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교회 담임 김학중 목사가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 당국의 책임 있는 대응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 목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지방선거 때, 몇몇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끝내 한 표를 행사하지 못한 채 돌아서야 했던 국민들이 있었다”며 “선관위에서는 ‘행정 착오가 일어났다’면서 사과했지만, 국민들의 분.. 
새이레기독학교, 7월 3일 ‘비전콘서트’ 개최
새이레기독학교가 오는 7월 3일 경기 양평군 새이레닮음비교육연구소에서 2026학년도 1학기 ‘비전콘서트’를 개최한다. 새이레기독학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한 ‘닮음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며 성장하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매 학기 ‘비전의 날’ 행사를 열어 학생들의 성장과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왔다...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 국민 대통합·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회의실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 감사예배’를 드리고 나라와 국민의 대통합,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송석준 의원(국민의힘·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이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어 이인선 의원(국민의힘·국회조찬기도회)이 성경을 봉독하고 시온성가대가 특.. 
LA열린문교회, 박헌성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 개최
미국 LA열린문교회(담임 이광훈 목사)가 지난 7일(현지 시간) 본당에서 박헌성 목사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고, 33년간 교회를 섬겨온 그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는 찬양과 기도, 성경봉독에 이어 김삼환 목사(서울 명성교회 원로)가 ‘주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왕상 1:32-40)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샘 라이너 목사 “한인교회, 문화 보존 넘어 선교 공동체로 나아가야”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최근 LA 아로마센터 5층 더 원 이벤트홀에서 개최한 '미주 한인교회 진단과 미래' 세미나에서 Church Answers 대표 샘 라이너 목사는 한인교회가 직면한 현실적 도전과 함께 미래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라이너 목사는 한인교회가 지닌 강한 공동체성과 신앙적 유산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급변하는 세대·언어·문화 환경 속에서 "문화적 정체..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제46회 졸업식… 44명 학위 수여
미국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가 지난 6일(현지 시간) 풀러턴 장로교회에서 2026년 제46회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갖고 총 44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KWMC(세계한인선교협의회)를 통해 세계 선교에 기여한 이승종 목사에게 명예철학박사 학위가 수여됐다... 
AI 시대, 크리스천 부모의 역할은?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 산하 CPCI(Christian Parenting and Caregiving Initiative)와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공동 주최한 ‘크리스천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한인 이민교회 부모와 목회자,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 
김정석 감독회장, 충북연회 청주북지방회 방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10일 충북연회 청주북지방회 교역자회의가 열린 에덴교회를 방문해 교역자들을 격려하고 감리회의 주요 정책과 비전을 설명했다. 이번 방문은 김 감독회장이 지난해 6월부터 이어오고 있는 지방회 순회 방문의 11번째 일정이다. 올해 들어서는 네 번째 방문이며, 지난 2일 동부연회 인제지방회 방문으로 10번째 순회를 마친 뒤 8일 만에 다시 현장을 찾았다... 
OECD 한국 잠재성장률 1.5% 미만 전망… 반도체 착시 우려 커진다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내년에 1.5%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1.5% 미만으로 제시하면서,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신학대 학생들 잇단 시국선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국내 주요 신학대학교 학생들이 잇따라 시국선언에 나선다. 앞서 총신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총학생회 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신학교 학생들은 10일부터 시국선언을 통해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사설] 6.25 전쟁 가해자 편에선 기념사업회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사업회가 '호국보훈의 달'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에서 6.25 전쟁이 ‘항미원조(抗美援朝) 전쟁’이라는 중국의 주장을 그대로 따라 해 말썽이다. 6·25전쟁을 바라보는 한국과 중국의 서로 다른 시각을 보여주는 취지라는데 중국의 명백한 역사 왜곡을 왜 우리 청소년에게 가르치냐는 비판이 쏟아졌다... [사설] 신학대로 번진 ‘국민 참정권 훼손’ 분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대학가에서 규탄의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의 주요 신학대들이 총학생회 차원의 규탄 대열이 뛰어들어 주목된다. 이들은 국민 참정권이 짓밟혔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을 힌 목소리로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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