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국제학교
    “중국 명문대 전원 합격” 정주국제학교,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북경대·복단대 등 졸업생 전원을 중국 명문대에 합격시킨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가 오는 7월 17일 오후 1시 경기도 수원 온사랑교회 비전센터 4층에서 2026학년도 가을학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정주국제학교는 2026년 입시에서도 북경대, 복단대, 절강대, 인민대, 상해 외대 등 졸업생 모두가 명문대에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는 이번 대입부터 도입된 유학생 수평고사 CSCA에 발 빠..
  • 美 텍사스 경찰, 거리 설교자에 “불쾌한 발언하면 범칙금” 경고 논란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경찰이 기독교 거리 설교자들에게 “누군가가 발언을 불쾌하게 느끼면 범칙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논란의 사건은 지난 6월 27일(이하 현지시간) 포트워스에서 열린 ‘트리니티 프라이드 페스트(Trinity Pri..
  • 창덕궁 대조전의 동쪽 부속건물인 흥복헌(興福軒)은 1910년 경술국치를 결정하는 대한제국의 마지막 어전회의가 열린 장소다.
    [안보칼럼 62] 한일 강제 병합(경술국치)②
    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에서 금천교를 지나, 진선문과 인정문을 거쳐 선평문으로 들어서면 왕비 처소인 대조전이 나타난다. 흥복헌은 대조전에 이어진 정면 3칸의 작은 부속건물이다. 1907년 7월 헤이그 특사 사건으로 강제 폐위 유폐된 고종에 이어 황제로 즉위한 순종은 이제 11월 경운궁(덕수궁)에서 창덕궁으로 거처를 옮긴 뒤 왕비 처소에서 지냈다. 1926년 4월 순종이 숨을 거둔 곳도 흥복헌이..
  • 사마리안퍼스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지역 긴급 구호 전개
    사마리안퍼스,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지역 긴급 구호 전개
    기독교 국제 구호 단체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가 연쇄 강진으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에서 긴급 구호 활동을 전개하며 의료 및 생필품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4일 베네수엘라 북부 지역에서는 1분 간격으로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수백 채의 건물과 도로가 파괴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델시 로드..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경고는 이미 시작되었다
    영화 한 편이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 될 때가 있다. 재난 영화 《Greenland》가 그렇다. 1편은 거대한 혜성이 지구를 향해 돌진하는 가운데 한 가족이 생존 벙커를 찾아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인류 문명이 무너지는 순간, 마지막까지 붙들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다. 그리고 2편 《Greenland: Migration》은 살아남은 자들이 폐허가 된 지구 위에서 새로운 거주지를 찾아 이..
  • 오산리기도성회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위한 성회 열린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오는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오산리기도원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전국적인 기도운동과 회개운동을 시작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연합을 목표로 성회를 진행한..
  • 광교협 대표회장 나종갑 목사
    나종갑 광교협 신임 대표회장 “첫째도 연합, 둘째도 연합”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이하 광교협)가 최근 제40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에덴교회 담임인 나종갑 목사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광주 교계의 연합과 협력을 이끌게 된 나 대표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겸손한 섬김과 화합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지역 복음화와 교단 간 연대 강화를 다짐했다.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나종갑 목사를 만나 앞으로의 비전과 계획을 들어봤다...
  • 북한인권시민연합
    북한인권시민연합, 글로벌 공급망 인권실사 국제포럼 개최
    북한인권시민연합이 지난 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글로벌 공급망 인권실사 국제포럼: 고위험 공급망 내 투명성과 책무성 강화’를 개최하고, 북한을 비롯한 고위험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강제노동과 인권침해, 제재 회피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세기총
    세기총, 헝가리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헝가리 꼬마롬 유럽영적대각성센터(센터장 신은규 선교사)에서 ‘유럽을 깨우는 한국인 디아스포라, 다시 부흥의 불길로’(사 60:1)라는 주제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 24일 감신대 도서관 대출실에서 제보자에 의해 여전히 비치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 퀴어 및 성소수자 관련 도서들의 종합 목록 Grid. 각 도서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도서관 바코드 라벨이 선명하게 부착되어 있다.
    기감 이대위, 감신대 ‘퀴어 관련 논란’ 공식 조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단대책위원회(이대위)가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내에서 발생한 퀴어 관련 사안들에 대해 사실 확인 조사에 나섰다. 이대위는 최근 발표한 공식 입장문에서 “최근 SNS와 언론사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감리교신학대학의 퀴어 관련 건은 현재 감리회 제36회 총회 이단대책위원회에서 중요 현안으로 접수하여 해당 학교에 대한 확인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며 “이번 사안에..
  •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시민사회·기독교단체, ‘국민감시형 진실규명 절차’ 촉구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그동안 여러 차례 시국성명을 발표해 온 시민사회 및 기독교계 연합단체들이 국회 국정조사 과정의 투명성 강화와 국민 참여형 진실규명 절차 도입을 촉구했다. 이들은 특히 지난 2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현장검증 과정에서 발생한 시민 강제 이동 및 현장 체포 사태를 언급하며, 국회와 경찰, 중앙선거관리위원..
  • 로뎀하우스, 쉼과 회복의 숲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렇다면 왜 현대인들은 ‘침묵기도’를 어려워할까요? 많은 사람이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혼자 남겨지는 것을 외로워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다른 사람의 인정과 칭찬을 구합니다. 타인의 시선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수록 마음은 더 공허해집니다. 사람의 인정을 따라 살다 보면 우리는 어느 순간 본질을 잃어버립니다.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