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군선교 현장이 다음 세대 청년 리더십을 세우는 역동적인 사역지로 변화하고 있다. 군선교 전문단체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제14~17회 ‘다세움 MMB(Military Missionary Bridge) 캠프’를 개최하고, 군 복무를 신앙적 사명 발견의 시간으로 재정립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예장 개혁, 제44회 전국 교역자 부부 수양회 개최
예장 개혁총회(총회장 강태흥 목사)가 제44회 전국 교역자 부부 수양회를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다. ‘회복의 은혜를 주소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양회는 목회와 전도 현장에서 사역하는 교역자 부부들이 영적 재충전과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집회에는 총회장 강태흥 목사를 비롯해 류광수 목사(임마누엘교회),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 기장, 28일 ‘선교한마당’ 개최… 현장 사례 나누며 111회기 선교 비전 구상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제110회 총회 선교위원회(위원장 홍일남 목사)가 오는 5월 28일(목)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거암교회에서 ‘제110회 총회 선교정책협의회(선교한마당)’를 개최한다.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협의회는 교단 내 흩어진 선교 현장의 목소리를 한자리에 모으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전 투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와 14개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운동의 열기가 뜨겁다. 각 정당들이 사활을 걸고 자당의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과정에서 유권자가 확인할 수 없는 네거티브 공격도 이루어지면서 선거판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 후보 단일화에 승복하지 않은 후보도 선거를 뛰고 있다. 현명한 유권자들이 판단할 것이다... 
샬롬나비, ‘문화막시즘과 기독교’ 주제 학술대회 갖는다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오는 29일 서울 양재동 횃불선교센터 화평홀에서 제32회 샬롬나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문화막시즘과 기독교(Cultural Marxism & Christianity)’라는 주제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최근 확산되고 있는 문화막시즘 현상과 이에 대한 한국교회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스타벅스(Starbucks)
나는 커피를 안 마신다. 그렇다고 커피를 못 마시는 것은 아니다. 1970년대는 한국에 커피가 생산되지 않았고, 다방에 커피가 있었지만, 미군들의 씨레이스 박스에서 나온 커피를 사용하기도 했다. 당시 신문에 나온 기사에 의하면, 어떤 고약한 다방 주인이 커피 원료가 떨어지자, 엽연초 담배를 삶아서 커피라고 속여 팔다가 덜미가 잡혀 곤욕을 치른 적이 있었다. 당시 한국 사람들이 커피 맛을 조금.. 
조전혁 서울 교육감 후보, 한교연 천환 대표회장 등과 환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나서는 조전혁 후보가 26일 오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찾아 대표회장 천환 목사와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한교연 초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와 권태진 목사, 송태섭 목사 등 증경 대표회장들도 함께했다... 
절세 미녀의 생애-엘로이즈
사람의 본능은 윤리나 도덕의 규범을 뛰어넘고 싶은 욕망이 있다. 법으로 금하는 것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선을 넘어가고 싶어 하는 본능이 꿈틀거린다. 이런 것은 우리 속에 있는 부패한 죄의 속성 때문이다. 그런데도 드물게 규범을 어겨 역사에 기록되고 회자하는 인물이 있다. 그중에 중세를 뒤흔들었던 엘로이즈(Heloise, 1100~1163)와 천재 수도사 아벨라르(Abelard, 1079~11..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
저는 성경에 나오는 두 종류의 새를 참 좋아합니다. 하나는 비둘기이고, 또 하나는 독수리입니다. 비둘기는 평화와 순결과 성령님의 상징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성령님이 비둘기처럼 임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마 3:16). 비둘기는 부드러움의 영성을 보.. 
‘성경대로 기도’ 한국교회 국가기도 네트워크 출범
24일부터 금란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가연합 금식기도성회’ 둘째 날인 25일, 성도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약 11시간 동안 금식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한 기도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6.3 지방선거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대한민국과 다음세대를 거룩하게 세우며,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룰 위정자들이 선출되도록 함께 기도했다... 
트럼프 “이란 농축 우라늄 현지 폐기 가능”… 미국·이란 핵 협상 변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내 농축 우라늄을 미국으로 넘겨받아 폐기하는 방안뿐 아니라, 이란과 협력해 현지에서 처리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시사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농축 우라늄 처리와 호르무즈 해협 통제, 대이란 제재 해제 문제를 놓고 막판 신경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었다... 
한국교회여! 희망을 선포하라!
한국교회가 쇠락하고 있다. 성도 수가 급감하는 것은 물론, 젊은이들이 심각한 수준으로 교회를 떠난다. 그런데 더욱 안타깝고 가슴 아픈 것은 한국교회의 이런 현상을 아파하는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국교회는 자성하지 않는가? 한국교회의 장래를 걱정하는 분들이 없지 않겠지만 그들의 외침이 들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