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영호 전 총영사 북콘서트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 은혜제일교회서 북콘서트 갖는다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외교관이자 기업가로서 국익을 위해 발로 뛰어온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현 케이미드사우스넥서스 대표)를 초청해 특별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텍사스 1호 영업사원이자 민간경제 1호 외교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북콘서트에서 정영호 대표는 미국 텍사스 현지에서 펼쳤던 생생한 외교 현장의 비화와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해법을 공유할..
  •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대성회
    “철저한 회개와 성령으로 거듭나 민족복음화 이루자”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양준원 목사)가 22일 인천광역시 316교회(담임 박용배 목사)에서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출 33:1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대한민국의 부흥, 그리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전국 부흥사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한국기독언론협회
    한국기독언론협회, 6·3 지방선거 후보 10명에 공개 질의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협회)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인천·경기·충남·부산 5개 광역시도의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 후보 10명에게 ‘종교자유·종교 간 형평성·지역사회 협력 정책에 관한 공개 질의서’를 발송했다...
  • 2026 교회와 시대이슈 아카데미
    정교분리, 차별금지법, 낙태…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이슈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동성애대책위원회와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가 21일 대구동신교회 비전관 사랑홀에서 ‘2026 교회와 시대이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경북 지역 목회자와 신학생, 성도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 한장총
    “코람데오 신앙으로 시대적 책임 감당해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를 위한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책임 있는 참여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22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민주주의는 국민의 책임 있는 참여 위에 세워진다”며 “선거는 단순한 정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공동체적 책임을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 북한 억류 한국선교사 3인을 집으로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를 집으로”
    북한에 장기 억류 중인 대한민국 국민들의 석방과 무사 귀환을 논의하는 국제회의가 열렸다. 북한억류국민가족회,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은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북한 억류 한국 선교사 3인을 집으로!’라는 제목으로 국제회의를 공동 개최했다. 본 회의에는 북한 억류 경험자, 피해자 가족, 국내외 인권 전문가 및 정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
  • [사설] 교육감 선거, 정책 검증보다 급한 ‘단일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다음 세대 교육을 책임질 교육감 선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계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교육감 선거에서 다음 세대의 신앙과 가치관을 심는 데 목표를 두고 이 기준에 적합한 교육감이 선출되도록 기독교 유권자들이 공적 사명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기총은 지난 14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광역·기초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교육감 등을 선..
  • [사설] ‘두 국가’ 명시한 통일백서, 통일 포기선언?
    이재명 정부의 첫 통일백서에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적인 두 국가 관계’가 명시됐다. 북한이 남북을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데 이어 정부가 그걸 처음으로 공식 인정하는 듯한 표현을 문서화 했다는 점에서 파장이 적지 않다. 통일부가 지난 18일 공개한 통일백서에는 “남북이 사실상의 두 국가로 존재하는 현실을 고려해 남북관계를 통일을 지향하면서 평화롭게 공존하는 관계로 만들어 나가고자 ..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정원오, 대통령 뒤 숨지 말고 GTX 철근 누락 토론하자”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를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서울시장 선거 국면의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관계 부처에 직접 실태 파악과 안전 점검을 지시하면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 조합원
    카카오 노사 갈등 고조… AI·금융 신사업 ‘경고등’
    카카오 그룹 주요 계열사 노조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모두 가결되면서 카카오 노사 갈등이 본격적인 파업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20일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5개 법인에서 진행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모두 가결됐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 노사
    삼성전자 노사 극적 합의… 총파업 유보에도 남은 과제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면서 우려됐던 생산 차질과 산업계 혼란은 일단 피하게 됐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20일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자율 교섭을 통해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이번 협상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중재 아래 진행됐으며, 노조는 예정됐던 총파업 계획을 유보하기로 했다...
  •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만 총통과 통화할 것”… 미중 긴장 다시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만 무기판매 문제와 관련해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 직접 통화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미중 관계에 다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대만 무기판매 결정을 내리기 전 라이 총통과 통화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와 얘기할 것이다. 나는 누구와도 이야기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