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광장에서는 작년에 이어 금년 6월에도 동성애자들의 대규모 퀴어집회가 열렸다. 동성애자들은 서울광장을 아시아의 퀴어축제 성지로 만들겠다는 심산이고, 서울시도 이를 마다하지 않는 눈치다... 
부산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시민연합 창립된다
부산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시민연합(이하 연합) 창립총회가 오는 17일 오후 2시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연합은 창립총회 개최를 즈음해, "학생인권조례와 관련하여 상호활동 정보교환과 정책개발 등의 연대를 꾀하고 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운동의..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올랜도 참사, 혐오 부각시켜 차별금지 입법몰이 하려는 음모 중지하라
9·11 이후 최악의 테러로 기록된 지난 12일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게이 나이트클럽 펄스의 참사는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 손실을 가져온 최악의 총기 난사사건이다. IS에 충성 맹세한 무슬림, 오마르 마틴의 잔인한 테러로 무고한 생명이 50명.. 
[심드림의 촌철活인] 인생(人生)
며칠 전 새벽 3시에 기이한 꿈을 꾸고 일어났다. 너무 두렵고 생생하여…. 더 이상 잠을 이루지 못하고 그 꿈의 의미가 무엇일까 묵상하다가 새벽 4시 반 즈음에 집 앞 교회에 기도하러 갔다. 기도 갔다 와서…. 잠시 눈을 붙였는데 다시 끔직한 꿈을 연이어 꾸게 되었다. 둘 다 가까운 지인의 죽음과 관련된 꿈이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여 성령의 은사들을 오늘도 내리어 주소서
하나님의 평강으로 평안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모든 사람이 알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다른 사람들에게 이르게 하옵소서.. 
[건사연 칼럼] 2016 퀴어亡제 : 시민들의 끈질긴 비판과 저항으로 막은 호모마니아의 ‘비정상의 정상화’ 시도
지난 11일 많은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울광장에서는 어김없이 성소수자들의 음란축제가 개최되었다. 지난해에도 벌어진 동일한 행사에서 경찰은 도를 넘는 음란행위에 대해서 경범죄처벌법 위반이라는 해석을 내렸지만 지난 11일에 경.. 
[평화칼럼] 용서와 화해의 삶으로
오늘의 남북관계는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두 정부의 자학적인 대결의 결과라고 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북한선교를 열심히 하는 보수적인 장로님이 이런 발언을 하여 놀란 적이 있습니다.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는 다음 대선 때는 반드시 정치권력을.. 
피터 바이어 하우스 박사의 마지막 투쟁 대상은 '젠더 이데올로기'
어머니는 매우 낙관적이고 의지가 강한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저희를 무척 사랑해주셨습니다. 어머니는 우리를 경건하게 키우셨는데, 특별히 저녁에 집에서 예배를 드릴 때 어머니가 경건한 모습으로 "오 당신 예수여 당신의 날개를 나에게.. 
[김병구의 복음칼럼] 에베소서가 믿음만으로 영생 얻는다고 가르친다?
믿음 지상주의자들은 아래 말씀을 근거로 구원은 은혜로 주시는 믿음으로 이미 얻었으므로 행위에 관계없이 영생을 얻는다고 주장합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최상용의 필리핀 밥퍼일기] 허물어진 구강건강 그리고 ‘회복’
치아는 건강의 척도다. 앞서 선교했던 러시아의 젊은이들도 남녀 가릴 것 없이 이빨을 드러내면 앞니가 검푸른색으로 썩어가고 있다. 얼굴을 보며 미인이구나 생각하다가 치아를 보게 되면 썩어있는 이빨에 끔찍해진다... 
[이슬람 전문칼럼] 런던의 무슬림 시장 당선이 주는 교훈
지구촌 저쪽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에서 충격적인 뉴스가 지구촌을 흔들었다. 2016년 5월5일 파키스탄 무슬림 사디크 칸이 런던 시장으로 당선되었다는 소식이었다. 혹자는 그럴 수도.. 
[채영삼 칼럼] ‘온전한 사랑’- 퀴어 집회와 교회
우리는 자주, 사랑의 문제에서 어긋난다. 어긋나기 쉽다. 사랑처럼 강렬하고 중대한 문제가 없고, 또 이 세상은 그 '사랑이신 하나님'을 완연히 떠나 있기 때문이다... 
[2016 서울광장 동성애 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성명서]
지난해 6월 대한민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 전염병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동성애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서울광장에서 음란공연과 알몸 퍼레이드를.. 
[조성노 칼럼] 앙겔라 메르켈과 요아힘 가우크
이 두 사람은 독일의 현직 총리와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둘 다 과거 분단시대의 동독 출신입니다. 동독 공산주의 체제 하에서 태어나고 교육을 받고 성인이 된 사람들입니다. 훗날 우리도 통일이 되어 북한 출신의 대통령 후보가.. 
[아침을 여는 기도] 내 주님 참 사랑 햇빛과 같으니 그 사랑 내게 비추사 뜨겁게 하소서
하나님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불신앙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들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리고 불순종의 죄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고 피한 죄를 용서하옵소서. 하나님의 음.. 
[채영삼 칼럼] 바울의 칭의의 복음과 공동서신의 하모니
초기 교회에 있어서, 바울의 칭의의 복음이나 '오직 은혜'의 복음을 '오해'했던 자들이 분명 있었다. 바울 자신도 예상했지만, 실제로 그런 자들이 있었고, 이들은 후에 '거짓교사들'에 가까워진 모습으로 나타난다... 
[평화칼럼] 화해와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제가 자란 어린 시절이 북한에서의 일제 및 공산 치하의 시절이었고, 제가 자란 청소년 시절이 남한에서의 6.25 전쟁과 피난 시절이었으며, 제가 지낸 미국 유학 시절이 주로 보수신학 연구에 전념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저는 1980년대까지 반일, 반북.. 
[김영한 칼럼]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 (III)
죄와 구원에 대한 진지한 갈등과 체험없는 신자에게 칭의 교리가 가르치게 될 때 칭의교리는 나태하고 방종한 삶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도 있다. 죄에 대한 고민과 갈등이 없이 칭의 교리를 받은 자들은 칭의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못하고 선한 열매에는 아무런 관심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세례받고 교회에 적을 올렸으나 성화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명목적 신자들(nominal Christians)..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경찰, 서울광장 퀴어집회 공연음란행위를 철저히 단속해야
오는 1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또 다시 퀴어집회가 열린다. 금번 서울 광장 집회는 두 번째인데, 지난 해 퀴어집회를 보면, 참가자 일부는 대중 앞에서 전라(全裸)에 가까운 모습이라서, 이를 참관한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었다.. 
"서울시가 퀴어축제에 서울광장 사용 허용한 것은 국가기관이 동성애 조장한 것"
서울시가 오는 6월 11일 서울광장 동성애자들의 문화축제인 퀴어문화축제(Korea Queer Festival)를 허가하였다. 과거에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을 게이나 레즈비언으로 표현했으나 최근에서 퀴어(Queer)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퀴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