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가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선교사 자녀(MK) 및 청년을 대상으로 말씀과 독서를 통해 성장하는 MK 청년 훈련 프로그램 ‘Shared Pages’ 장학생을 모집한다. Shared Pages는 선교사 자녀(MK) 및 청년들의 영적 성장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KOMKED가 운영하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말씀과 독서를 함께 배우고 이를 삶에 적용하며.. 
마중물교육연구소, 교역자를 위한 인간관계 및 조직커뮤니케이션 스킬 역량 강화 교육
마중물교육연구소(소장 강효정)가 교역자들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16일, 17일 양일간 오전 10~18시 인간관계 및 조직커뮤니케이션 스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다양한 심리 도구를 활용한 객관적인 자기 이해 행동 패턴을 점검하여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성향 및 개선점을 파악하고, 성도들과의 상담 및 소통과 관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이영훈 목사, 스페인 마드리드 대성회 인도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최대 규모 교회로 알려진 뉴라이프처치(Nueva Vida Madrid)에서 열린 성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이날 ‘기도의 능력’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이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의 비결은 오직 기도였다”며 “기도는 영적 호흡이며 하나님의 축복을 끌어오는 통로”라고 강조했다... 
“교회, 3·1운동 정신 따라 갈등 치유와 평화 회복 앞장서야”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26일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사회적 갈등을 치유하고 평화를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회장은 메시지에서 1919년 3월 1일 서울 종로 일대에서 시작된 독립선언과 만세운동을 언급하며, 당시 운동이 전국은 물론 만주와 연해주, 미주 지역까지 확산되며 세계에 민족의 존재를 알린 역사적 사건이었다고 .. 
안드레이 란코프 라트비아 강제추방 파문… 북한 전문가 강연 직전 체포·영구 추방
러시아 출신의 북한 전문가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학교 교수가 라트비아에서 강연을 준비하던 중 현지 당국에 의해 체포돼 강제추방되는 일이 발생했다. 유럽 순회 강연의 첫 일정이 예정돼 있던 자리에서 벌어진 이번 안드레이 란코프 라트비아 강제추방 사건은 발트 3국과 러시아 간 긴장이 고조된 국제 정세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소돔성과 폼페이가 보여주는 교훈(창세기 20장)
창세기는 노아 시대의 홍수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기록한다. 이 두 사건은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공통된 의미를 지닌다. 성경은 단순한 재난의 기록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신앙을 돌아보게 하는 거울로서 이 사건들을 제시한다... 
“혐오표현 규제? 표현·종교·양심의 자유 침해 위험”
청년 기독 법률가들이 신앙과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적 법·인권 이슈를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복음법률가회는 25일 서울 강남구 차바아(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 교육장에서 ‘제2회 주의 청년 법률가 성회 및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혐오표현 규제 법안을 중심으로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헌법적 가치의 균형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사설] 획일적 평등교육, 다양성 존중 전환해야
‘공공성’이라는 명분 아래 사학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국가 교육 정책에 대응하고 기독교 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23일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가 주최한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기독 사학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현행 법·제도를 비판하며 대안으로 교육 대전환을 위한 ‘평준화 2.0’을 제안했다... [사설] 안보라인의 혼선, 백해무익하다
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 실시 계획 발표가 돌연 연기되면서 한미간의 미묘한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다. 이번 발표 연기가 한미연합훈련 축소와 관련해 양국 간의 입장 차가 조율되지 않았기 때문이란 분석이 이를 뒷받침해준다... 
3.1운동과 복음 운동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선포했다. 여기서 ‘능력’이란, 헬라어로 ‘두나미스’(dynamis)라고 하는데, 폭발적인 힘, 다이너마이트와 같은 힘을 말한다. 바울이 복음을 능력 곧 힘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당시 로마 제국은 힘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복음의 힘은 죄를 깨뜨리.. 
사순절 기간을 영적 훈련의 장으로
사순절의 근원은 초기 교인들이 성찬식을 지켰던 일에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유월절 준비를 위해서 금식했던 기독교인도 성찬식 전에 금식했었다. 그러므로 이 기간에는 오락이나, 연극, 무용, 연회 등을 금하고 화려한 옷이나 호화로운 음식, 허영적인 행동을 금하고 금식, 절식, 개인기도, 자선 사업에 힘쓰고 죄의 고백과 회개에 힘쓴다. 이 기간은 보라색으로 표시하며 이것은 근신이나 슬픔을 나타내.. 
기독교출판협회 50주년… “말씀을 기록하고 세상에 전하라”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박종태 장로, 이하 기출협)가 25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50주년 기념감사 예배 및 제42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시상식, 3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정건수 부회장의 사회로 드려졌다. 민병문 이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박종구 목사(기출협 고문)가 '기록하라,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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