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은 2026년 장애아동 유모차 지원사업 ‘산책’ 대상자를 모집한다
    밀알복지재단, 장애아동 유모차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밀알복지재단이 2026년 장애아동 유모차 지원사업 ‘산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장애아동 유모차 지원사업 ‘산책’은 중증 장애아동에게 맞춤형 유모차를 지원해 이동의 제약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밀알복지재단은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조성해 장애아동의 외출 기회를 확대하고, 양육자의 돌봄 부담을 덜어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현장의 모습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인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이 아이-히어로(I-HERO) 서포터즈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대구어린이세상에서 아이-히어로 서포터즈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서천성시화운동본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감사예배 및 축하모임
    서천성시화운동본부, 지방선거 당선인 감사예배 드려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11일 충남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감사예배 및 축하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최효장 목사(서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종철 목사(복지위원장)가 기도하고 서성연 목사(선교분과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복음가수 황공주 권사(찬양사역분과장)가 특송했다...
  • 백석대 신대원 학생들
    백석신대원 학생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시국선언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생들로 구성된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실천하는 백석신대원 학생모임’이 11일 서울 서초구 지하철 방배역 3번 출구 앞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과 선거관리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학생들은 선언문에서 “무너진 성전과 성벽 앞에 침묵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남아선 안된다”며 “지금 대한민국에서 진리가 무너진 선..
  • 성결대학교 'SKU 별빛 브릿지 100' 통해 나눔 문화 확산
    성결대, 'SKU 별빛 브릿지 100' 통해 나눔 문화 확산
    성결대학교가 추진 중인 「SKU 별빛 브릿지 100 장학금·기부금 캠페인」이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참여 속에 나눔 문화 확산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10일 학술정보관 1층에서 「SKU 별빛 브릿지 100 장학금·기부금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양시기독교연합회와 SKU 노동조합, 성결대학교 노동조합, 성결대학교 ..
  • 직장선교사회문화원 제12회 직장선교 비전포럼
    AI와 소셜미디어 콘텐츠 시대, 직장선교 방향은?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 설립이사장 박흥일 장로·원장 국동전 장로)이 최근 종교교회에서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와 디지털 환경 속에서 미래 직장선교의 새로운 돌파구와 전략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대표회장 안찬율 안수집사)를 비롯한 직장선교 6대 기관이 함께한 ‘제12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은 ‘AI와 소셜미디어 컨텐츠 시대의 글로벌 문화선교(..
  •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제45차 중앙위원회
    한직선, 전도·제자훈련 활성화 공식 결의 “직장선교 본질 회복하자”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대표회장 안찬율 안수집사)가 직장선교의 본질적 목표인 전도와 제자훈련 활성화에 역량을 더욱 집중해나가기로 했다. 최근 서울 종로 종교교회 2층 나원용홀에서 열린 한직선 제45차 중앙위원회에서는 한직선과 한국직장선교대학(직선대)이 합력하여 제자훈련을 활성화하는 추진안이 공식 의제로 채택 및 결의됐다. 이는 한직선 지역·직능연합회의 동의 절차를 밟아 2026년 하..
  • 한동대-예강희망키움재단 AI 미래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예강희망키움재단, AI 미래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가 예강희망키움재단과 손잡고 AI·소프트웨어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9일 예강희망키움재단(대표이사 박상조)과 AI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처음, 말씀과 함께 걷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읽다’라는 표현을 단순히 문서를 읽을 때만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알아차리고자 할 때 ‘마음을 읽는다’고 표현합니다. 말씀을 읽는다는 건 단순히 구절을 낭독하는 게 아니라, 말씀을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창조 이전의 호기심이 아니라,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과 뜻입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는가?”, “내 인생을 창..
  • 스토리가 살아있는 설교
    [신간] 스토리가 살아있는 설교
    “본문에 충실하려니 설교가 건조해지고, 장면을 살리려니 본문에서 멀어질까 두렵다." 매주 강단에 오르는 설교자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이 깊은 딜레마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 『스토리가 살아있는 설교』가 출간됐다. 이 책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설교학자가 안내하는 실천적 지침서로, 성경 본문의 의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청중의 삶 한복판에 말씀이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T&T ..
  • 나를 보는 시선, 자아상
    [신간] 나를 보는 시선, 자아상
    일방적인 가르침은 허공에 흩어지는 외침과 같다. 아이들은 교사가 ‘무슨 말’을 했는지보다 ‘누가’ 말했는지를 먼저 느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굳게 닫힌 아이들의 마음 문을 열고 진실한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교사 자신의 내면을 먼저 점검하고 회복하도록 돕는 신간 『나를 보는 시선, 자아상』이 출간됐다...
  • 이탈리아 국기
    이탈리아 국민 70% "안락사 찬성"… 기독교계 우려 표명
    이탈리아 민간 연구기관 유리스페스가 지난 5월 26일(이하 현지시각) 발표한 '제38차 이탈리아 보고서'에 따르면, 안락사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2024년 66.7%에서 올해 70.2%로 증가했다. 특히 조력 자살에 대한 찬성 여론은 2019년 39.4%에서 올해 54.3%로 크게 늘어 절반을 넘어섰다. 중증 치매 환자의 안락사 지지율은 67.1%, 사전의료지시서 지지율은 80.2%로 각각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