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대감염(Pandemic)으로 전 세계가 어려워하며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지자체장들과 국무총리, 국회가 나서서 “종교집회 금지, 긴급명령, 시설폐쇄, 전수조사, 행정권 발동, 구상권 청구” 등을 공공연히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통령까지 “여전히 예배를 열겠다는 교회들이 적지 않아 걱정”이라며 종교집회에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지자체장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 
“정부 목적, ‘전염병 예방’인가 ‘예배 중지’인가”
예장 대신 총회장 황형식 목사가 최근 정치권의 교회 현장 예배 중단 압박을 비판하는 성명을 지난 26일 발표했다. 황 목사는 “예배는 정부가 통제할 사항이 아니다. 예배의 권한은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고유한 권한”이라며 “따라서 교회 외에 누구도 예배권 행사를 하거나 제한할 수 없다. 국가가 공권력으로 예배를 강제할 수 있다는 생각은 사회주의적인 발상이다. 이것은 자유 대한민국 헌법에도 반.. 
박영돈 목사, 정부 규탄 고신 성명에 “유감, 사과해야”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로 있었던 박영돈 목사(작은목자들교회 담임)가 26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지난 24일 발표된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의 성명에 유감을 표했다. 당시 고신 측은 이 성명에서 최근 정치권의 교회 현장 예배 중단 압박을 규탄했었다... 
예장 통합, 코로나19 제6차 교회대응지침 안내
예장 통합 측이 26일 코로나19 관련 제6차 교회대응 안내지침을 공개했다. 안내지침에서 예장통합은 “한국교회는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법률'과 관련 법규에 따른 코로나19 방역과 예방을 위한 지침을 지켜왔다”고 밝힌 후 “온라인예배로 주일예배를 드리거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교회에 ‘구상권 청구’ 등 발언, 매우 위헌적”
예장합동총회(김종준 총회장)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26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문에 따르면 예장합동은 “기독교는 애국애족의 종교로서, 한국기독교의 역사가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고, 정교분리의원칙 하에서 일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가가 직면한 위기 극복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일은 여전히 중요한 가치로 여기기에 지금 직면한 국가적 재앙에 정부 시책보다 앞서 방역과 예방에 힘쓰.. 
[예장 합동 성명 전문] “교회에 대한 공권력 행사 사과하라”
정부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일부 교회 문제를 한국교회 전체의 문제로 확대시켜 공권력을 행사하는 입장을 철회하고, 한국교회와 대화와 협력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다음은 성명문 전문... 
[한기총 성명 전문] 예배 중지 행명명령은 위법
서울시가 방역수칙을 어겼다는 근거로 사랑제일교회에 집회금지 명령을 내렸다. 예배 참석자들이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참석자 명단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고, 일부는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그러한 이유를 감안하더라도 정부가 교회를 상대로 예배드리는 것을 막는 심각하고도 중차대한 행위에 대해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결코 묵과할 수 없다. 주일예배는 한국교회가 생명처럼 지켜온 신앙이기.. 
“공권력이 강제로 들어와 예배 방해받지 않도록”
예장 합동 김종준 목사가 24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담화문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전염병이 팬데믹으로 세계적인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교회를 보호하며 다양한 형태로 예배를 유지하는 동시에, 방역 당국에 협력하는 등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수행하느라 노고가 많다”고 했다... 
[전문] ‘교회의 집회 금지 명령’ 관련 고신총회 성명
대한예수교 장로회 고신총회는 코로나19사태가 속히 종식되기를 기도하며, 우리의 창조주와 구속주 되시는 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부 및 지방 자치 단체 및 일선에서 수고하는 의료진들과 방역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강제 예배당 진입, 종교탄압·신성모독”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21일 ‘전국교회 예배당 출입 확인서 시행의 건’이라는 제목으로 교단 내 교회 담임목사들에게 공문을 발송했다. 서울시와 경기도 등이 22일 현장 예배를 드리는 교회에 공문원을 투입, 감염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겠다고 한데 따른 것이다... 
이상원 교수, ‘면직’ 등 중징계 가능성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오는 23일 교원징계위원회(이하 징계위)를 열고 이상원 교수(조직신학, 기독교윤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교수직 박탈 등 이 교수에게 중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 
“총신 이사회의 이상원 교수 징계위 회부 부당”
‘이상원 교수 징계를 반대하는 목회자 모임 총 578명’명의의 성명이 20일 발표됐다. 이들은 성명에서 “2019년 수업 중에 (총신대) 이상원 교수가 항문성교의 위험성을 거론한 것을 일부 학생들이 성희롱이라고 주장하였다. 학생들이 문제 삼은 내용은 항문성교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으로 항문에 성기가 삽입될 때 발생할 수 있는 의학적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라고 했다... 
예장 합동, 교단 미자립교회들 임대료 지원
예장 합동 교회자립개발원(이사장 오정현 목사)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총회 산하 미자립교회들의 임대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개발원 측은 20일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월세에 부담을 느끼는 미래자립교회(미자립교회)의 어려움에 공감해 형제교회로서 힘이 되어 드리고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기하성, 소형 임대 교회 위해 두 달간 임대료 지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3월과 4월 두 달 동안 교단 산하 소형 임대 교회들의 임대료 지원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교단은 “코로나19 사태에 직면해 주일예배를 드리지 않을 경우 헌금 수입 부족으로 임대료조차 낼 수 없는 형편에 처한 교회들이 적지 않고, 자칫 이들 교회가 예배를 강행함으로써 집단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총신대 이상원 교수 징계 여부 결정, 다시 미뤄져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조직신학, 기독교윤리)에 대한 징계 여부 결정이 또 다시 미뤄졌다. 당초 이 학교 징계위원회가 13일 열려 이 교수에 대한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징계 절차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점이 지적돼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목회자 525명 “총신대 이상원 교수 징계 반대”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에 대한 징계를 반대하는 목회자 525명이 12일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2019년 수업 중에 이상원 교수가 항문성교의 위험성을 거론한 것을 일부 학생들이 성희롱이라고 주장했다. 학생들이 문제 삼은 내용은 항문성교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으로 항문에 성기가 삽입될 때 발생할 수 있는 의학적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라고 했다... 
소강석 목사 “예배 금지 행정명령 절대 안돼”
예장 합동 부총회장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교회의 예배 자체를 전면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려서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소 목사는 7일 밤 자신의 SNS에 “이재명 경기도지사님께서 종교집회 전면금지 긴급명령(특히 기독교의 예배)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용인에 있는 새에덴교회는 경기도의 대표적 대형교회다... 
총신대 이사장 사임 직후 불교 대학 총장 취임
최근까지 총신대학교 이사장으로 있었던 정용덕 서울대 행정대학원 명예교수가 얼마 전 불교계 대학인 금강대학교 제8대 신임 총장으로 취임했다. 정 교수는 지난 2015년 금강대 석좌교수로 임용되기도 했었다... 
“전염병에 따른 다른 형태 예배, 비성경적 아냐”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가 ‘국가적 비상상황과 공예배에 대한 신학적·목회적 성찰’이라는 글을 발표했다. 최근 코로나19로 각 교회들이 주일예배까지 온라인 생중계로 드리는 등 ‘자발적’ 조치를 취하면서 이에 대한 논란이 인 것에 따른 것이다. 고신대 교수회는 이 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빠른 전파로 인해 한국 사회 전체가 큰 고통을 받고 있다. 특히 성도들 가운데 바이러스에 감염된 분들이 생.. 
박양우 장관, 코로나19 확산 방지 기독교계 협조 요청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박양우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를 방문,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만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독교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