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렌스젠더 화장실법
    "오바마의 왜곡된 성경 인식이 하나님 질서 무너뜨려"
    지난 2일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의 공립학교에서 생물학적 성(性)과 관계없이,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 지침’을 내렸다 한다. 학교에서 남녀가 화장실을 같이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는 동성애를 인정하고, 성차별을..
  • 조성노
    [조성노 칼럼] '불의 전차' 주일에는 달리지 않는다!
    35년 전 독일에서 본 영화인데, 당연히 국내에도 소개된 줄 알았던 영화가 이제서야 개봉된다고 합니다. 1924년 파리 올림픽 육상 금메달리스트인 영국의 헤럴드 에이브라함과 에릭 리델, 이 두 선수의 기적 같은 레이스 실화를 영상에 담은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 김광연 교수(숭실대, 한국생명윤리학회 이사)
    [김광연 칼럼] 맞춤아기(designer baby)와 인류의 미래
    1998년 개봉된 영화 가타카(Gattaca)는 미래 생명공학 시대의 '맞춤아기(a designer baby)'를 주제로 다루었다. 당시 영화가 국내에 개봉됐을 때, 한국 사회는 생명공학 기술 발달의 놀라움에 극찬하기 보다는 마치 공상과학영화 다루듯..
  • [심드림의 촌철活인] 식객기도문
    [심드림의 촌철活인] 식객기도문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아침 펼쳐주신 은혜의 식탁을 감사 드립니다. 말씀과 기도와 찬송으로 차려진 이 식탁이 우리의 삶 가운데 늘 펼쳐지게 하옵소서...
  • 스크린도어
    [목정평 논평] 19살 청년의 죽임을 마주하며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 생명이 이 땅에 이뤄지길 소망해 온 우리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는 지난 5월 28일 구의역에서 혼자 안전 문을 고치다 죽임을 당한 19살 청년의 사고소식에 침통을 금할 수 없다. 밥 먹을 시간조차 없어 컵라면과 수저를 가방에 넣어..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창조신학칼럼] 성경에 없는 '민족 관련' 세 가지 이상한 신화
    성경은 역사적 계시이다. 그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인류의 민족 분산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 성경은 이들 모든 인류를 한 혈통으로 만들었다(행 17:26)고 했다. 그런데 이들 혈통에 대해 한국교회에는 이상한 세 가지 신화가 있다. 이것은 한국교회가..
  • 김영한 박사
    "동성커플 소송 각하 결정,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
    2016년 5월 25일 서울서부지법은 '남남커플'인 영화감독 김조광수씨(52)와 영화사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김승환씨(33)씨가 2014년 5월 21일 부부의 날에 서울 서대문구청장을 상대로 "혼인신고 불수리 결정을 정정해달라"고 낸 신청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
  • 장경동 목사
    [심드림의 촌철活인] 전도
    사랑하는 (민찬기 담임) 목사님… 마침어제 장경동 목사 강의 주제가 ‘전도’였습니다. 강의 듣고 이날 현장에서 예수 믿겠다는 결신자가 10여 명입니다. 천국과 지옥 얘기하니 ‘바로’ 급냉되어… 자동입고 처리 된 것같이 보였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그는 원더풀한 스토리텔러입니다...
  • 이지원 변호사(법률사무소 담박 소속변호사, 통일법센터 LOOK 법제연구팀 부팀장)
    [평화칼럼] 하나님 영광의 반사체
    “삶에서 가장 기쁜 순간은 자신의 사명을 깨달은 날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2004년 9월 5일이 그 날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국제정치학도로서, 동북아시아의 패권주의 같은 거대담론에 한창 관심을 쏟고 있었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내 죄를 담당하신 주 새 소망 비춰 주시니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소망이 이루어지기 원합니다. 우리로 믿음 안에서 모든 기쁨과 평강으로 가득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주신 믿음 안에 있게 하옵소서. 삶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고 따르는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 장수돌침대 최창환 회장 아들 결혼식
    [심드림의 촌철活인] 장수돌침대…혼인잔치
    사랑하는 김 박사님 어제는 별이 ‘다섯 개’… 장수돌침대 최 회장님 아들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37세 늦장가 갔어요. 그렇게 애비·애미 속 썩이더마는… 27세 신데렐라를 모셔왔더군요. 그래도 아부지는 시원하다기보다 섭섭할 거요. 자식 새끼 사진 찍는 뒷모습이 쓸쓸해 보였어요...
  • 정진오 교수
    [정진오 칼럼] 종교개혁 500주년 루터에게 듣는다 (15)
    “첫 번째 부분은 명확하다. 의지는 죄에 사로 잡혀있고 속박되어 있다. 의지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악을 행하는 것 외에는 자유가 없다는 것이다. 요한복음 8장에 의하면,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다 … 그래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칭의, 애통하는 회개 없이도 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함과 동시에 성령님께서 우리의 원죄와 자 범죄를 깨닫게 하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경외 심과 심판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한 없는 자격지심과 후회로 매우 고통스러운 회개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우리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당하신 그 끔찍한 고통을 생각하면 특히 믿음으로 시작하게 된 첫 번 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