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4일 경기도 양주 성은교회(담임 안상운 목사)에서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기도회를 개최하고 나라와 민족의 회복,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통일,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한장총 회록서기 김명준 목사(예장호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예장예정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맡았고, 공동회장 권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제19대 대표회장에 이상문 목사 취임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오는 17일 오전 11시 경기도 김포시 두란노교회에서 제19대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상문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이자,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비전과 사역 방향을 한국교회 앞에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행사로 마련된다... [사설] 투표용지 부족에 이어 개표오류까지
6·3 지방선거에서 벌어진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이어 전국 교육감 선거에서 ‘개표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선관위는 개표 과정에서 득표수를 잘못 입력해 일어난 단순 실수라며 “선거 결과에 영향이 없다”고 해명했으나 계속 터지는 사고에 더 이상 선거관리를 맡길 수 없다는 국민적 불신이 팽배해지고 있다... [사설] 법에 없는 ‘유사 사실혼’ 판결, 이래도 되나
최근 법원이 동성혼인 관계를 ‘사실혼과 유사한 생활 공동체’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동성 커플을 사실혼과 마찬가지로 법적 보호 대상으로 인정한 건데 동성 결합에 관한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법원의 자의적인 해석으로 내린 판결이란 점에서 부작용이 극심할 거로 예상된다... 
미국·이란 합의 타결, 호르무즈 해협 개방·미국 해상봉쇄 해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 시간) 이란과의 합의가 타결됐다고 밝혔다. 중재국인 파키스탄도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정이 성사됐다고 발표하며, 공식 서명식이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합의가 이제 완료됐다”며 “모두에게 축하를 보낸다”고 밝혔다... 
여름휴가 숙소 환불 불가 특가, 정말 싼 예약인지 따져보는 법
여름휴가 숙소를 예약할 때 가장 눈에 띄는 문구는 “환불 불가 특가”다. 일반 요금보다 몇만 원 저렴해 보여 선택하기 쉽지만, 일정이 바뀌거나 가족 중 누군가 아프거나 항공편이 변경되면 가장 비싼 선택이 될 수 있다. 환불 불가 특가는 가격이 낮은 대신 위험을.. 
배달앱 할인 쿠폰 줄었는데 실제 음식값은 왜 더 비싸졌나
배달앱을 열면 여전히 할인 쿠폰이 보인다. 그러나 소비자가 체감하는 음식값은 예전보다 비싸졌다. 메뉴 가격이 오르고, 배달비가 붙고, 최소 주문금액이 높아지면서 쿠폰을 적용해도 실제 결제액은 줄지 않는 경우가 많다. “쿠폰을 받았는데 왜 비싸지”라는 질문이 나.. 
자동차 보험 갱신 전, 운전자보험까지 같이 봐야 하는 이유
2026 자동차 보험 갱신 같이 대상 관련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자동차 보험 갱신 시기가 오면 대부분 보험료만 비교한다. 그러나 최근 운전자들은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차이도 함께 봐야 한다. 두 상품은 이름이 비슷하지만 보장 대상이 다르다. 자동차보험은 사고 피해자와 차량... 
삼성전자 SK하이닉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만 보고 반도체 ETF 사도 될까
AI 반도체가 증시의 핵심 테마가 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ETF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개별 종목을 고르기 어렵다는 이유로 ETF를 선택하는 투자자가 많지만, 이름에 “반도체”가 붙었다고 모두 같은 상품은 아니다. 어떤 ETF는 삼.. 
장마철 자동차 침수 피해, 보험으로 보상받는 경우와 못 받는 경우
장마철이 다가오면 자동차 침수 피해가 반복된다. 도로가 잠기거나 지하주차장에 물이 차오르면 차량 수리비가 수백만 원에서 전손 수준까지 커질 수 있다. 하지만 침수 피해라고 해서 모두 보험으로 보상되는 것은 아니다. 핵심은 자기차량손해 담보, 이른바 자차보험에.. 
LCC 특가 항공권, 싸게 샀는데 수하물·좌석 지정에서 더 내는 이유
여름휴가를 앞두고 저비용항공사 특가 항공권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검색 화면에서는 왕복 10만 원대처럼 보였던 항공권이 결제 단계에 들어가면 수하물, 좌석 지정, 결제 수수료, 환불 조건이 붙어 예상보다 비싸지는 일이 많다. “싸게 샀다”고 생각한 항공권이.. 
여름 전기요금, 에어컨 켜기 전 누진 구간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
여름 전기요금은 단순히 에어컨을 몇 시간 켰는지로만 결정되지 않는다. 같은 에어컨을 사용해도 월 사용량이 어느 누진 구간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체감 요금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6월 중순부터 낮 기온이 오르고 장마 전 습도까지 높아지면 냉방기 사용이 늘어나는데..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