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재단 밀알홀에서 이옥엽 후원자를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클럽’ 49호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옥엽 후원자와 가족,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컴패니언클럽 49호가 된 이옥엽 후원자는 현재 KB손해보험에 재직 중인 보험설계사이자 두 자녀를 양육하는 워킹맘이다. 이 후원자는 지난 2024년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정기후원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1,.. 
세이브더칠드런, 에볼라 확산 콩고민주공화국에 긴급 지원 착수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 중인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아동과 가족을 위해 긴급구호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랜 분쟁과 피란으로 보건 시스템이 취약해진 상황에서 전염병까지 겹치며 현지 주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 컨퍼런스’ 열린다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 선교를 조명하는 선교 컨퍼런스가 오는 6월 29일 오전 9시 30분 새문안교회 언더우드홀에서 열린다. GHA(Global Heart Alliance)가 주최하고 RZM(Raising up Zinzendorf and Moravians) 선교회가 협력하는 ‘2026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을 위한 하나님의 선교 컨퍼런스’는 이란, 아프가니스탄, 타지키스탄으로 이어지는 페.. 
“이주민 역파송 선교 전략, 제자훈련·디지털 양육·현지 네트워크가 핵심”
한국은 2024년 총인구 대비 외국인 비율이 5%(260만 이상)를 넘어서며 본격적인 다문화 시대로 접어들었다. 국내 체류 외국인이 현재는 280만 명을 웃돌며 이주민 유입과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OECD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이런 변화 속에서 이주민 선교에 대한 인식에도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에 머물던 이주민 대부분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국으로 귀환하는데, 이.. 
시흥 A고, ‘사회문제 탐구’ 젠더 수업 논란에 사과문 발표
최근 경기도 시흥 소재 A고등학교가 고등학교 3학년 ‘사회문제 탐구’ 과목 수업에서 젠더퀴어, 바이젠더 등 성 정체성과 ‘거세’, ‘유방 제거’ 등 자극적인 표현이 포함된 학습자료를 사용하여 논란이 일자, 학교 측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았다... 
인권위, 퀴어축제와 반대 집회 ‘거룩한방파제’ 모두 방문한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는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서울퀴어문화축제‘와 반대 집회인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현장을 모두 방문해 모니터링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이날 서울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일대에서 개최되며,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시의회 앞부터 숭례문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도행전 이어가는 기도행전’ 300회… 한국교회 부흥의 기록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 민족복음화를 위한 초교파 연합기도운동인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기도행전’이 300회를 맞았다. 기도행전은 전국 기도원과 교회를 순회하며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다음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이어온 대표적인 기도운동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300회는 단순한 행사 숫자를 넘어 한국교회 기도운동의 역사와 헌신, 그리고 수많은 간증과 기적의 기록이라는 평가를 받고.. 
“AI 시대 목회,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말씀·기도·안수·전도에 집중해야”
인류의 필수 도구가 된 정보기술(IT)이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2024년 세계 최초의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4의 등장을 시작으로, 2026년 현재 애플의 iOS 27과 ‘시리’, 구글의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는 대화형 검색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고 스스로 업무를 완수하는 AI 에이전트(대리인) 시대를 본격화했.. 
[서평] 기도가 만든 어메이징 스토리(이종선, 킹덤북스, 2025)
“국내와 해외 모든 신학교에 필독서가 되어야 할 책이다” (이형우 원로 목사) “이 책은 개혁교회의 이론주의자들이나 건조한 장로교 정통주의자들에게 개혁교회 전통 아래서도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맛볼 수 있다는 큰 깨우침과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김회권 교수) ‘Amazing story created by prayer’! 한 목회자가 41년 간 목회현장에서 기도를 통해 만들어낸 실화를 바탕으로 .. 
[특별기고] 사역자의 가정 생활의 중요성
기독교를 가르칠 기회가 많아졌다는 사실과 별개로, 선교사의 가정 생활은 토착민에게 조용하지만 강력하고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선교사가 청결하게 살고 건강과 편안함에 관심을 쏟아 중국인에게 본을 보이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점을 굳이 고려하지 않아도, 기독교적 삶이야말로 기독교를 강력하게 전파하는 설교자입니다. 이러한 기독교적 삶은 선교사 가정의 가족 관계, 결혼한 선교사의 집에 갖춰진.. 
기독교통일학회 창립 20주년 “정치·이념 넘어 성경적 통일론 세워야”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최현범)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산정현교회(담임 장재우 목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20년간의 연구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발표했다. 학회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남북관계 속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통일선교의 방향성과 공공적 역할을 강조하며, 성경적 통일론에 기반한 평화와 화해의 담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는 뜻.. 
“한국, K-콘텐츠·AI 디딤돌 삼아 미래 선교 프론티어 돼야”
특히 역사를 쇠퇴와 부흥이 반복되는 ‘파동’으로 분석한 임 교수는 “현재 한국 교회가 도덕적 위기를 맞이했지만, 철저한 회개와 개혁을 통해 다음 세대의 새로운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며 “국내 유입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해 자유민주주의와 배려라는 가치를 습득하게 하는 것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절호의 선교적 기회”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