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신 교단 설립 60주년 기념대회 및 제25·26회 미주 대한신학대학 학위 수여식이 지난 11일(현지시간), 중앙루터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류당열 목사의 자서전 출판 기념회와 제 7대 미주 대한신학 대학 총장 취임식과 경축 음악회도 겸하여 진행됐다... 
서울고법도 이철 감독회장 상대 직무정지가처분 기각
서울고등법원 제25-3민사부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지모 목사와 윤모 장로가 이철 감도회장으로 상대로 항고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을 최근 모두 기각했다. 항고한 이들은 앞서 이 감독회장이 시무하는 강릉중앙교회가 강릉남지방회에 있다가 강릉북지방회 경계 내에 있는 곳으로 이전했으면서도 여전히 강릉남지방회에 속해 있어 피선거권이 없다는.. 
“코로나 시대 겪으며… 온라인 등 창조적 신앙교육 시도”
예장 통합 신정호 총회장이 오는 11일 총회 교회학교 교사주일을 앞두고 관련 총회장 목회서신을 5일 발표했다. 신 총회장은 “우리는 2년째 코로나19 감염병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으나, 일부 교회와 선교 단체의 집단 감염으로 인하여 교회의 신뢰가.. 
예장 백석, 총회 설립 45주년 준비위원회 출범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총회 설립 45주년 준비위원회(위원장 양병희 목사, 이하 준비위)를 공식 출범하고 최근 서울 방배동 총회회관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는 오는 2023년 9월 11일 설립 45주년을 맞는다. 교단 설립자인 장종현 총회장은 “백석총회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예수 생명의 공동체로 부흥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은혜요 축복”이라며 .. 
코로나 장기화하며 ‘현장 예배’ 갈망 커졌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기성) 소속 교인들이 온라인 예배보다 현장 예배에 더 많이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장 선호하는 예배형태도 ‘현장 예배’인 것으로 조사됐다... 
“故 죽산 박형룡 박사가 말한 ‘정통’이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예장 합동)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총회회관에서 ‘총회 신학정체성 선언 준비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총회신학정체성선언준비위원회 위원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의 사회로 1부 예배에 이어 2부 공청회 순으로 진행됐다... 
구세군, 북한선교 기도회
구세군 서울지방본영(지방장관 신재국, 이하 구세군)이 지난 24일, 6.25 한국전쟁 기념일을 앞두고 서울 정동에 위치한 구세군 서울제일영문에서 북한선교 기도회를 열었다... 
다시 기도의 자리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펼치고 있는 연합기도운동인 ‘2021 프레어 어게인’의 서울경기인천지역 연합기도회가 지난 20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본당에서 개최됐다... 
예장 합동 ‘2021 프레어 어게인’, 사랑의교회서 열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펼치고 있는 연합기도운동인 ‘2021 프레어 어게인’의 서울경기인천지역 연합기도회가 지난 20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에는 서울·경기·인천 지역 내 43개 노회에서 모인 목사와 장로들을 비롯해 사랑의교회 및 의정부 광명교회 성도 등이 참여했고,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162개 교회들도 함께했다... 
예장 진리총회, 원로목사 위로잔치 열어
대한예수교장로회 진리총회(총회장 홍정자 목사)가 지난 17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세미나실에서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원로목사 초청 잔치를 열고 목양 일념으로 한평생을 살아온 교단 원로목사들에게 존경과 위로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일교회, 총신대에 발전기금 8억 원 후원한다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총신대학교에 발전기금 8억 원을 후원한다. 송태근 목사는 현재 총신대 법인(재단)이사 중 한 명이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기관지인 기독신문 온라인판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삼일교회는 재정 위기 상황에 있는 총신대의 회복을 위해, 특히 지난 4년간 법인전입금이 0원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이 같이 하기로 결정했다... 
오정호 목사, 예장 합동 제107회 부총회장 선거 출마 선언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가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오 목사는 17일 경기도 안양시 성산교회(담임 오범열 목사)에서 열린 제27회 예장 합동 중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예장 합동은 현재 제105회기로 제107회 부총회장 선거는 내년 가을에 있을 교단 정기총회에서 처러질 예정이다. 1년여 앞서 미리 선언한 것이다... 
기장 “제106회 총회 주제 엠블럼 디자인 공모”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이건희 목사, 이하 기장)는 제106회 총회 주제인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생명, 치유, 회복'의 엠블렘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참가대상은 교단에 소속해 있는 모든 목회자와 성도다. 응모기간은 16일부터 내달 9일까지다... 
예장 합신, 최근 10년 사이 교회 수 늘었지만 교인 수는 줄어
예장 합신(총회장 박병화 목사) 측의 최근 10년 사이 교회 숫자는 약 14%가 는 반면, 같은 기간 교인들의 수는 약 11%가 준 것으로 나타났다. 안상혁 교수(합동신대 역사신학)는 지난 14일 화평교회에서 열린 합신 총회 40주년 기념대회에서 ‘합신 총회의 역사와 한국 교회사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발표하며 교단 측의 이 같은 통계를 제시했다... 
예장 합동 “아프간 내 총회 소속 선교사 철수 권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예장합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보내온 공문에 따라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하고 있는 총회 소속 선교사들의 철수를 요청한다고 지난 14일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예수님 따르는 삶, 순교자의 삶과 멀지 않아”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오는 13일 총회 순교자기념주일을 앞두고 7일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신 총회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19(COVID-19)로 인하여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낸 지 1년 5개월의 세월이 지났다. 만물의 영장임을 스스로 자랑하는 인간이 한낱 바이러스로 인해 수.. 
예장 통합, 온라인 총회 개최의 법적 근거 마련 논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이하 예장통합) 헌법개정위원회(위원장 김성철 목사, 이하 헌법위)는 최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5회기 4차 회의를 열고 온라인 총회 개최의 법적 근거 마련 등을 연구·심의했다고 예장통합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세계예수교장로회, 제45차 신임 총회장에 나정기 목사 선출
세계예수교장로회(WKPC)가 미국 현지시간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나성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에서 "전진하는 총회"(이사야 41장10절)이란 주제로 제45차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총회장으로 나정기 목사(미주서부노회)를 선출했다... 
총신대 이사회, 이상원 교수 해임 결정 철회할까
총신대학교 법인(재단)이사회가 지난해 이 학교 신학대학원 이상원 교수(현재 정년퇴임)의 해임을 결정했던 것과 관련, 이사회에 해당 결정을 원천무효로 해 달라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성명이 발표됐다.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등 단체 관계자들은 4일 오후 서울 대치동 예장 합동 총회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현재 이 성명에 대.. 
청와대 행정관·문체부 종무관, 기성 지형은 총회장 예방
청와대 이정미 행정관과 문화체육관광부 백중현 종무관이 1일 서울 성락성결교회를 방문해 최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임 총회장으로 취임한 지형은 목사와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지 총회장은 “총회장 취임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임기 동안 우리 교단이 한국 사회가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고민하고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