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준 목사
    김종준 목사 “평범한 일상, 얼마나 큰 하나님의 호의였는가”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는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한다”며 “예년보다 빨리 핀 개나리와 벚꽃들이 조국 강산에 봄의 소식을 전해 주지만 여느 때처럼 봄을 만끽할 수 없는 요즘이다.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로 지금 이 순간에도 확진자와 사망자들이 증가하고 있..
  • 이상욱
    고신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대면 수업은 5월 4일 예정”
    예장 고신 산하 고신대학교(총장 안민 교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처 현황을 최근 고신뉴스 KNC가 전했다. 고신대는 1월 22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교육부 대응지침에 따라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해 사태 진정시까지 가동한다고 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고신대학교 보건진료소장 이상욱 교수(고신대학교복음병원 간내과, 대학..
  • 예장고신 신수인 신임총회장
    “부활의 주님 바라며 이 어려움 극복하길”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가 7일 2020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총회는 “전 세계를 뒤덮고 있는 코로나19로 세계는 고통당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70년 이래, 현재의 바이러스 전염병은 그 이상의 고통을 온 세계에 주고 있다”며 “사회 질서가 마비되고, 대량 실업이 발생하고, 국가 간의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3년차 총회가 ‘변화하는 시대, 성결의 복음으로’ 선도할 것을 다짐하며 지난 5월 30일 폐회했다. 28일부터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사흘간 열린 이번 총회는 총회임원 등 새 지도부를 구성하고 교단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을 처리했다.
    기성, 제114년차 총회 1박 2일로 축소 진행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최근 임원회를 갖고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단총회를 1박 2일로 축소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한국성결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기성 제114년차 총회는 오는 5월 27~28일 열릴 예정이며 빠른 총회 진행을 위해 총회대의원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회 장소에선 방문객들의 입장이 제한된다...
  •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지역별 부활절연합예배, 대부분 축소·온라인 예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역별 부활절연합예배가 현장 인원을 대폭 축소하거나 온라인 중계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릴 예정인 ‘2020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각 교단 주요 임원들만 참여한 가운데 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주제는 ‘우리는 부활의 증인입니다’이고 표어는 ‘부활의 영광! 세상의 평화로!’다. 설교는 예장 ..
  • 예장통합 총회가 26일 '코로나19' 제6차 교회대응지침을 공개했다.
    “교회, 정부가 요구하는 7대 방역 지침 잘 지켜”
    예장 통합총회가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교단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국기독공보가 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총회 측은 수도권 소재 교단 산하 500명 이상의 교회 중 세 곳이 매주일마다 현장 예배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교회들은 현장 예배를 드리면서 동시에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미자립교회 1000만원 후원
    기감 경기연회, 360개 미자립교회에 50만 원씩 지원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감독 김학중 목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월세 체납 등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연회에 소속된 모든 비전교회(미자립교회)에 자금을 지원했다. 2일 경기연회는 소속된 360개 비전교회 전체에 각각 현금 50만원 씩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초기였을 때 연회는 30개 비전교회를 선정해 100만원 씩 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지원은 경기연회에 소..
  • 기성 부흥사회 새 대표회장 정순출 목사
    기성 부흥사회, 새 대표회장으로 정순출 목사 선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부흥사회는 지난 4월 3일 서울시 도봉구 우이동 키토산 비전홀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정순출 목사(은혜교회), 총재에 정택 목사(대천교회)를 선출하는 등 새 지도부를 구성했다. 이날 정기 총회는 코로나19 확대에도 불구하고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리 두기 캠페인을 준수하며 신임회원 환영, 경과보고, 회칙 개정, 임원선출 등의 순서로 진..
  •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취임예배
    “예배당에서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는 은혜 주시길”
    기독교대한성결회 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라는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류 목사는 “2020년 고난주간은 어느 해 보다 더 무거운 마음으로 보낸 줄 안다. 주님의 부활은 작금의 ‘코로나 19' (이하, 코로나)로 인해 고통당하는 지구촌 모든 사람에게 유일한 희망”이라며 “2천 년 전 역사적인 부활 사건이 현재이길 기도한다. 3천여 성결교회에 부활의 복음이 삶이되길 ..
  • 신정호 목사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주제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
    이번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주제는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와 주제 성구 ‘에스라 10장 1절, 12절 및 사도행전 3장 19~21절’로 결정됐다고 한국기독공보는 4일 보도했다. 예장 통합 총회 임원회는 최근 에덴파라다이스에서 8차 회의를 열고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이 회복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이 정했다. 부총회장 신정호 목사는 “신앙적인 성숙을 이루지 못하고 ..
