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 등 예장 합동총회 임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양화진 선교사묘역을 방문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1일 제105회 총회를 마친 후 첫 공식..... 
통합 측 ‘온라인 총회’ 준비했던 직원 숨져… “과로사 추측”
예장 통합 측의 제105회 온라인 총회를 준비했던 교단의 직원이 22일 숨진 채 발견됐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통합 측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서울 종로구 한 호텔 객실에서 50대인 직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호텔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예장 합동 소강석 총회장 “한국교회 전체 세울 것”
21일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에서 총회장에 당선된 소강석 목사가 이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취임사 전문을 공개했다. 소 모사는 “개혁 측 출신인 제가 105회기 총회장이 되었다는 것은 15년 전, 90회 총회에서 합동과 개혁 교단이 하나된 것에 대한 진정한 완성의 마침표를 찍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했다... 
예장 합동 제105회 ‘온라인 총회’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가 21일 새에덴교회를 비롯해 전국 35개 교회에서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원선거에서 소강석 목사가 총회장에, 배광식 목사가 부총회장에 각각 당선됐다... 
역대 최단… 이제 ‘임원회’에 쏠린 눈
국내 양대 교단인 예장 합동과 통합의 제105회 총회가 21일,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개회예배부터 폐회까지 두 교단 모두 대략 6시간 정도 걸렸다. 그야말로 역대 ‘최단’(最短) 총회였다. 두 교단 공히 새 임원을 뽑는 것으로 시작했다. 합동 측 장로부총회장 선거가 다소 지연됐던 것을 제외하면, 예년에 비해 선거 시간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목사부총회장 후보.. 
[통합 6신] 초유 온라인 총회, 6시간 만에 폐회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21일 온라인 화상으로 개회한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가 당초 예상 시간보다 약 2시간을 넘긴 오후 7시께 폐회했다. 오후 1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폐회까지 약 6시간이 걸렸다... 
[통합 5신] 장신대 임성빈 총장 인준안 부결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회가 차기 총장으로 선임한 임성빈 현 총장에 대한 인준안이, 21일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에서 투표 결과 1,341표 중 찬성 637표 반대 704표로 부결됐다... 
[통합 4신]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논의 재무산
21일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개회 직후 즉각 논의가 무산됐던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 철회안 처리 문제가, 당초 예고된 총회 폐회 시간인 오후 5시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제기됐지만 이 역시 무산됐다. 헌의위원회 보고 중 한 총대는 “12개 노회가 헌의한 내용은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의 수습안을 철회해 달라는 것”이라며 “이것은 정치부로 보내선 안 되는 것이 법에 명시가 되어 .. 
[통합 3신] 정·부총회장에 신정호·류영모 목사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정·부총회장에 각각 신정호 목사(전주노회 동신교회)와 류영모 목사(서울서북노회 한소망교회)가 당선됐다.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신 목사는 총회장직을 자동 승계했고, 류 목사는 투표를 거쳤다. 21일 도림교회 외 전국 37개 교회에서 일제히 치러진 부총회장 선거에서 류 목사는 1,461표 중 1,220표를 얻어 당선 기준인 과반수(731표)를 넘겼다. 장로부총회장에.. 
[통합 2신] 명성교회 수습안 즉각 논의 무산
총회 전부터 교단 안팎에서 관심을 받았던 ‘명성교회 수습안’ 문제가 21일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개회 직후 언급됐다. 김태영 총회장은 전체 총대 1,449명 중 1,458명의 참석으로 개회를 선언한 뒤 총회 절차를 임시로 받자는 데 대한 총대들의 의견을 물었다. 그러던 중 제주노회의 총대가 발언을 요청했다... 
[통합 1신] 개회예배… “예배, 다시 회복되길”
예장 통합총회가 21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도림교회(담임 정명철 목사) 외 전국 37개 교회에서 제105회 총회 개회예배를 드렸다.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이날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기성 “차별금지법안 반대” 공식 입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이하 기성)가 16일 ‘차별금지법안(정의당 장혜영 의원 대표발의)에 대한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6월 29일 이 법안이 발의된 지 2달 보름여 만이다. 기성은 그 동안 2번에 걸쳐 관련 온라인 토론회를 갖고 교단 내 의견을 수렴해 왔다... 
예장 대신 제55회 총회… 신임 총회장에 이상재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제55회 총회가 지난 14일 오후 뜰안채2에서 ‘하나가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3)라는 주제로 열렸다. 총회는 “시대적인 아픔을 뒤로 하고 총회 공백을 메우기 위한 최선책으로 노회와 총회대의원의 동의를 얻어 총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상황에 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차분하게 진행이 되었다”고 했다... 
‘온라인 총회’서 뭘 다룰 수 있을까?
예장 합동과 통합 등 국내 주요 장로교단의 올해 정기총회가 대부분 ‘온라인’으로 치러진다. 총회 기간 역시 ‘반나절’이 채 되지 않는 곳도 있는 등 대폭 축소됐다. 그러면서 “사실상 총회를 한해 건너뛰는 것이나 다름 없다”는 얘기까지 나온다... 
기감 서울연회 감독 “20일부터 주일 공예배 드리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이 “20일 주일부터는 각 교회들이 신중하고 지혜롭게 주일 (공중)예배를 드리기 바란다”며 “법적인 책임은 감리교회가 공동으로 책임지며 대처할 것”이라고 했다. 원 감독은 11일 서울연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시국에 보내는 목회서신’에서 이 같이 밝혔다... 
“예장 합동, WEA와 연대 강화하길”
국내 신학자들이 ‘보수 복음주의 신학자 연대’라는 이름으로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대한 우리들의 입장’을 발표했다. 특히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에 WEA와 연대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상복 목사(전 WEA 국제이사회 의장), 김명혁 목사(전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강승삼 목사(전 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박명수 교수(전 한국교회사학회 회장), 성남용 교수(총신대.. 
전광훈 목사 교단 “전 목사 조사해 투명하게 공개할 것”
최근 재수감 된 전광훈 목사에 대해 교계 일각에서 이단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 목사가 속한 예장 대신총회(복원 측, 총회장 강대석 목사)가 타교단에 전 목사 문제를 이첩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대신 복원 측은 10일 “(교단 산하) 신학위원회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전 목사 조사위원회를 오는 9월 정기총회에서 공식 구성해 절차에 따라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이 같이.. 
사분위, ‘총신대 임시이사 선임 사유 해소’ 결정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가 총신대학교의 임시(관선)이사 선임 사유가 해소됐다고 최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총신대 법인이사회는 정이사 체제로 전환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다. 예장 합동총회 기관지인 기독신문은 9일 이 같이 전하면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화상으로 진행된 총신대 법인이사회의 회의 내용을 보도했다... 
[예장 합동 총무선거] “에코 총무” VS “화합형 총무”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가 배광식 목사(남울산노회 대암교회) 단독으로 확정된 가운데, 또 다른 관심사 중 하나가 바로 총무 선거다. 김정호 목사(동안주노회 은혜로운교회, 기호 1번)와 고영기 목사(평양노회 상임월드교회, 기호 2번)가 경합한다... 
‘총회장 후보’ 소강석 목사 “정책총회로 세울 것”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총회장 후보인 소강석 목사(현 부총회장)가 7일 교단 홈페이지를 통해 정견을 발표했다. 합동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임원 후보들의 정견발표를 영상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