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가 제119회 학위수여식을 열고 총 61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개최됐으며, 예배와 학위수여식으로 나뉘어 엄숙하고도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학위를 받은 졸업예정자는 학부 과정인 신학과, 기독교교육과, 교회음악학과 졸업생 145명과 신학대학원 졸업생 261명, 일.. 
성결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1,012명 졸업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12일 오전 10시 교내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사 936명과 대학원 석·박사 76명 등 총 1,01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1부 감사예배와 2부 학위수여식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신학대학원장 박정수 목사의 .. 
한세대, 자유전공·광역모집 신입생 대상 ‘Step-in HANSEI 2026’ 진행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전공설계지원센터(센터장 최화숙) 주관으로 11일 교내 본관에서 자유전공학부 및 광역모집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Step-in HANSEI 2026’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자유전공학부와 광역모집(IT학부·디자인학부) 신입생 109명과 각 학부 교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미래창의교육원 송인화 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전공설계지원센터.. 
CGN 기독 OTT ‘퐁당’, 론칭 5주년 맞아 특별 상영 진행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운영하는 기독 OTT 플랫폼 ‘퐁당(Fondant)’이 오는 15일 론칭 5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CGN은 다큐멘터리 영화 ‘무명(無名)’을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퐁당 플랫폼에서 무료 상영한다. ‘무명(無名)’은 2025년 CGN이 제작한 다큐 영화로, 조선에 복음을 전한 일본인 선교사 두 명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배우 하정우가 내레이션을 맡았으며.. 
기감, 목회자 유가족 자녀 40명에 장학금 6000만원 전달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본부장 황병배 목사)과 목회자유가족돕기운동본부(대표 김진호 목사)는 최근 도봉교회(담임 이광호 목사)에서 2026년 상반기 장학금 전달 예배를 갖고, 목회자 유가족 자녀 40명에게 총 6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17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사업은 교단 내에서 상대적으로 돌봄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유가족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시기독교연합회, 제49대 회장에 박석규 목사 취임
구리시기독교연합회는 최근 벧엘교회에서 제48대 회장 이원규 목사 이임 및 제49대 회장 박석규 목사 취임 감사예배와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장과 교계 인사, 성도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새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번아웃’ 목회자들은 누구에게 그 마음 털어놓을까?
목회자들은 ‘반아웃’이 왔을 때, 가족 이외 그들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나 소그룹이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은 구독자들 중 목사 437명을 대상으로 최근 ‘번아웃 시 가족 이외의 정서적 지지 체계(대화 상대 및 소그룹) 여부’를 조사해 그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복음통일(福音統一)에 대한 소고(小考)
복음통일은 영적으로 해석하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사함(구속)과 그리스도의 주권을 뜻한다. 성경에서 통일(ἀνακεφαλαίομαι)이라는 단어의 뜻은 ‘모두 모여서 하나로 수렴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복음통일은 복음, 즉 십자가의 구원을 통해서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룬다는 뜻이다. 신분고하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복음통일의 목적은 죄악의 굴레를 벗어버리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 
성락성결교회, 설 앞두고 성수동 취약계층에 250상자 나눔
서울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사진)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성락성결교회는 성수동 취약계층에 식자재와 생필품이 담긴 박스 250개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 100박스는 구세군을 통해 지원받았으며 나머지는 봉사부서 더나눔 성도들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주민센터 추천을 받아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에 선물이 전.. 美 앨라배마주, 예배 방해 최대 10년형 추진… 중범죄 처벌 법안 검토
미국 앨라배마주 의회가 예배 방해 행위를 중범죄로 처벌하는 법안을 검토 중이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예배를 방해한 자는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앨라배마주 하원은 조만간 ‘하원법안 363호(HB 363)’에 대한 표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해당 법안은 교회 예배를 방해하는 행위를 C급 중범죄(Class C felony)로 규정하는 내.. 
미국인 92% “영화·TV 속 신앙 주제 수용”… 할리우드 통념 흔들어
미국 전역의 TV·영화 시청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새로운 설문조사에서 대다수 미국인이 대중 오락물 속 종교적 주제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신앙을 틈새시장 또는 위험한 소재로 여겨온 할리우드의 오랜 통념에 도전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장조사 기관 해리스X(HarrisX)가 ‘페이스 앤 미디어 이니셔티브(Faith & Me.. 
격변의 이란, 그 땅에서 자라나는 복음의 씨앗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돈 셍크의 기고글인 '이란: 하나님께서 교회를 자라게 하고 계시는 복합적인 환경'(Iran: a complex context where God is growing the Church)을 1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