  • 김용민
    합동 반기독교대응위, 평화나무 고발 건 대응키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반기독교세력대응위원회(위원장 이성화 목사)가 최근 회의를 갖고, 평화나무(이사장 김용민)의 고발 건에 대해 위원회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했다고 기독신문이 3일 보도했다...
  • 기장 제 104회 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기장 총회장 “부활주일, 온라인이나 가정예배 권장”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는 2일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한국기독교장로회의 4번째 목회 서신을 전했다. 육 목사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 삶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일상의 소소한 기쁨이 사라져가고, 사람들의 피로도가 심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확산이 역으로 유입되면서 우리 사회의 확산세 진정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결국 4월 6일로 예고됐던 각..
  • 예장통합 총회가 26일 '코로나19' 제6차 교회대응지침을 공개했다.
    예장 통합 “부활주일 예배, 현장·온라인 중 선택” 권고
    정부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9일부터 초·중·고등학교들이 온라인 수업으로 개학을 할 예정인 가운데 예장통합이 5일(종려주일)과 13일(부활주일)은 교회의 형편에 따라 현장예배 혹은 온라인 예배 중 선택해 드려도 된다고 권고했다. 에장통합은 코로나19 감염증 제 7차 교회대응지침에 대해 “정부는 이번 9일부터 20일까지 각 급 학교들이 개학을 하되 온라인 수업을 이행하고 유..
  •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여성삼 목사, 이하 기성)가 3일 낮 한우리교회(담임 윤창용 목사)에서 목사안수자들을 위한 '제110년차 성결인대회'를 개최하고, 목회를 준비하는 이들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기성, 소속 교회에 5일부터 ‘현장 예배’ 권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최근 임원회를 열고 종려주일인 오는 5일부터 현장 예배를 드릴 것을 교단 소속 전국교회에 권고하기로 했다고 한국성결신문이 1일 보도했다. 이날 현장 예배를 드리지 못하더라도 그것을 정죄하지 말라는 당부도 덧붙였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임원회는 교회가 이날 현장 예배를 드릴 경우 정부가 제시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7가지를 철저히 준수하고 교회..
  •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미자립교회들에 30만 원씩 일괄 지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하면서 특히 개척·미자립교회 등 작은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형교회와 교단들이 이들을 돕는 데 발벗고 나서고 있다.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지체(肢體)로서 형제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다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단 내 68개 노회 소속 2,253개 미자립교회(자립대상교회)에 ..
  •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예장 합동] “목사 정년 연장 반대” 55.11%
    설문조사에 응한 예장 합동 총대 중 절반 이상이 '목회자의 만 70세 정년 연장'에 대해 반대한다고 기독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총회 산하 정년연구위원회(위원장:고영기 목사)가 지난달 9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이 설문조사에는 제104회 총대 1,568명 중 802명이 참여했다...
  • 예장 백석 로고
    예장 백석, 소독제 3천 개·마스크 2만 장 대구 소재 병원에 지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차 긴급지원을 진행했다고 이 교단 소식을 주로 다루는 ‘아이굿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백석총회는 최근 총회본부에서 ‘제2차 긴급구호물품 전달식’을 가지며 대구 소재 코로나 거점병원과 대구지역 교회, 총회 산하 지역아동센터 등에 소독제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 윤재철 총회장(대구중앙침례교회)
    기침“‘예배 금지’ ‘구상권 청구’ 같은 강경 발언 유감”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윤재철 총회장, 이하 기침)가 지난 25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성명을 발표했다. 기침은 “한국 침례교회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사회적 격리를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정부 정책을 따라 교회 안에서 진행되던 소그룹 모임들은 취소하고, 온라인 또는 여러 인터넷과 영상등의 방법으로 전환해서 모임들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
  • 예장통합 총회가 26일 '코로나19' 제6차 교회대응지침을 공개했다.
    예장 통합, 미자립교회에 총 6억 7,590만원 지원
    예장 통합총회 사회봉사부가 ‘코로나19 피해구호 종합계획’을 확정해 자립대상교회(미자립교회) 지원사업을 구체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3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사회봉사부는 최근 실행위원회를 열고 자립대상교회 지원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 지원, 교회 방역 사업 등을 진행하자고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