동성애 찬반 교회별로 정하자는 주장까지
    최근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동성애 입장차에 따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해법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제안이 나왔다. 지난 7일(현지시간) 교단 사이트에 올라온 한 탄원서는 각 교회가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장신대 김명용 총장
    김명용 총장, 세월호 참사 속 나오는 신정론 질문에...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종강 채플에서 김명용 총장은 "세월호 참사를 경험하면서 많은 질문들이 제기가 됐고 그 가운데 아주 중요한 질문이 '아이들이 죽어갈 당시에 하나님 당신은 어디에 계셨습니까?', '정말 하나님 당신이 계시기는 한겁니까?', '뭐하고 계십니까?'라는 것이었다"며 "이런 질문은 신학적으로 신정론에 관한 질문이라고 볼 수 있다"고 했다...
  • 세월호
    비민주적 한국교회, '세월호 이후의 신학' 필요하다
    2014년 생명평화마당 생명평화 월례포럼 '세월호 이후의 신앙과 신학'을 위한 생명평화마당 집담회(集談會:free talking)가 10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한국기독교사회문화연구원 이제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집담회는 이정배 교수(감신대)의 사회로 김은규 교수(성공회대), 이은선 교수(세종대), 김영철 목사 등이 참여했다...
  • 아동
    "현대판 노예 상태인 수천만 아동노동자···인권보호 절실"
    아동노동 근절을 위한 '세계 아동노동 반대의 날 기념 정책포럼'이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 주최로 10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개최됐다. '모두를 위한 경제성장과 아동인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국제NGO, 유엔산하기구, 학계, 인권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대표
    [평화칼럼]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통일통장
    2014년 올해는 우리 조국이 분단된 지 69년이 되는 해이다. 내년이면 70년이 된다는 말이다. 70년을 맞으며 마치 바벨론 포로 70년 귀환의 역사처럼 우리 민족이 회복되기를 기도해 본다. 현재 한 가지 특이점을 지적하자면 전 세계에 북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는 사실이다. 이에 대한 다양한 이유를 들 수 있겠지만 관심의 정도 자체만을 놓고 보더라도 같은 민족인 우리의 관심의..
  •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靑, 국가개조 적임자로 기자출신 충청권 총리
    박근혜 대통령이 장고를 거치며 기자출신의 충청권 인사를 국가개조의 적임자로 내세웠다. 10일,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열고 박 대통령이 문창극 서울대 초빙교수 (전 중앙일보 주필)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문 후보자에 대해 "한국신문방송협회장과 관훈클럽 총무, 중앙일보 주필을 역임한 소신 있고 강직한 언론인 출신으로 냉철한 비판의식과 합리적 대안을 통해 우..
  • 다음달, 수도권 직행좌석버스 '입석금지'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등 수도권 3개 지자체는 고속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직행좌석버스의 입석운행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대대적인 버스증차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7월 중순부터 수도권 직행좌석버스 62개 노선에 총 222대(서울 29대, 인천 35대, 경기 158대)의 버스를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