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여름 ‘십자가 캠프’가 다음 세대 복음 전파를 위한 자리로 열린다. 십자가 캠프는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아산 더위트 도고 콘도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와 청소년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십자가 복음’ 전파를 목표로 기획됐다. 주최 측은 참가 교회들의 입소문을 통해 매년 참여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크릿 출신’ 송지은, 싱글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발매
가수이자 배우 송지은이 시편 150 프로젝트의 새 싱글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를 발매했다. 걸그룹 시크릿 출신인 송지은은 이번 곡을 통해 시편 말씀을 찬양으로 전하며 신앙적 메시지를 담아냈다.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한 송지은은 ‘매직’, ‘마돈나’, ‘샤이 보이’ 등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한국신학아카데미, 몰트만 탄생 100주년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교수의 삶과 신학’을 주제로 한 이 세미나는 오는 5월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성북구 안암동 한국신학아카데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란 레드라인 메시지 미국 전달… 핵 문제·호르무즈 해협 입장 재확인
이란이 미국에 핵 문제와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레드라인’ 메시지를 서면으로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은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협상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 측에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한기원 4월 월례회 및 감사예배... “하나님 뜻에 합당한 영적 예배 회복하자”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영적 예배를 회복하고, 적극적인 사회 변화의 주체로서 기독교인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한기원 4월 월례회 및 감사예배에서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누가선교회 및 한국신학연합회 대표회장)는 “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한기원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이란 전쟁, 기독교-이슬람 종교전쟁으로 보는 것 경계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이를 기독교와 이슬람의 종교전쟁으로 해석하는 시각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란 내 원리주의 신정체제가 종식되고 인권을 존중하는 자유민주체제가 수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설] 전작권 전환 둘러싼 한미 간의 온도차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시기와 관련해 한미 간에 이견 노출이 우려할만한 수준이다. 미군 측이 전작권 전환 시기를 언급하자 국방부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부인하면서 이 문제를 둘러싼 양국 간의 온도차가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IBPS 4월 월례세미나 개최... “공부의 주도권,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라”
최근 교육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뚜렷한 학습 방향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자유학기제와 고교학점제 같은 새로운 제도의 도입으로 학생들의 자율성은 확대됐지만,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입시 압박과 현실적 한계 가운데 학생들이 학습 의욕을 상실하고 무력감에 빠지는 경우도 적지 않은 실정이다. 지난 24일 온라인 줌으로 열린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회장 손매남 박사) 4.. 
[사설] 서울광장 퀴어축제 불허는 불공평한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 문제와 관련해 “모든 시민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를 다시 할 수 있도록 허가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이 발언에 대해 교계는 법과 원칙, 공공성, 시민의 상식으로 판단할 것을 촉구했다... 
보여지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오늘의 아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정보를 접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아이들이 보고 있는 세상은 ‘전체’가 아니라, ‘선별된 일부’일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필터버블’ 현상 때문이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자주 보는 것 위주로만 정보가 반복적으로 제공되면서, 점점 다양한 시각과 생각을 접할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이 현상은 단순한 미디어 문제가 아니라, 신앙 교육의 중요한 도전이기도 하.. 
나다나엘의 회심과 믿음의 원인
요한복음 1장 48절과 50절에 나타난 나다나엘의 회심과 믿음의 원인을 한국 보수주의 신학의 거두들인 백영희, 박윤선, 박형룡 박사와 서구의 정통 주석인 페트라(Petra) 주석의 관점에서 심층적으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박윤선 박사는 나다나엘이 믿게 된 일차적 원인을 예수님의 '신성한 통찰력'에서 찾습니다. 초자연적 지식: 박윤선 박사는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 보았노라"는 말씀을 단순한.. 
한국현대예배학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와 찬양” 조명
한국현대예배학회(KSMW)가 제5회 국제 심포지엄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와 찬양(Worship in Spirit & Truth)’이라는 주제로 25일 오후 동탄시온교회(담임 최현구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찬양과 강사 소개를 시작으로 가진수 교수, 레스터 루스 교수, 양정식 교수의 강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예배에 대한 다양한 관점이 공유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