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차 AI 활용 목회 세미나
    목회 현장에 들어온 AI, 어떻게 쓸 것인가
    전북극동방송이 주관하고 AI혁신목회연구소가 지원한 AI 활용 목회 세미나가 지난 6월 29일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목회자들이 설교 준비와 목회 행정, 교회 교육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분별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 영국
    영국 성적지향 전환치료 금지법 초안 발표, 부모와 목회자 범죄자 전락 우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에서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을 전환하려는 시도를 범죄로 규정하는 법안이 발표되면서 종교계와 학부모 단체의 반발이 일고 있다고 6월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자녀를 지도하는 부모와 신앙 상담을 진행하는 기독교 목회자가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 앰버 나딤의 부모인 나딤 마시흐와 그의 아내 나디아 나딤. 그들은 딸을 되찾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파키스탄, 13세 기독교 소녀 납치 강제 혼인 파문… 법원 연령 감정 지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무슬림 남성에게 납치된 13세 기독교 소녀가 이슬람교로 강제 개종을 당하고 억지 결혼까지 하게 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6월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경찰의 부실한 초기 대응이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사건을 접수한 현지 법원이 피해 소녀의 정확한 나이를 판별하기 위한 의학적 연령 감정을 전격 지시했..
  • 지난 6월 22일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카웰 마을에서 풀라니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희생된 마르쿠스 냠 목사의 생전 모습
    나이지리아 중부 풀라니족 무장 세력 총격 발생… 기독교인 28명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에서 무장한 풀라니족 유목민들이 기독교 마을을 기습 공격해 현지 목회자를 포함한 기독교인 28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6월 22일 새벽 2시경 플래토주 보코스 카운티 카웰 마을에 풀라니족 무장 괴한들이 침입했다. 이들은 주민들이 수면 중인 심야 시간대를 노려 마을을 포위하고 총격을..
  • 기독교대한감리회 캐나다 서부지방 연합성회 개최
    캐나다 서부지방 연합성회 성료… 최상훈 목사, ‘기도와 선포 통한 정체성 회복’ 강조
    기독교대한감리회 캐나다 서부지방 연합성회가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카나다광림교회에서 개최됐다. ‘기도와 선포의 능력으로 무장하라’(느헤미야 7:3-4)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화양감리교회 담임이자 샤인 미니스트리 대표인 최상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이번 성회에는 캐나다 서부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밴쿠버교회협의회 회장과 임원진 전원이..
  • 끝없는 핍박 속에서 피어나는 치유의 빛: 사헬 지역의 상처를 보듬는 어느 사역자의 여정
    끝없는 핍박 속에서 피어나는 치유의 빛: 사헬 지역의 상처를 보듬는 어느 사역자의 여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메리 레더라이트너의 기고글인 '믿는 이들이 많지 않은 곳에서 치유의 자리를 세우다'(Creating a place to heal where believers are few)를 6월 3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메리 레더라이트너는 휘튼칼리지에서 문화간연구 석사 학위를,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EDS)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두 기관의 대학원..
  • pcusa
    PCUSA, 지난해 교인 2만6천여 명·교회 128곳 줄어
    미국 최대 장로교 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지난해에도 교세 감소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감소 폭은 최근 10년 사이 가장 완만한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PCUSA는 제227차 총회를 앞두고 발표한 통계 요약 보고서(Narrative Summary)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교인 수가 2만6,845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 축구 축구공
    2026 월드컵, 북미 성서공회·기독교 단체들 복음 전도 기회로 활용
    2026 FIFA 월드컵이 북미 지역 성서공회와 기독교 선교단체들에게 성경을 보급하고 기도 운동을 전개하며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선교의 장이 되고 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월드컵 공동 개최국에서는 성경 배포, 전도 자료 제작, 기도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역이 진행되고 있다. 각 프로그램의 방식은 다르지만,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월드컵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겠다는 ..
  • 성조기
    美 대형교회, 코로나19 이후 완연한 회복세
    미국의 메가처치(초대형 교회)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예배 중단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극복하고 팬데믹 이전보다 더 높은 출석률을 기록하는 등 예상보다 강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트퍼드 종교연구소(Hartford Institute for Religion Research)가 발표한 ‘메가처치의 부흥(Megachurch Resurgence: How Big-At..
  • 코트디부아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가난과 비문해 장벽 넘었다” 코트디부아르 학교 밖 청소년들, ‘경제적 자립’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
    코트디부아르의 농촌 지역인 라메(La Mé) 지역. 빈곤과 교육 소외로 미래를 꿈꾸기 어려웠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가난과 문맹의 고리를 끊고 경제적 자립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어 화제다. 이들은 배움의 기회를 잃었던 아픔을 딛고 일어서 정기적인 소득을 올리는 청년 창업가이자, 공인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기술자, 나아가 글로벌 기업의 인턴으로 활약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희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