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호 전 총영사 북콘서트 포스터 ©은혜제일교회
‘텍사스 1호 영업사원이자 민간경제 1호 외교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북콘서트에서 정영호 대표는 미국 텍사스 현지에서 펼쳤던 생생한 외교 현장의 비화와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해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재임 시절 목회적 관점을 외교에 접목해 현지 한인 동포들과 기업들을 직접 찾아가는 이른바 ‘심방외교’를 펼쳤다. 그는 “텍사스는 우리 기업들에게 무궁무진한 기회의 땅”이라며 “대한민국 기업의 10년 뒤 미래를 열고 국익을 세우는 것이 곧 애국”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민간경제 외교관으로서의 소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북콘서트 참석자 전원에게는 은혜제일교회 최원호 담임목사가 최근 출간한 영성 에세이 신간 『기도의 자리』를 선물로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그동안 은혜제일교회는 매월 다양한 문화 행사와 각계각층의 명사 초청 세미나를 통해 지역 사회와 깊이 소통해 왔다.
은혜제일교회 최원호 목사는 “정치, 목회, 외교를 거쳐 현재 민간 경제의 허브 역할을 하기까지, 사람을 향한 소명으로 가득 찬 정 대표의 삶과 도전 정신이 기독실업인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전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은혜제일교회는 이번 5월 정영호 대표의 북콘서트에 이어, 오는 6월 27일에는 인기 찬양사역자 ‘지선 전도사’를 초청해 찬양 간증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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