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가정의 달을 맞아 목회자 가정의 삶과 신앙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 <행복은? 이루네!>를 선보인다. 방송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 CGN TV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OTT 플랫폼 퐁당에서는 같은 날 0시부터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다큐는 수원 소재 개척교회인 소망을 노래하는 교회의 정우준 목사와 최문희 사모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들 .. 
AI 시대 확산되는 굿즈 문화, 기독교 굿즈 가능성 주목
AI 기술과 디지털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이른바 ‘굿즈(goods)’ 소비 열풍은 더욱 커지고 있다. K-POP 팬덤 문화에서 시작된 굿즈 소비가 이제는 종교 영역으로까지 확장되면서 ‘기독교 굿즈’의 가능성과 의미를 둘러싼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한세대 제2회 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오순절 신학의 공공적 역할 재조명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오순절 신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조명하는 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교회와 사회의 관계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21일 교내 HMG홀에서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를 주제로 열렸으며, 한세대학교 부설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와 세계교회성장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한국교회, 복음통일과 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 위해 기도한다
‘제20회 세이레평화기도회’가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온라인 영상과 현장예배를 통해 진행된다. 올해 기도회는 독일, 러시아, 프랑스, 미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교회를 포함해 국내외 48개 교회와 단체가 참여하는 연합기도회로 마련된다. 현장예배는 5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이어지며, 개회예배는 6월 5일 오후 8시 한국중앙교회에서 드려진다. 폐회예배는 6월 24일 오전 1.. 
한신대 총동문회, 제1회 창작 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신대학교 총동문회가 대학의 민주화 운동 역사와 교육 이념을 재조명하기 위한 창작 콘텐츠 공모전을 마련했다. 동문과 재학생 간 소통을 확대하고 대학의 정체성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다. 한신대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이상진·이춘섭)는 최근 제1회 ‘그대 젊음이여, 한신이여 창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의 역사적 가치와 민주화 정신을 재해석하고 이를 현재 세대와 연결하.. 
성결대, 기숙사·영암채플관 착공 감사예배 개최
성결대학교가 학생 중심 교육환경 개선과 신앙 공동체 공간 확충을 위한 기숙사 및 영암채플관 건립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성결대는 지난 20일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기숙사 및 영암채플관 착공 감사예배’를 열고 건축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이종만 목사와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이사장 직무대행 김성진 목사 등 교단 및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 
플라워마운드교회 청소년 리더십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미국 텍사스주 플라워마운드에 위치한 플라워마운드교회가 지난 17일(현지 시간) '청소년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 청소년부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JAMA GLDI 총장 브라이언 민 박사와 사모 민자영 집사가 강사로 나서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교회로 오라”보다 먼저 찾아갔더니… 유펜 캠퍼스 복음화 사례 주목
미주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제11차 세계한인선교대회 둘째 날 일정은 다음세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대회 측은 이날 30·40대 강사들을 중심으로 강단을 구성하며, 이민교회의 오랜 과제이자 당면한 현실인 다음세대 복음 전도와 청년·대학생 선교의 방향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런 관심은 오후 주제별 강의에서도 이어졌다. 특히 이용희 목사(필리 뉴라이프선교교회)는 펜실베이니아대, 이른바 유펜.. 
C4C, ‘2026 예배교회 콘퍼런스’ 개최한다
C4C가 오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1516교회 다윗의장막 본당에서 ‘2026 예배교회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무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기초(Foundation), 교회, 본질로 돌아가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주최 측은 “지난 1회 콘퍼런스가 ‘재건’을 주제로 무너진 예배의 회복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교회는 무엇 위에 세워져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 
이영훈 목사, 美 독립 250주년 리더십 서밋서 기조강연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리더십 행사에 기조 강연자로 초청돼 한미 관계와 한반도 평화, 감사 운동 등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따르면 이 목사는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인근 게나우 대저택에서 열린 ‘알라바스터 하우스 리더십 서밋 2026(Alabaster House Leadership .. 
기공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장문 발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참여와 공정, 화합과 통합으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지방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창조주의 이름, 번역 아닌 원어 ‘엘로힘’으로 불러야”
조길봉 목사(잘되는교회 담임)가 최근 저서 『엘로힘 VS 하나님』을 출간하고 성경 원어에 나타난 하나님의 명칭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 이번 책은 지난해 출간된 『신구약 원어 텍스트의 본질로 회귀하는 대개혁』의 개정·보완판으로, 히브리어 원어 ‘엘로힘(Elohim)’과 현재 한국교회 및 세계교회에서 사용하는 ‘하나님’, ‘God’, ‘데오스(Theos)’ 등의 명칭을 비교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