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2일 강변교회에서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5천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변교회 장병일 담임목사를 비롯해 신명범 장로, 황윤상 장로와 서울신학대학교 안동현 교양교육원장, 조성호 기획처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목회자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창순 작가, LA 개인전… 요한복음 전권 필사 대작 눈길
70여 년 동안 붓 한 자루로 예술의 길을 걸어온 김창순(로라 김) 작가의 개인전이 미국 LA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현지 시간 지난 4월 18일부터 25일까지 LA 한인타운 인근 E.K 갤러리에서 열렸으며, 지역 한인사회와 예술계 인사들의 관심 속에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탈교회 시대 한국교회, 어떻게 신뢰 회복할 것인가?”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강규성)가 25일 오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안상혁)에서 제86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탈교회 시대, 교회의 돌봄과 섬김’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교회가 직면한 탈교회 현상 속에서 교회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실천적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주제 강연에서는 손 신 박사(아신대)와 노원석 박사(인천제2.. 
서울씨티교회, 중랑구민 위한 ‘국악·택견’ 지역 문화 축제 성황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중랑구 주민을 위한 2026 라이브 콘서트로,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과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 가자!’ 공연을 잇달아 무대에 올리며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화합의 장을 선사했다. 서울씨티교회가 협찬하고 소리여울국악원이 후원한 ‘2026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국악을 아끼는 순수한 마음으로.. 
[특별기고] 기독교를 받아들인 중국 마을
저는 1872년 우장에서 선교를 시작했을 때, 중국 사람들이 선교사를 매우 의심하여 화낸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뒤알드(Du Halde) 신부의 책을 읽어보니, 예수회 교단이 중국에서 자리를 잡은 직후에 이런 의심이 만성적으로 퍼졌다고 합니다. 이런 의심은 중국에서 어제오늘 일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지 스타운턴(Sir George Staunton) 경(卿)은 얼 매카트니(Earl M.. 
잊혀진 전쟁, 잊혀진 신앙인들: 수단 내전 속 기독교인들의 고통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짐 아브라힘 박사의 기고글인 '잊혀진 전쟁 속, 잊혀진 신앙인들을 기억하며'(How an 84-year-old Catholic priest's death marks the end of India's secularism)를 4월 2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종교적 갈망을 넘어 참된 회심으로: 돌아오는 젊은 남성 세대를 향한 교회의 사명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이클 유세프의 기고글인 ‘영적 갈급함이 곧 신앙의 변화는 아니다: 새롭게 종교에 관심을 보이는 젊은 남성들을 어떻게 참된 제자로 세울 것인가’(Hunger isn’t conversion: How to disciple the new wave of religious young men)를 4월 2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분당중앙교회, 제1기 분중신학총서 14권 완간… 제2기 편집위 출범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인류애실천 제1기 분중신학총서’ 14권 완간을 기념해 출판감사예배를 드리고 제2기 총서 발간 준비에 나섰다. 교회는 26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중앙교회 그레이스채플에서 제1기 분중신학총서 완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2024년 4월부터 교회 지원 아래 연구를 진행해 온 학자들의 집필 성과를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국교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용기 있는 지도자를 찿습니다
이 시대는 지도자를 말할 때 능력보다 ‘용기’를 먼저 묻는다. 지식과 전략, 카리스마와 조직력은 넘쳐나지만, 정작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정직함은 희귀해졌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직면한 위기는 단순한 정치적·사회적·종교적 위기가 아니라 ‘진정한 리더십의 위기’이며, 더 깊이 말하면 ‘정직한 양심의 위기’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조찬기도회 500회 기념 및 명예회장 추대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가 조찬기도회 500회를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3일 오후 일본 도쿄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백악관 총격 사건 발생… 트럼프 “단독 범행 무게·이란 연관성 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으나, 용의자는 행사장 진입 전 현장에서 제압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정부에 따르면 총격을 시도한 인물은 캘리포니아 출신 30세 남성으로 파악됐다. 이번 백악관 총격 사건은 보안 검색대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용의자는 여러 개의 무기를 소지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초라한 일상으로 밀고 들어온 하늘의 위로
신앙의 언어는 익숙하지만 삶의 자리에서는 여전히 막막함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신간 『하나님은 다른 길로 오신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누가복음 전체를 따라가며 기다림에서 부활에 이르는 흐름을 54편의 글로 풀어내며, 복음이 인간의 일상과 고난 속에서 어떻게 다시 시작되는지를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