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학교 하계 앤드(AND) 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
    총신대, 하계 ‘앤드(AND) 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가 2026학년도 하계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베트남 현지 봉사활동의 성공적인 운영과 참가 학생들의 안전을 기원했다.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는 지난 1일 교내 주기철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하계 앤드(AND)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봉사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해외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
  • 미셸 박 스틸
    미국 독립 250주년… “미셸 박 스틸 대사와 한미동맹 새 도약 기대”
    한미자유물결(대표 박윤기)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은 4일 서울 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성명을 발표하며, 새로 부임한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를 환영하고 한미동맹의 발전과 호혜적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미국 독립 250주년과 호혜적 한미동맹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오늘 우리는 전 세계 자유와 민주주의의 이정표가 된 ..
  • 김창환 목사
    유엔 협약: 젠더(Gender)가 아니고 생물학적 성별(Sex)
    성평등(Gender Equality)이라는 용어를 무심코 들으면 ‘성이 평등(平等)하다’라는 말은 좋은 것이 아닌가?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성평등이란 남자와 여자라는 생물학적 성별(Sex) 평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성평등이라는 용어는 생물학적 성별(Sex)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사회·문화적으로 남자와 여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사회적 성(Gender)이 평등하다는 것을 말하..
  • 안승오 교수
    가짜 현실을 믿게 하는 힘, 스탈린이 남긴 ‘거짓말 공화국’의 유산
    이오시프 스탈린의 권력을 떠올릴 때 대중은 흔히 비밀경찰(NKVD)의 서슬 퍼런 칼날과 대숙청의 공포만을 기억한다. 그러나 스탈린 독재가 무너가지 않은 진짜 비결은 물리적 억압이 아닌, 인간의 인지와 의식을 근본적으로 개조하려 했던 정교한 ‘대중 기만술’에 있었다. 그는 언론, 문화, 예술, 역사적 사료까지 국가가 완전히 독점하는 ‘총체적 선전 체제(Agitprop)’를 확립했다...
  • GOODTV 창사 30주년 특별기획 성지순례 진행
    GOODTV, 창사 30주년 특별기획 성지순례 진행
    내년 창사 30주년을 맞는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이 성경의 주요 무대를 직접 방문해 말씀의 역사적 배경을 체험하는 특별기획 성지순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 성지순례는 성경 속 주요 사건이 일어난 현장을 직접 찾아 역사와 문화, 성경의 시대적 배경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 일정에는 성지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각 지역의 역사적 의미와 성경 속 사건들을..
  • 청소년의 다섯 가지 얼굴
    종교적 정서 탐구와 인성 통합의 여정
    청소년기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지만 완전한 어른도 아닌, 삶의 방향과 자신의 정체성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묻기 시작하는 치열한 시기다. 세계적인 종교심리학자이자 목회상담학자인 도날드 캡스(Donald Capps)의 신간 『청소년의 다섯 가지 얼굴』은 이 불안한 시간을 단순한 성장의 과도기나 어른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적 상황’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대신 청소년을 흔들림 속에서도 자신만의 길..
  • 아들아, 제발 사도 바울의 그림자를 밟아라
    로마서에서 찾은 ‘사람을 끝까지 품는’ 용기
    치열한 입시 경쟁과 외모 지상주의 속에서 상처받고 방황하는 청소년들. 심지어 신앙마저 ‘누가 옳고 그른가’를 가르는 차가운 잣대로 오해하며 겉도는 아이들을 위해,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특별한 신앙 안내서가 출간되었다. 신간 『아들아, 제발 사도 바울의 그림자를 밟아라』는 개척교회를 섬기는 목사이자 사춘기 아들을 둔 아버지가 눈물로 써 내려간 애정 어린 편지다. 신약성경 중에서도 가장 ..
  • 네팔공동체가 예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외항선교회 평택지회 등, 서울 네팔공동체 방문해 격려
    한국외항선교회 평택지회와 충북 충주 소태그리스도의교회가 최근 서울 네팔공동체를 방문해 예배를 드리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 약 6만 명의 네팔인이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등으로 체류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을 비롯해 경기, 충청, 경상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 힌두교와 이슬람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이다. 한국외항선교회 평택지회 ..
  • 복음법률가회 제1회 콜로키움 개최
    “정교분리, 종교의 공적 영역 배제 아닌 국가의 종교 중립 원칙”
    복음법률가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안과 정교분리원칙을 둘러싼 주요 법률적·헌법적 쟁점을 논의하는 첫 번째 학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복음법률가회는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한신인터밸리에서 제1회 콜로키움을 열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안과 정교분리원칙의 쟁점’을 주제로 학술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논의가 사회적 관심사로 부각되는 가운데, 차별금지 규..
  • 반이민 단체들이 출국을 요구하며 설정한 비공식 시한이 발효되자 이주민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떠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남아공 반이민 폭력 사태 고비 넘겨,,,기독교계 구호 총력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제노포비아(외국인 혐오) 양상으로 번지던 반이민 폭력 사태가 대규모 유혈 충돌 없이 중대한 고비를 넘겼다고 7월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반이민 단체들이 외국인들에게 자진 출국을 요구하며 제시했던 비공식 최후통첩 기한인 지난 6월 30일, 주요 도시들은 큰 물리적 충돌 없이 안정을 유지했다. 이는 치안 당국의 대규모 경찰 병력..
  •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치칸충 지구 헤가르마나 인다 주거단지에서 무슬림들이 교회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인도네시아 이슬람 시위대, 기독교 예배 및 장례 미사 방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일대에서 이슬람 강경파 시위대와 일부 주민들이 기독교 예배당의 운영을 반대하고 가톨릭 신자의 장례 미사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7월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헌법으로 종교의 자유를 명시한 인도네시아 내에서 소수 종교인에 대한 탄압 행위가 지속되면서 제도적 차별 철폐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