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미래학회
    다극화 시대, 아프리카 기독교 선교 해법은?
    아프리카미래학회와 아프리카미래협회가 주최하는 제13회 상반기 공동학술대회가 13일 오후 1시 서울 아델포이교회 본당과 온라인 ZOOM 회의를 통해 동시 개최됐다. ‘다극화 질서 속의 아프리카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회에서는 다양한 학술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아프리카의 변화를 기독교 선교학 및 신학적 관점에서 짚어냈다...
  • 뉴욕효신장로교회
    창립 42주년 맞은 뉴욕효신장로교회, ‘선교적 교회의 길을 잇다’
    미국 뉴욕효신장로교회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진행한 한 달간의 캠페인을 마쳤다. ‘길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선교적 교회로의 새출발’로 요약된다. 김광선 담임목사는 ‘해마다 맞이하는 창립감사일이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교회를 새롭게 하는 모멘텀이 되기를 기도했고, 올해는 선교를 키워드로 하여 한 달간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 제11회 홀리페스티벌
    ‘탈동성애 문화축제’ 홀리페스티벌 열려… “복음 안 치유와 자유를”
    ‘제11회 홀리페스티벌(Holy Festival)’이 ‘온전함을 향한 여정(The Journey to Wholeness)’이라는 주제로 13일 서울 종로타워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 인근에서는 퀴어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건전신앙수호연대가 주최하고 사자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최 측이 ‘탈동성애 문화축제’를 표방하며 마련한 행사로, 개회예배와 자유의 행진, 문화공연, 폐회예배 등의..
  • 2026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30만 운집한 거룩한방파제 “남녀 결혼·건강한 대한민국 지켜야”
    동성애 퀴어축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2026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13일 서울시의회 및 대한문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최 측 추산 약 30만 명이 운집했다. 행사는 개회예배와 국민대회, 퍼레이드, 문화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차별금지법 반대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 건강한 가정과 다음세대 보호,..
  • 유버전
    마이크 윙어, 유버전 성경 앱 삭제… “논란의 패션 번역본 제공 우려”
    기독교 변증가이자 성경 교사인 마이크 윙어(Mike Winger)가 논란이 되고 있는 ‘패션 번역본(The Passion Translation·TPT)’을 계속 제공하고 있다는 이유로 자신의 휴대전화에서 유버전(YouVersion) 성경 앱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윙어는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 아이폰 홈 화면에서 유버전 ..
  • 의사 병원
    英 여론조사 “조력자살 합법화 재추진 지지 제한적”
    1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영국에서 조력자살(assisted suicide) 합법화를 위한 법안 재추진에 대한 대중의 지지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2024년 10월 킴 리드비터(Kim Leadbeater) 의원의 조력자살 합법화 법안이 발의된 이후 해당 사안과 관련해 실시된 최대 규모의 여론조사다...
  •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학복협·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대한민국 다음세대 사역의 두 거점이 학교와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학원복음화협의회(이하 학복협)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은 최근 업무협약(MOU)을 맺고, 초·중·고교부터 대학 캠퍼스에 이르는 전 방위적인 복음화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 시국선언문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 시국선언 발표 “6.3 선거 무효 및 차별금지법 폐기 요구”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대표 고정양, 사무총장 차진태)이 대한민국의 정치·사회적 위기를 우려하고 교계를 향한 직·간접적 압박 중단과 반사회적 독소 악법의 폐기를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포럼은 지난 10일 발표한 선언문을 통해 “불법이 관행으로 포장되고 거짓이 권력의 힘을 빌려 진실을 압도하는 참담한 현실 앞에서, 성경적 양심과 언론인의 사명에 따라 무너진 공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
    [신간]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
    불후의 기독교 고전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 당대 최고의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이 “그 땜장이의 설교 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내 모든 학식을 기꺼이 포기하겠다”고 극찬했던 그의 폭발적인 복음 메시지가 한 권의 책으로 찾아왔다. 신간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는 번연의 수많은 저작 중에서도 그의 복음 이해와 설교 사역의 정수를 가장 응축하여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꼽힌다...
  • 순복음안디옥교회 박찬선 목사 한세대에 발전기금 3570만 원 기부
    순복음안디옥교회 박찬선 목사, 한세대에 발전기금 3570만 원 기부
    한세대학교 동문인 순복음안디옥교회 박찬선 목사가 모교 발전을 위해 3,57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11일 신학관 영산홀에서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순복음안디옥교회 박찬선 목사로부터 학교 발전기금 3,57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최성훈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진탁 부총장과 한우리 교수, 영산신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