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워싱턴 킹스처치
    美 교회, 7년간 출석 2,000% 급증… “청년 유입 폭발적 성장”
    미국 워싱턴 D.C.의 한 교회가 지난 7년간 예배 참석 인원이 2,0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회 지도자들은 그 주요 원인으로 코로나19 봉쇄 이후 신앙으로 돌아오는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증가, 그리고 최근 발생한 찰리 커크(Charlie Kirk) 암살 사건의 충격을 꼽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18년 미국 수도에 설립된 킹스처치 DC(King’s Ch..
  • <다산작가 2026> 출간 기념 북토크 및 ‘2026 다산작가상’ 시상식
    다산문화예술진흥원, <다산작가 2026> 출간 기념 북토크와 다산작가상 시상식 개최
    문화예술을 통해 다산 정약용의 정신을 계승해 온 다산문화예술진흥원(이하 다산진흥원)이 1월 24일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정약용도서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와 함께 <다산작가 2026> 출간 기념 북토크 및 ‘2026 다산작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산진흥원 회원과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 시민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여의도 광장기도회, 2월 ‘인애와 진리가 만나는 예배’ 주제로 매주 토요일 진행
    여의도 광장기도회, 2월 ‘인애와 진리가 만나는 예배’ 주제로 매주 토요일 진행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여의도 광장기도회 & 국민광장학교’가 2026년 2월에도 계속해서 진행된다. 해당 집회는 교회 울타리를 넘어 광장에서 예배와 기도를 이어가는 공공 신앙의 자리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2월에는 ‘인애와 진리가 만나는 예배’를 주제로 네 차례의 집회와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 세브란스병원, 필리핀 수막척수류 환아 초청 치료
    세브란스병원, 필리핀 수막척수류 환아 초청 치료… 글로벌 채리티로 생명의 희망 전해
    세브란스병원이 출생아 1000명 중 1명 이하에서 발생하는 희귀 질환인 수막척수류를 앓고 있는 필리핀 환아를 국내로 초청해 치료했다. 치료를 받은 환아는 필리핀 국적의 10세 소녀 조안나 바바란 요한나 린 푸엔테스로, 신경관이 닫히지 않은 상태로 태어나 오랜 기간 극심한 통증과 장애를 겪어왔다. 신경관은 뇌와 척수 발달의 기초가 되는 구조로 임신 초기인 3~4주 사이 닫혀야 하며, 이 과정이..
  • 전시장 현장의 모습
    송희정 작가, ‘2026년 시작하는 발걸음展’ 참여… 회상 시리즈로 전하는 희망
    서양화가 송희정 작가는 최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린 ‘2026년 시작하는 발걸음展’에 참여해 회상 시리즈 작품을 중심으로 부스 개인전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AN갤러리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관람객들에게 희망과 성찰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송 작가는 일상의 사소한 사물을 회화적 언어로 풀어내며 한 해의 출발선에 선 이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달했다...
  • 말씀 앞에 살다
    [신간] 말씀 앞에 살다
    성경 앞에서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김기현 목사(로고스 교회 담임)의 신간 묵상집 <말씀 앞에 살다>는 이 질문을 교리나 해설이 아닌, 한 사람의 삶과 고백으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써 내려간 짧은 글들을 엮은 결과물로, 말씀 앞에서 울고, 살고, 놀았던 경험의 기록이자 한 영혼의 진솔한 신앙 여정이다...
  • 아바
    주님의 기도를 통해 배우는 그리스도인의 기도
    20세기를 대표하는 그리스도교 영성가 이블린 언더힐(Evelyn Underhill)의 마지막 저서 <아바>가 국내에 소개됐다. 이 책은 <신비주의>(1911)를 통해 신비주의를 개인적 황홀경이나 병리 현상이 아닌 학문적 탐구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언더힐이, 생의 마지막에 붙든 본문인 ‘주님의 기도’를 깊이 해설한 작품이다. 제2차 세계대전의 포화 속에서 출간된 이 유작은, 한 시대를 관통한 영..
  • 애통하는 예언자 아모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모스는 자기에게 닥친 모순된 상황을 경험하면서 비록 삶에 대한 자기의 계획이 어그러지고 자기의 인식에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아모스는 점점 명확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예언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은 그 말씀이 생활 속에서 ‘실재’(reality)가 되도록 살아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예언자적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 강준민 목사
    사건과 반응 사이에서
    제가 극심한 영적 침체를 겪고 있을 때 제게 찾아온 문장들이 있었습니다. 그 문장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문장들이 쓰러진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짧은 한 문장이 우리 삶의 전환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좋은 문장을 찾기 위해 책을 읽습니다...
  •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
    미주 ‘2026 새해 연목회 및 조찬 기도회’ 성황리 열려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산하 연목회와 조찬 기도회는 지난 1월 24일(현지 시간), ‘2026 새해 연목회 및 조찬 기도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동문 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 권기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연세 콰이어 권영철 단장 및 단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연목회(회장 정효남, 부회장 신경섭)와 조찬 기도회(회장 서문준, 부회장 지용..
  • 사랑의 크루즈
    미주 오픈뱅크 ‘사랑의 크루즈’ 7년만에 다시 출발
    지난 2017년 미주 한인사회에서 처음 시도돼 3년간 큰 주목을 받았던 오픈뱅크의 ‘사랑의 크루즈’ 이벤트가 7년 만에 다시 부활한다. 오픈뱅크(Open Bank, 행장 오상교)와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 이사장 최화섭)은 26일(현지 시간), 사랑과 감동을 전하는 ‘사랑의 크루즈’를 올해 다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주최하는 ..
  • 방재길 목사
    방재길 목사, 은혜한인교회 신년성회서 ‘믿음의 승부수’ 강조
    미주 은혜한인교회가 현지 시간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에는 방재길 목사(세계로방주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24일 저녁 설교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삶’과 ‘쓰임 받는 믿음’을 주제로 자신의 신앙 여정과 간증을 나눴다. 그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쁨을 아는가”라며 “드림은 손해가 아니라 인생을 여는 열쇠”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