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예장 합동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취임식 열려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6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언약채플에서 열렸다. 초대 이사장 오정현 목사가 이임하고, 신임 이사장 이상복 목사(광주 동명교회)가 취임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더 복되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자립하는 모든 교회가 무엇을 줄 수 있을지, 어떻게 줄 수 있을지, 더 많이 베푸는..
  • 예장 중앙
    예장 중앙, “내가 잘못했습니다” 회개운동 전개
    예장 중앙총회가 “내가 잘못했습니다”라는 캣치프레이즈를 걸고 전국교회 회개운동을 전개한다. 총회는 28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운동의 취지와 의미를 설명하는 한편,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총회는 “코로나가 1차 사회적 문제라면, 정부와 사회, 방역당국과 교회, 교회와 사회 간 2차 3차로 또 하나의 갈등이 발생하면서 사회적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교회의 본분..
  • 예장 합동개혁 정서영 목사
    정서영 목사, 예장 합동개혁 총회장 연임
    예장 합동개혁 측이 지난 22일 전북 김제시 새만금바람쉼터에서 제10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총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선 총회 서기 박창근 목사의 사회로, 이희정 목사(전북북노회장)가 기도를, 전하리 목사(경기남노회장)가 성경(롬 8:28)을 봉독했다...
  • 장종현 목사
    ‘연임’ 장종현 총회장 “차별금지법 적극 반대”
    22일 열린 예장 백석 제43회 ‘온라인’ 총회에서 총대들의 만장일치로 총회장에 연임된 장종현 목사가 “기독교 복음을 훼손하고 복음 선교의 자유를 침범하는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 총회장은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우리 총회는 성경에 비추어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차별금지법의 반복음성과 반윤리성을 배격하며 성도들의 신앙 정체성과 국민의 건강성을..
  • 예장 백석
    장종현 목사, 예장 백석 총회장 ‘연임’
    예장 백석총회가 22일 오후 제43회 정기총회를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화상으로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였다. ‘백석, 예수생명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에선 860명의 총대들이 각 지역에서 온라인을 통해 약 4시간 동안 회의를 진행했다...
  • 예장 합동 임원회
    합동 임원회, ‘양화진 방문’으로 첫 일정
    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 등 예장 합동총회 임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양화진 선교사묘역을 방문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1일 제105회 총회를 마친 후 첫 공식.....
  •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통합 측 ‘온라인 총회’ 준비했던 직원 숨져… “과로사 추측”
    예장 통합 측의 제105회 온라인 총회를 준비했던 교단의 직원이 22일 숨진 채 발견됐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통합 측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서울 종로구 한 호텔 객실에서 50대인 직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호텔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 소강석 목사
    예장 합동 소강석 총회장 “한국교회 전체 세울 것”
    21일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에서 총회장에 당선된 소강석 목사가 이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취임사 전문을 공개했다. 소 모사는 “개혁 측 출신인 제가 105회기 총회장이 되었다는 것은 15년 전, 90회 총회에서 합동과 개혁 교단이 하나된 것에 대한 진정한 완성의 마침표를 찍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했다...
  •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예장 합동 제105회 ‘온라인 총회’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가 21일 새에덴교회를 비롯해 전국 35개 교회에서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원선거에서 소강석 목사가 총회장에, 배광식 목사가 부총회장에 각각 당선됐다...
  •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역대 최단… 이제 ‘임원회’에 쏠린 눈
    국내 양대 교단인 예장 합동과 통합의 제105회 총회가 21일,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개회예배부터 폐회까지 두 교단 모두 대략 6시간 정도 걸렸다. 그야말로 역대 ‘최단’(最短) 총회였다. 두 교단 공히 새 임원을 뽑는 것으로 시작했다. 합동 측 장로부총회장 선거가 다소 지연됐던 것을 제외하면, 예년에 비해 선거 시간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목사부총회장 후보..
  •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통합 6신] 초유 온라인 총회, 6시간 만에 폐회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21일 온라인 화상으로 개회한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가 당초 예상 시간보다 약 2시간을 넘긴 오후 7시께 폐회했다. 오후 1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폐회까지 약 6시간이 걸렸다...
  • 2019 문화선교연구원 컨퍼런스
    [통합 5신] 장신대 임성빈 총장 인준안 부결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회가 차기 총장으로 선임한 임성빈 현 총장에 대한 인준안이, 21일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에서 투표 결과 1,341표 중 찬성 637표 반대 704표로 부결됐다...
  •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통합 4신]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논의 재무산
    21일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개회 직후 즉각 논의가 무산됐던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 철회안 처리 문제가, 당초 예고된 총회 폐회 시간인 오후 5시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제기됐지만 이 역시 무산됐다. 헌의위원회 보고 중 한 총대는 “12개 노회가 헌의한 내용은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의 수습안을 철회해 달라는 것”이라며 “이것은 정치부로 보내선 안 되는 것이 법에 명시가 되어 ..
  • 신정호 목사
    [통합 3신] 정·부총회장에 신정호·류영모 목사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정·부총회장에 각각 신정호 목사(전주노회 동신교회)와 류영모 목사(서울서북노회 한소망교회)가 당선됐다.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신 목사는 총회장직을 자동 승계했고, 류 목사는 투표를 거쳤다. 21일 도림교회 외 전국 37개 교회에서 일제히 치러진 부총회장 선거에서 류 목사는 1,461표 중 1,220표를 얻어 당선 기준인 과반수(731표)를 넘겼다. 장로부총회장에..
  • 예장 통합 규칙부
    [통합 2신] 명성교회 수습안 즉각 논의 무산
    총회 전부터 교단 안팎에서 관심을 받았던 ‘명성교회 수습안’ 문제가 21일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개회 직후 언급됐다. 김태영 총회장은 전체 총대 1,449명 중 1,458명의 참석으로 개회를 선언한 뒤 총회 절차를 임시로 받자는 데 대한 총대들의 의견을 물었다. 그러던 중 제주노회의 총대가 발언을 요청했다...
  •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통합 1신] 개회예배… “예배, 다시 회복되길”
    예장 통합총회가 21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도림교회(담임 정명철 목사) 외 전국 37개 교회에서 제105회 총회 개회예배를 드렸다.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이날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 기성 한기채 목사
    기성 “차별금지법안 반대” 공식 입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이하 기성)가 16일 ‘차별금지법안(정의당 장혜영 의원 대표발의)에 대한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6월 29일 이 법안이 발의된 지 2달 보름여 만이다. 기성은 그 동안 2번에 걸쳐 관련 온라인 토론회를 갖고 교단 내 의견을 수렴해 왔다...
  • 예장 대신
    예장 대신 제55회 총회… 신임 총회장에 이상재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제55회 총회가 지난 14일 오후 뜰안채2에서 ‘하나가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3)라는 주제로 열렸다. 총회는 “시대적인 아픔을 뒤로 하고 총회 공백을 메우기 위한 최선책으로 노회와 총회대의원의 동의를 얻어 총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상황에 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차분하게 진행이 되었다”고 했다...
  • 예장 합동 통합
    ‘온라인 총회’서 뭘 다룰 수 있을까?
    예장 합동과 통합 등 국내 주요 장로교단의 올해 정기총회가 대부분 ‘온라인’으로 치러진다. 총회 기간 역시 ‘반나절’이 채 되지 않는 곳도 있는 등 대폭 축소됐다. 그러면서 “사실상 총회를 한해 건너뛰는 것이나 다름 없다”는 얘기까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