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 2026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참여
    서울신대, ‘2026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참여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학생들이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연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혁신 역량 강화에 나선다. 서울신학대학교 학생 10명은 지난달 23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열린 '2026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발대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은 대학생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연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관·학 ..
  •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 제2학기 개강 및 임명장 수여식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 정준영 목사 총장 추대 “마약 퇴치 앞장”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 평생교육원이 4일 서울 종로 재하빌딩 2층 본교 강당에서 제2학기 개강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준영 목사가 신임 총장으로 추대되면서 마약 예방 교육에 다시 한번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는 한국교회와 우리 사회를 깨워 이미 대한민국에 깊숙이 침투한 마약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마약 범죄로부터 다음세대와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3년 전 ..
  • 시온교회 에스라 진 목사
    中 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 미·중 외교적 합의로 석방돼 미국 도착
    중국 내 대표적인 가정교회 지도자인 진밍르(에즈라 진) 목사가 구금된 지 약 9개월 만에 석방되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무사히 도착했다. 6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와 한국순교자의소리 등에 따르면, 베이징 시온교회의 창립자인 진 목사는 미국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석방은 미·중 정상 간의 고위급 외교 채널을 통한 ‘특별 합의’의 결과로 알려졌다...
  • 교회는 팀이다
    모든 성도가 한 팀으로 승리하는 교회 세우기
    주일 예배에 참석해 좋은 설교를 듣고, 멋진 찬양을 감상한 뒤 집으로 돌아가는 성도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에게 기대되는 신앙생활의 전부를 ‘주일에 교회라는 장소에 가는 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신간 『교회는 팀이다』는 이러한 수동적인 ‘관람객 신앙’에 날카로운 경종을 울리며, 교회의 참된 본질을 역동적인 ‘팀 스포츠’에 비유해 풀어낸다...
  • 교회와 국가 권력, 교회됨의 정치
    [신간] 교회와 국가 권력, 교회됨의 정치
    독재 권력에 대한 침묵과 동조, 정권 교체기에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극단적 편향성. 한국 기독교 역사 속에서 교회와 국가 권력의 관계는 오랫동안 뼈아픈 왜곡을 겪어왔다. 교회의 참된 공공성과 예언자적 사명이 흔들리는 오늘날, 종교와 정치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성찰하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신간 『교회와 국가 권력, 교회됨의 정치』가 출간되었다...
  • 백신종 목사
    부전교회, 1년 만에 백신종 목사 담임 재청빙
    부산 부전교회가 교인 87.84%의 찬성으로 백신종 목사를 제7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는 지난 6월 28일 제159회 공동의회를 열고 백 목사에 대한 청빙안을 투표에 부쳐 총 2,854명 중 찬성 2,507명(87.84%), 반대 319명(11.18%), 무효 28명(0.985), 기권 24명(0.84%)으로 이 같이 결정했다...
  • 김영한 박사
    “한국, 마약 위험국 문턱… 치료·재활에 역량 집중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6일 ‘마약 중독 위험국 직전 상황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정부에 마약 범죄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함께 중독자 치료·재활 중심의 종합 관리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아울러 한국교회를 향해서는 마약 중독자들이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도피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사설] WEA까지 문제 지적한 ‘민법 개정안’의 독소
    최근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국회에 계류 중인 민법 개정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종교단체에 대한 국가의 행정 권한을 과도하게 확대함으로써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국제 인권 규범’에 정면 충돌할 수 있음을 지적한 건데 기독교 국제기구까지 나설 정도로 이 사안을 심각하고 보고 있다는 게 핵심이다...
  • 양기성 박사
    배재고 야구부 사건과 징계가 우리에게 남긴 과제
    한 사회의 품격은 잘못이 없는 데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잘못이 발생했을 때 그것을 어떻게 다루느냐에서 나타난다. 최근 배재고 야구부를 둘러싼 논란과 그에 따른 징계는 단순한 학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교육과 책임, 정의와 회복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깊이 성찰하게 한다. 공동체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질서와 규범이 있다...
  • 고상범 목사
    교사의 빌드업(Build-up), 아이들의 미래를 세우다
    요즘 스포츠에서는 ‘빌드업(Build-up)’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좋은 결과는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는다. 작은 준비와 반복, 체계적인 과정이 쌓여야 비로소 좋은 성과가 나타난다는 의미다. 교회학교도 마찬가지다. 많은 교회가 아이들의 출석 감소와 교사 부족, 다음세대의 신앙 약화를 걱정한다. 그러나 교회학교의 부흥은 특별한 프로그램 하나나 화려한 이벤트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결국 교..
  • (왼쪽부터) 서울장신대 예찬원 소속 이승호 교수, 강다은 씨, 박민정 씨, 최승란 씨, 백민찬 씨. CCM 마디프로젝트.
    “번안곡보다 각자의 삶과 신앙이 녹아있는 CCM을”
    한국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시장은 화려한 사운드와 세련된 편곡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 안에서 우리 공동체, 우리 교회의 고유한 고백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장신대학교 예배찬양사역대학원 22기 재학생 4명이 모인 CCM 프로젝트 그룹 ‘마디 프로젝트’는 한국적 찬양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며 의미 있는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단순..
  • CGN 대전 목회자 대상 퐁당 세미나 개최
    CGN, 대전 목회자 대상 퐁당 세미나 개최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대전 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퐁당 활용 세미나를 개최하고,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과 인공지능(AI)을 목회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6월 열린 'CGN 퐁당 미디어 포럼 in 대전'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대전 도안교회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내 34개 교회에서 담임목사와 부목사 등 50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퐁당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