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국제학교 제18회 졸업생들은 학생들에게 보여준 교사들의 변함없는 헌신과 사랑, 그리고 ‘정주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하나 된 끈끈한 사랑과 연대가 낯선 땅에서 힘든 유학 생활을 버티게 한 힘이었다고 말했다. 또 정주국제학교는 학업을 배우는 장일 뿐만 아니라, 인생의 교훈을 몸소 배운 삶의 현장이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5월 8일 졸업식을 마친 뒤, 오랫동안 정든 교정을 떠나기 전 졸업생 10.. 
패밀리라이프 코리아·한국 어와나 업무협약 체결
한국CCC 가정사역팀 패밀리라이프 코리아(FamilyLife Korea, 이하 패밀리라이프)와 한국 어와나(Awana, 대표 이종국)가 다음 세대의 성경적 가치관 정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14일 협약식을 갖고 성경적 성교육 프로그램 보급과 지도자 양성 등 다음 세대 사역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KPCA 50주년 희년총회 개막… 총회장에 김종훈 목사 추대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가 12일(이하 현지 시간) 뉴욕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에서 개막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총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디아스포라 한인교회가 걸어온 신앙의 여정을 돌아보고, 교단의 정체성 회복과 다음 세대를 향한 새 사명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예총연 제21회 춘계수련회 성황… “목회 성패보다 거룩한 목적에 쓰임 받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예총연, 이사장 강용희 목사·대표회장 강진명 목사)가 5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제21회 춘계수련회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요 14:12~18)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예총연 소속 20여 교단 및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예배와 부흥회, 친교 등을 통해 목회의 본.. 
한동대, 학생 300명과 '0원 아침밥' 나눠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최근 학생식당에서 포항충진교회(담임목사 오재경)가 지난 3월 전달한 1,100만 원의 기부금과 요리연구가 장윤정 셰프의 재능기부를 결합해 재학생 300명을 위한 특별 아침식사 '영원(0원)의 아침밥'을 진행했다. 행사에 함께한 박성진 총장도 직접 배식대에 서서 학생들과 따뜻한 아침을 나눴다... 
박해인가, 경시인가: 유럽 교회 범죄가 드러낸 성소(聖所)의 몰락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데니스 패트리 박사의 기고글인 ‘탈기독교 시대의 유럽 교회는 박해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존중을 잃어가고 있다’(The Church in post Christian Europe is not being persecuted but it is losing respect)를 5월 1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이만희의 죽음, 단순 사망 아닌 신천지 붕괴 트리거 될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김태수 목사)가 14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신천지대책 전략워크숍'을 개최하고, 교주 사후 신천지의 붕괴 시나리오에 따른 한국교회의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죽음이 아닌 ‘죽어가는 과정’의 존엄함: 벤 새스가 남긴 마지막 선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존엄사’라는 말은 허상이다. 그러나 존엄하게 죽음을 맞는 일은 존재한다'('Death with dignity' is a farce. But there is dying with dignity.)를 5월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휴전과 휴전 사이를 걷다: 이스라엘이 감내하는 ‘불안한 평온’의 실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나단 펠드스타인의 기고글인 ‘이스라엘에서 휴전과 휴전 사이를 오가며 살아가는 불안한 현실’(The unnerving reality of life between ceasefires in Israel)를 5월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뇌·마음·영혼을 함께 돌보는 불안 솔루션
“왜 기도해도 여전히 불안할까요? 제가 믿음이 없는 걸까요?” 상담실과 진료실, 그리고 교회 현장에서 수없이 쏟아지는 크리스천들의 이 아픈 질문에 답하기 위해 목회자, 임상심리사, 정신과 의사가 의기투합했다. 신간 『크리스천도 불안할 수 있습니다』는 불안으로 괴로워하면서도 ‘믿음 부족’이라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남몰래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쓰인 치유의 교과서이자 전문적인 ‘크리스천 항불안제’이.. 
한교연, 동자동 어르신들 위한 ‘따뜻한 밥상 나눔’ 행사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4일 오전 서울아가페밥상공동체(대표 허기복 목사)에서 ‘2026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밥상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교연 여성위원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매년 5월 미혼모자가족지원시설인 ‘꿈나무’에 자립지원금과 아기용품을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서울 용산구 동자동 관내 독거노인들 100여 명에게 ‘밥상나눔’과 라면, 고추장 등 생필품.. 
백송수양관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 개최… 영적 치유·내면 회복 위한 기도 집회
백송수양관(원장 이순희 목사)이 성도들의 영혼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영적 회복을 돕기 위한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를 개최한다. 매년 한 차례 열리는 이번 집회는 깊은 기도와 찬양을 통해 성도들이 영적 자유를 경험하고 내면의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백송수양관 측은 이번 다니엘 기도회가 형식적인 예배를 넘어 장시간 이어지는 집중 기도와 찬양 속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