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넷 현(Janet Hyun) 작가가 이끄는 Jesus Again Movement(지저스 어게인 무브먼트)가 싱가포르 SG500 포럼에서 25개국 기독교 리더들에게 예수님을 주제로 한 캔버스 그림 300점과 복음 엽서를 전달했다. 이후 한국에서 사역을 소개했으며, 오는 12월에는 홍콩 교회와 여성 컨퍼런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오래 믿었다는 것과 깊이 믿는다는 것
『부모가 들려주는 성경(신약)』 개정판을 집필하면서 히브리서 5장의 한 구절을 마주했을 때, 문득 마음이 무거워졌다. “때가 오래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히 5:12) 약 2,000년 전 히브리서 기자가 믿는 이들에게 전한 이 말씀이 오늘날의 교회뿐 아니라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해온 나 자신을 향한 말씀으로 다가왔다... 
다음 세대 신앙교육, 질문·경험·실천으로 이어져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2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11회기 제58차 기독교교육주간 및 2027 교육정책을 위한 TIP 세미나’를 개최했다. ‘생명의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우리’를 주제로 열린 포럼은 장윤재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김성중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가 ‘정체성과 질문의 신앙’, 양금희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가 ‘감탄과 경험의 신앙’, 이민화 대전신학대학교 .. 
빛의 천사로 가장한 어둠: 핼러윈의 계절에 돌아보는 영적 분별력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으스스한 귀신의 집, 그저 꾸며낸 이야기일까?"(Boo! Haunted houses aren’t real, but …)을 10월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그들을 위한' 사역에서 '그들과 함께하는' 사역으로: 장애인 공동체를 바라보는 리더십의 전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프 파운틴 작가의 기고글인 ‘사역 속에서 장애 너머의 은사를 바라보다’(Seeing beyond disabilities in ministry) 10월 2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콜롬비아 목사, 복음 전하던 범죄 조직원에 피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콜롬비아에서 범죄 조직원들을 상대로 선교 활동을 펼쳐온 기독교 목사가 갱단원의 범죄 요청을 거절했다가 집단 폭행을 당해 사망했다고 10월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 옹호 단체 세계기독연대(CSW)에 따르면 지난 7일 콜롬비아 볼리바르주 카르타헤나에서 독립 교단 '라 안토르차 엔센디다' 소속 헤수스 알베르토 푸에르타 페레스 목사가 범.. 
다니엘 비앙키, '어라이즈 라틴아메리카' 대표 임명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로잔운동(Lausanne Movement) 라틴아메리카 지역 총무로 재직해 온 다니엘 비앙키(Daniel Bianchi)가 중남미 청년 선교 운동을 이끌 '어라이즈 라틴아메리카(Arise Latin America)'의 신임 대표로 임명됐다고 10월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아시아 전역에서 청년 기독교인들을 타문화권 선교사로 동원해 온 '어라이즈.. 
이스라엘 내 반기독교 괴롭힘 증가… 예루살렘 구시가지에 집중
이스라엘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괴롭힘 사건이 올해 3분기 증가했으며, 특히 예루살렘 구시가지의 특정 거리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자유데이터센터(RFDC)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괴롭힘 행위는 총 106건으로, 96건의 사건에서 발생했다. 하나의 사건에 여러 유형의 괴롭힘이 포함될 수 있어 행위 건수와 사건 건수는 차이가 .. 
“교회, 예배와 성도 돌봄 넘어 전도에 더 많은 자원 투입해야”
영국의 복음주의 전도자 캐논 J 존(J John)이 교회가 예배와 기존 성도 돌봄에 집중하는 데서 벗어나 전도에 더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입하고, 성도들이 비기독교인에게 신앙을 나눌 수 있도록 실질적인 훈련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필로 트러스트(Philo Trust) 설립자인 J 존은 교회자원전시회(Church Resources Exhibition.. 
美 연합감리교회, 2025년 교인 수 17만 명 이상 감소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의 미국 내 교인 수가 2025년 한 해 동안 17만 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감리교회 재정행정총회(GCFA)는 최근 미국 내 소속 교회들의 통계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약 398만 8,000명이었던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 교인 수는 2025년 약 381만 4,000명으로 줄었다. 이는 전년 대비 4.36% 감소한 수치다.. 
시리아 알샤라 과도정부 출범 후 기독교 등 소수민족 연쇄 피살·납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흐메드 알샤라 총리가 이끄는 시리아 과도정부 출범 이후 기독교인을 비롯한 소수 종교 민족을 겨냥한 연쇄 살인과 납치, 불법 구금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독교 인권 및 구호 단체인 기독교연대인터내셔널(CSI)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시리아 내 소수 종교 민족의 안위가 심각한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고 밝혔음을 10월 21일(이하 현지시각).. 
주교회의 이끌 새 수장에 대전교구장 김종수 주교
한국천주교주교회의를 이끌 새 의장에 대전교구장 김종수(70) 주교가 뽑혔다. 주교회의는 정기총회 추계 회의를 열고 향후 3년 동안 직무를 맡을 신임 지도부를 구성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부의장 자리에는 인천교구장 정신철(62) 주교가, 서기직에는 광주대교구장 옥현진(66) 대주교가 각각 선임됐다. 신임 의장 김종수 주교는 1956년 대전 태생으로 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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