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회신학대학교 법인이사회가 3일 오전 모임을 갖고 총장 서리에 김운용 교수(예배·설교학)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지난해 이사회는 직전 총장이었던 임성빈 교수(기독교와문화)의 연임을 결정했지만, 그해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에서 인준안이 부결됐다. 이후 김운영 교수가 총장 직무대행을 맡아 왔는데 이번에 이사회에서 서리로 뽑힌 것... 
“한국교회, 차별금지법 등에 지혜롭게 대처해야”
서헌제 교수(한국교회법학회 회장, 중앙대학교 대학교회 목사)가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마지막 날인 2일, 전체강의를 통해 반기독교 여론이 커지고 있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여기에 지혜롭게 대처해야 함을 역설했다... 
“건국정신으로 돌아가 나라 정신 다시 살려야”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이틀 째인 1일, 전날에 이은 전체강의 두 번째 순서에서 황우여 전 국회의원(전 사회부총리)이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와 나라’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황 전 의원은 “우리가 세운 대한민국의 태동은 1907년 영적 대각성에서 비롯된다.. 
“그리스도 없는 우리 존재 결코 생각할 수 없어”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31일 오후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개회한 가운데, 이날 저녁집회에선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가 ‘나는 누구입니까?’(빌립보서 1:12~2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국교회 위해 우는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되길”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31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일정으로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울게 하소서!’(요엘 2:17)라는 주제로 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엄격한 방역 조치 속에서 진행됐다. 사전에 등록한 현장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를 통해 음성임이 확인돼야 출입이 가능했다. 개인마다 QR코드가.. 
총회장 지형은 목사 선출 등 기성 제115년차 총회 주요 결의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지난 25~26일 경주에서 제115년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진을 구성하는 등 주요 결정을 했다. 관심을 모은 임원 선거에서는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신임 총회장에 추대 형식으로 선출됐다. 지 목사는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역사의.. 
김기철 목사 선출됐던 총신대 이사장 선거 논란
최근 김기철 목사(정읍성광교회)가 선출됐던 총신대학교 법인 이사장 선거가 정관에 위배된다는 주장이 교단(예장 합동) 내에서 제기되고 있다. 그 근거는 두 가지로 김 목사는 정관에 따라 이사장 선거 투표에 참여할 수 없었다는 것, 그리고 3명의 여성 이사들이 정관에 따른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다. 법적 소송으로 이어질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지형은 목사, 기성 제115년차 신임 총회장 선출돼
1박 2일 일정으로 25일 개회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5년차 총회에서 26일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신임 총회장에 추대 형식으로 선출됐다. 지형은 목사는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면서 이것을 반전의 기회로 삼으려면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는 데 달렸다“며 ”복음의 정체성을 확립하면서 사회적 연관성을 갖고 건강한 신학을 세우면서 기독교의 전통을 회복해야 한다“.. 
기성 제115년차 총회 개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5년차 총회가 25일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으로’란 주제로 개회했다. 총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일정을 1박2일로 축소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진행됐다... 
기성, ‘철저한 방역’ 속 제115년차 총회 개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5년차 총회가 25일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으로’란 주제로 개회했다. 총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일정을 1박2일로 축소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진행됐다. 4천석 규모의 회의장은 충분한 거리두기를 하고 자리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정 좌석으로 운영했다... 
“교단의 약 30%가 농어촌교회… 살리는 일에 동참을”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총회 농어촌주일(30일)을 앞두고 이와 관련된 총회장 목회서신을 24일 발표했다. 신 총회장은 “제105회 총회 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교단 9,288교회 중 3,081교회(33%)가 농어촌교회”라며 “우리나라 농어촌을 보면 많은 사회적 문제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고령화의 문제, 다문화 가정과 조손 가정.. 
세기총, 지회장 초청 워크숍 개최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최근 충청남도 태안군 소재 한양여자대학교 청소년수련원에서 지회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불가리아, 미얀마, 콜롬비아, 태국, 멕시코, 페루 등 6개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지회장과 가족들, 그리고 세기총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동환 목사는 목사의 직무수행 중지하는 것이 타당”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이하 한동협)가 연회 재판에 따라 정직 2년에 처해진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동환 목사가 최근 제80회 중부연회 목사안수식에서 안수 보좌로 참석해 논란이 되고 있는 것과 관련, 21일 성명을 발표했다... 
기하성 강희욱 총회장 “기도와 성령 운동에 최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신수동 측)가 최근 제70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강희욱 목사(순복음만백성교회)를 선출했다. 강 목사는 “부족한 사람에게 중책을 믿고 맡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총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총회원들의 뜻을 십분 헤아려, 기도하며 사랑과 헌신으로 교단과.. 
기성, 총대들에 총회 전 ‘코로나 검사’, 후 ‘자가격리’ 권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오는 25~26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15년차 교단 총회를 앞두고 ‘안전한 총회 환경’ 만들기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총회 임원회는 최근 모임을 갖고 총회대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총회에 참석하기 전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총회에 참석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총신대 이사장 “여성 이사 선임 문제, 총회 공론화 필요”
총신대학교 재단(법인)이사회의 정상화 후 첫 이사장으로 선출된 김기철 목사(정읍성광교회)가 정관 개정을 통해 교단(예장 합동) 소속 여성을 총신대 법인이사로 선임하는 문제와 관련, “먼저 총회 안에서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나님의성회교회연합회 창립… 총회장에 고경환 목사
하나님의성회교회연합회(이하 교회연합회)가 17일 오후 순복음원당교회에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이사야 43장 19절)라는 주제로 창립총회 및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교회연합회는 창립 의의에 대해 “미국 하나님의성회는 초대교회 부흥운동을 한국 땅에 실현하고자 우리나라에 선교회관을 설립하고 세계적인 부흥사 조용기 목사님과 함께 성령님이 주도하는 부흥운동을 주도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세계 선.. 
“차별금지법 제정·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반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총신, 총회장 최철호 목사)가 ‘부부의 날’인 21일을 앞두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총회는 성명에서 “우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단호히 반대한다”며 “일부 정치인들과 사회단체들의 주도 하에 지속적으로 제정을 시도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사회적 약자에.. 
기하성 신수동 측, 신임 총회장으로 강희욱 목사 선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신수동 측)가 17일 충주 순복음번영로교회(담임 이수희 목사)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제70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강희욱 목사를 선출했다. 이 밖에 △부총회장 허중범 목사, 전태식 목사, 이기봉 목사, 이경은 목사 △서기 이영복 목사 △재무 김훈남 목사 △회계 박태하 목사를 만장일치 박수로 선출하고, 2년 임기인 총무 우시홍 목사는 .. 
기하성, 이영훈 대표총회장 등 임원 만장일치 재인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7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영훈 대표총회장 등 현 임원을 만장일치 박수로 재인준 했다. 기하성은 지난 2018년 여의도 측과 서대문 측이 통합하면서 당시 임원들의 임기를 4년으로 하되, 2년 후 재인준 절차를 밟기로 했었다. 기하성 임원은 이 대표총회장을 비롯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