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포된 남성과 경찰의 대치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 기독교 지도자 체포… 무함마드 관련 발언 논란 속 ITE법·형법 적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주에서 활동하던 한 기독교 지도자가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에 대한 발언과 관련해 체포됐다고 2월 2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데디 사푸트라(Dedi Saputra)는 지난 18일 개인 SNS에 게시한 영상 내용이 종교적 명예훼손 및 혐오 표현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경찰에 연행됐다...
  • 조지아 한인 교계, 원로·은퇴 목회자와 선교사 초청 감사 만찬
    미주 한비전교회, 은퇴 목회자·선교사 초청 감사 만찬
    미국 조지아 지역의 한비전교회(담임 이재원 목사)가 최근 원로목사와 은퇴 목사, 은퇴 선교사 부부를 초청해 감사 만찬을 열고 오랜 사역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가 이어오던 모임의 취지를 계승한 것으로, 올해는 한비전교회가 모든 준비를 맡아 지역의 은퇴 사역자들을 직접 섬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 변병탁 목사가 국회 앞에서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기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란, 거짓된 평등이 왜 위험한가(下)
    하나님의 진리와 인류 역사의 보편적 도덕규범들을 무시하고 일부 성적(性的) 이탈자들의 주장을 법제화시켜 주려는 시도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국민적, 역사적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이는 죄악의 합리화 혹은 합법화의 시도이며 불법을 합법화시키는 악법 제정 시도입니다.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살후2:3 개역한글)의 하수인들의 행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 불법의 사람 곧..
  • 지난 2월 초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수요 국회성벽기도회’ 및 긴급기자회견에서 변병탁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기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란, 거짓된 평등이 왜 위험한가(中)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장 6절에서 8절(개역한글)까지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삼위일체로 성자 하나님이시며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과 차별되실 수 ..
  • 지난 2월 초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수요 국회성벽기도회’ 및 긴급기자회견이 진행됐다.
    [기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란, 거짓된 평등이 왜 위험한가(上)
    인간은 누구나 다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즉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고 그 안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인류 역사를 통해서 지속된 인간의 노력이며 시도입니다. 이러한 구상들을 우리는 이념 혹은 사회사상이라 부릅니다. 또 이러한 시도와 실천들을 정치개혁, 사회운동, 혁명 등으로 부릅니다. 유토피아 혹은 이상 사회라는 목표는 인류 역사의 중요한 관심사였습니다. 그중 하나가 사회주의 혹..
  • 양기성 박사
    [양기성 교수의 행정가이드⑧] 재정은 영성의 거울이다
    교회 안에서 가장 많은 상처와 오해, 그리고 불신을 낳는 영역이 있다면 단연 재정이다. 교회 재정은 숫자와 장부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와 영성의 문제다. 재정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설교가 아무리 좋고 사역이 활발해도 공동체는 금세 긴장 상태에 들어간다. 그래서 재정은 교회와 개인의 신앙적 영성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말할 수 있다...
  • 민족복음화 부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
    민족복음화 부천본부 출범한다… “2027 대성회 향한 지역 거점”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오는 5일 오전 11시 경기도 부천시 송내어울마당 4층 솔안아트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여의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교회 부흥의 영적 유산을 계승하고 지역 기반의 복음운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자리로..
  • 주다산교회 3·1절 기념예배
    주다산교회, 3·1절 기념예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애국·신앙 다짐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에 위치한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가 1일 3·1절 기념예배를 드리고 나라사랑과 신앙적 사명을 되새겼다. 매년 전 성도가 참여해 기념예배를 드려온 가운데, 올해는 교회가 진행 중인 ‘예수 스파크 치유축제’의 일환으로 예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 학원목회 콘퍼런스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 학원목회 연구회 콘퍼런스 열려
    미국 유학생 및 한인 디아스포라 청년 선교에 헌신해 온 학원도시 목회자들을 위한 2026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학원목회자 콘퍼런스가 현지 시간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됐다. 이 모임을 통해 학원도시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선교현장의 생생한 간증들을 나누며 미래 학원목회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웰스하우징
    숨토 맨발길, 대구 대민교회에 조성… 장애인·주민 위한 생활형 어싱 공간
    친환경 흙 전문기업 웰스하우징(대표 김홍민)이 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와 협력해 대구 대민교회 평안의 동산 선교회 앞마당에 약 50m 길이의 황토 맨발걷기길을 조성했다. 회사 측은 27일 공사를 마무리하고, 장애인과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어싱(접지) 공간을 개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