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 서예 작품
    [심드림의 촌철活인] 사명
    28일은 필자의 결혼 32주년 D-1이자 어르신 대학 종강일이다. 2016년 전반기를 결산하면서 그 동안 지도한 노학생(평균 7학년 8반)들의 창작 서예 작품을 전시했다. 무심코 작품배경으로 줌업해서 셀카를 찍어보니 주님의 계시가 이 한장의 사진에 그대로 담겼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사랑과 믿음에서 오는 생명의 힘을 주옵소서. 사랑과 믿음에서 오는 능력을 내리어주옵소서. 지식으로는 용기가 생기지 않습니다. 깨달으면서도 나약하여 한 걸음 전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랑해야 할 줄 알고 있지만 사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이한열 회장님(온누리교회장로)
    [심드림의 촌철活인] '어부' 간증
    어제는 6ㆍ25 전쟁발발 D-1이다. 이를 기념하듯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기독실업인 조찬모임에 갔다. 평소와는 달리 예배ㆍ성경공부를 주관하시는 목사님은 간데 없고... 기대치 않았던 한 인생의 절실한 간증을 듣게 되었다...
  • 군동성애 군대 동성애 군입대 항문성교 군동성애 처벌법
    "대다수 국민들은 군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한다"
    "대다수 국민들은 군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한다!"면서 '군형법 제92조의 5'의 합헌 판결 촉구 기자회견이 지난 22일 낮 헌법재판소 앞에서 군 바른인권연구소 외 105단체들 연합으로 열렸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윤길수 목사
    NCCK "최저임금 1만원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윤길수 목사)는 최저임금위원회의 2017년 최저임금 결정시한(6.28)을 앞두고 “최저임금 1만원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진짜웃음 엄용수
    [심드림의 촌철活인] 레ㆍ알ㆍ웃ㆍ음
    어제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회장님 따라 여의도에 갔습니다. 엄용수 씨(대한민국코미디언협회장)를 만났습니다. 그는 겸손하고 또 정말 좋은 사람입디다. 그런데 모두들 인상 오만상 찌푸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아이디어 짜내랴.‥ 기발한 후배들 날로 치고 올라오지‥. 얼마나 힘들겠어요?..
  •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한교연 6.25 66주년 성명서]
    6.25 전쟁 발발 66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국군장병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목숨을 바쳐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용사들과 그 유가족, 인류 평화를 위해 함께 싸워준 UN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   칼럼니스트 배현주 교수(부산장신대학교, WCC 중앙위원)
    [평화칼럼] 전쟁 없는 한반도
    유월이면 어김없이 우리의 골목길을 단장하는 붉은 담쟁이 장미들을 쉽게 만납니다. 유월에 만나는 담쟁이 장미들은 아직도 한반도에서 현재형인 유월의 전쟁 트라우마를 어루만져 주는 듯합니다. 덩굴로 피어나는 장미들의 은은한 향기에서 한반도의..
  • 심드림 촌철활인 강할 '약'
    [심드림의 촌철活인] 강할 ‘약(弱)’
    우리 집 거실 벽에 걸어놓은 벽시계 - 설치 창작품… 강할 ‘약’ 시계입니다. 겉 사람은 날로 쇠퇴하나… 속 사람은 예수님의 보혈로 인해 날로 강해지니… - 환난을 두려워말자 - 이 땅의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더라도 늙음과 죽음을 두려워말자..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윤길수 목사
    NCCK "정부는 온전한 지방자치 보장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방재정개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정부는 지방재정개편 즉각 중단하고 온전한 지방자치 보장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최상용 선교사의 필리핀 타클로반 밥퍼사역
    [최상용의 밥퍼일기] 타클로반 '밥퍼' 사역
    18여 년 전의 일이다. 동토(凍土) 모스크바에서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메트로 주변엘 가서 찬양을 하며 노방전도를 했다. 영하 15도가 넘는 강추위 속에서도 러시아 청년들과 한국 유학생들은 전자 기타와 스피커, 마이크와 신디(사이저)를 들고 거리로 나갔다. 때론 쏟아지는 눈 속에서도 우리는 신디 반주에 맞춰 찬양을 하며 전도지를 나누어 준다. 차가운 날씨에 노래를 부르는 것도 쉽지 않지만..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대림동의 기도하는 손
    대림동은 ‘한국의 작은 중국’이라고 할 정도로 중국 교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한국에 가면 돈을 한 몫 쥘 수 있다는 단순한 희망을 안고 한국에 왔으나 돌발적인 변수가 생겨 고생하는 교포들도 다수이다. 그들을 보듬고 선교의 기치를 들고 교포 선교에 뛰어 들었으나 여러 장애 요인으로 선교가 맥을 못 추고 있을 때 북한 선교의 꿈을 안고기도 하다가 소문을 듣고 이곳에 찾아 온 분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