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우리교회 2026 설날 가정예배 순서지
    “제사 대신 예배로”… 설 명절, 기독교 가정예배 확산
    설날이면 많은 한국 가정이 조상을 기리는 제사를 드리지만, 기독교 가정에서는 차례 대신 ‘가정예배’를 드리는 모습이 점차 늘고 있다. 전통적 유교 예식을 신앙적 이유로 대신하기보다는, 가족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화목과 추모의 마음을 나누는 방식이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이다...
  • 박상원 목사
    복음통일을 여는 6일 대참회 릴레이 금식기도 주간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 성도들이 3.1절을 맞아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한 6일간의 릴레이 금식기도에 나선다. 현지 시간 오는 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복음통일을 여는 6일 대참회 릴레이 금식기도 주간'은 금식과 회개를 통해 지난날의 죄를 자복하고, 한반도 복음통일을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간이다...
  • 주님교회
    광야 세월에서 누리는 특별한 은혜, 결단과 순종의 주님교회
    지난 2월 8일 2월 둘째 주, 주일예배를 마친 주님교회 성도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지난 2025년 재정 결산보고와 26년 예산 발표가 예정되어 있었다. 드디어 재정부장 장로가 등단해서 예상보다 많은 2025년 헌금과 풍성한 재정을 언급하면서 목이 메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성도들의 뜨거운 헌신에 감사하며 목이 메었던 것이다...
  • 공탁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보이콧 속에 가결되고 있다.국민의힘은 전날 여당이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법관 증원법'과 '재판소원허용법'을 강행 처리한것을 두고 본회의 보이콧을 선언했다.
    재판소원 도입 법안 본회의 앞두고 대법원·헌법재판소 정면 충돌… 사법체계 개편 논란 확산
    여권이 법원의 확정 판결을 대상으로 헌법소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재판소원’ 제도 도입에 속도를 내면서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간 갈등이 공개적으로 표면화되고 있다.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이후 양 기관은 연이어 입장문과 참고자료를 내며 상반된 주장을 펼쳤다...
  • 오픈클로 공식 홈페이지 첫 화면
    행동하는 AI ‘오픈클로(OpenClaw)’ 확산… 비행기 체크인·가격 협상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시대
    스마트폰 메신저에 이 한 줄을 남기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오픈클로(OpenClaw)’가 항공사 웹사이트에 접속해 좌석을 선택하고 체크인을 완료한 뒤 탑승권을 저장했다. 사용자가 운전 중이거나 잠들어 있어도 작업은 중단되지 않았다.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컴퓨터를 조작해 업무를 처리하는 ‘행동하는 AI’가 현실로 등장했다...
  • 한복협 2월 월례회 개최
    “복음주의 신앙 중심의 지엽적 교리 차이 넘어선 연합·협력 필요”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는 13일 오전 서울 강동구 은혜광성교회에서 ‘지역주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주제로 2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는 정치·사회 영역과 교회 내부에 존재하는 지역주의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양준석 국민대학교 교수와 이은선 안양대학교 교수가 각각 발제자로 나서 지역주의의..
  •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삼일절 감사예배’ 19일 개최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다가오는 3.1절을 기념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한 뜨거운 기도의 장을 마련했다. 한기원은 오는 2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2월 삼일절 감사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이사야 60:1)는 주제로 열리는 이 예배는 3.1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다음 세대, 붙잡을 것인가 세울 것인가
    미주 기독일보는 앞서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자라난 다음 세대들이 2세 사역자로 든든히 자리잡고 있는 현장을 보도한 바 있다. 이어 이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음 세대의 현실은 무엇이며, 2세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한인 이민교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본지는 해당 사역자들을 통해 그 해답을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