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지난 14일 서울시 대치동 총회본부에서 ‘자랑스러운 성결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랑스러운 성결인상’은 평소 투철한 기독교 정신에서 봉사, 선행 등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성결인들을 찾아 그 공로를 치하하고 기독교의 선한 영향력과 성결교회의 긍지를 높이기 위한 목적에서 올해 처음 시행됐다... 
총신대 개교 120주년
총신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예배가 14일 오후 총신대 종합관 백남조기념홀에서 열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은 최소로 했고, 온라인을 통해 중계했다... 
“장신대 교수 3명, 총장 후보서 사퇴하라”… 이유는?
예장 통합 내 10개 노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예장 통합 동성애대책운동본부’(대표 고형석 목사, 이하 대책본부)가 13일 오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장신대)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신학생을 옹호한 총장 후보 사퇴를 촉구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재광 목사, 해외한인장로회 신임 총회장 선출돼
제45회 해외한인장로회(Korean Presbyterian Church Abroad) 총회가 미국 현지시간 11일 오후 7시 애틀랜타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개최됐다. 팬데믹으로 인해 2년 만에 진행된 총회는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313명의 대의원 중 290명이 참석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인원이 함께했다... 
서울신대 신대원생 53명, 전액 장학금 받는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전액장학금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1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출범 및 후원의 날’ 행사를 가졌다. 운동본부는 이날 서울신대 신대원 학생 53명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운동본부는 당초 출범 첫해 30여 명의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었지만 교단(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인재양성에 대한 후원이 이어지면서 그 수를 늘렸다. 이들은 졸업할 때까지.. 
총신대 이사회, 김기철 목사 이사장으로 선출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법인(재단)이사회가 11일, 정이사 체제 이후 두 번째로 가진 모임에서 김기철 목사(정읍성광교회)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모인 총신대 이사회는 김 목사와 장창수 목사(대명교회)를 후보로 투표를 진행했고, 김 목사가 8표를 얻어 당선됐다. 앞서 후보로 거론됐던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와 강재식 목사(광현교회)는 후보에서 사퇴했다... 
소강석 목사, ‘총신 재단이사 정상화 위한 선언문’ 발표
예장 합동 총회장이자 이 교단 목회자를 배출하는 총신대학교의 법인(재단)이사인 소강석 목사가 6일 ‘총신 재단이사 정상화를 위한 선언문’을 발표했다. 최근 총신대 법인이사회는 정이사 체제로 전환됐지만, 이사장 선출 문제를 두고 난항을 겪고 있다... 
예장 합동 미주서부노회, 신임 노회장에 서보천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미주서부노회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LA 소재 둘로스교회에서 제13회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 노회장으로 서보천 목사를 선출했다. 또 부노회장에 진석호 목사, 장로부노회장에 김대식 장로, 서기에 류진욱 목사, 부서기에 서종운 목사, 회록서기에 고동옥 목사, 부회록서기에 양은모 목사, 회계에 이상준 장로, 부회계에 정중원 장로를 선출했다... 
예장 합동 전국목사장로기도회, 2주 연기한 5월 31일부터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당초 오는 17~19일 열기로 했던 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2주 연기해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 3일 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는 최근 정부가 기존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3주간 연장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향후 방역지침.. 
예장 합동 미주동부노회, 신임 노회장 김상근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 소속 미주동부노회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뉴저지 새생명교회(담임 국남주 목사)에서 제13회 봄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신임 노회장으로 김상근 목사(뉴욕 밝은빛교회)를 선출했다... 
오정호 목사 “소강석 목사, 총신 재단이사장 추대돼야”
최근 정이사 체제로 전환된 총신대학교 법인(재단)이사회가 ‘이사장 선출’ 문제로 또 한 번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가 최근 이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오 목사는 “저는 총회와 총신의 동반 상승 작용을 위해서 최적임자인 총회를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소강석 총회장님이 재단이사장으로 만장일치 단독 추대되어.. 
감리교 374개 교회 “동성애 반대”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와 감리교회바르게세우기연대 등이 그들이 벌이고 있는 ‘동성애 반대 300개 교회 프로젝트’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속 374개 교회가 동참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들에 따르면 지난 4월 7일 기감 남부연회의 6개 지방이 동성애와.. 
목회자 양성 위한 교단의 ‘신대원생 전액 장학금 실험’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교육국이 최근 진행된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전액 장학금 운동’의 장학생 선발을 위한 면접 소식을 27일 SNS를 통해 전했다. 교육국은 “서울신대 신학대학원 전액 장학금 운동은 총회장 중점사업으로 시작되어, 이기용 목사(대표 단장)을 비롯한 멘토 목회자 20명이 함께 모이게 되었다”며 “취지는 교단의 차세대 목회자 양성을 위한 장학금 운동”이라고 .. 
총신대 정이사회로 전환됐지만 첫 회의부터 ‘삐걱’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가 정이사 체제로 전환된 후 27일 오후 서울 사당캠퍼스에서 첫 회의를 갖고 이사장을 선출하려 했지만 무산됐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들 중 최연장자인 강재식 목사(광현교회)가 임시 의장으로 진행했다... 
예장 합동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철회돼야”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 방류 결정에 대한 총회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총회장 명의 성명을 22일 발표했다. 총회는 “일본 정부가 지난 4월 13일 오전 관계 각료회의를 열어 후쿠시마 제1원전 물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 약 125만톤의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여의도침례교회·기침 국내선교회, 교단 산하 미자립교회 지원한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기침) 국내선교회(이사장 정창도 목사, 회장 유지영 목사)와 여의도침례교회(담임 국명호 목사)가 4월 국내선교의 달을 맞아 CPR(Chuch Provision for Revival)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기침 국내선교회는 "‘부흥을 위한 교회 지원’을 의미하는 이번 CPR프로젝트는 미자립교회의 어려움과 힘든 상황에 생명을 불어넣는 CPR(심폐소생술)과 같.. 
예장 통합 총회장 “군선교, 한국교회 위한 중요한 선교의 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오는 25일 총회 군선교주일을 앞두고 21일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신 총회장은 “지금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60만 국군 장병들과 군종 목사 및 군선교사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며 “우리 총회는 제37회(1953년)와 제62회(1977년) 총회에서 매년 4월 네 번째 주일.. 
죽산 박형룡·해원 정규오… 예장 합동, 교단 지도자들 되짚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최근 용인시 수지구 소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교단 발전과 위상을 세운 지도자들에 대한 공적연구발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상웅 교수(총신대 신대원 조직신학)는 ‘죽산 박형룡과 예장총회’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예장 합동 발제집에 따르면, 죽산 박형룡 박사는 1897년 평북 벽동에서.. 
예장 통합 제106회 부총회장 예비후보 3인 확정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제106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군이 정해졌다. 부총회장 예비후보에는 정헌교 목사(충청노회, 청주 강서교회), 이순창 목사(평북노회, 서울 연신교회), 전세광 목사(평북노회, 세종 세상의빛교회)가 올랐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순미 장로)에 따르면, 지난 2월 완료된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 후보 신청에 따라 정해진 후보 3인을 지난 12일 열.. 
인터콥 측, 서영국 목사 고발… 고신 이대위 “강력 대응”
예장 고신총회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조완철 목사)가 최근 상임위원 회의를 갖고, 인터콥 측이 교단의 총회이단대책연구소 소장인 서영국 목사를 고발한 것에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인터콥 측의 고발이 서 목사 개인이 아닌 총회의 이단 사역에 대한 공격이라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