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은 필자의 결혼 32주년 D-1이자 어르신 대학 종강일이다. 2016년 전반기를 결산하면서 그 동안 지도한 노학생(평균 7학년 8반)들의 창작 서예 작품을 전시했다. 무심코 작품배경으로 줌업해서 셀카를 찍어보니 주님의 계시가 이 한장의 사진에 그대로 담겼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영국 브렉시트(Brexit)가 주는 시사점
영국이 지난 6월 23일 국민투표를 통해 브렉시트(Brexit)를 결정하였다. 찬성은 51.9%, 반대는 48.1%였다. ‘브렉시트(Brexit)’는 ‘영국(Britain)’과 ‘탈퇴(Exit)’의 합성어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뜻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내 주님 참 사랑 햇빛과 같으니
양심을 긍정하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살기가 참 힘이 듭니다. 양심을 따라 살아가면서 큰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하나님의 무서운 눈길을 느끼면서.. 
[아침을 여는 기도]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사랑과 믿음에서 오는 생명의 힘을 주옵소서. 사랑과 믿음에서 오는 능력을 내리어주옵소서. 지식으로는 용기가 생기지 않습니다. 깨달으면서도 나약하여 한 걸음 전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랑해야 할 줄 알고 있지만 사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성노 칼럼] “한국인은 숨 쉬는 것처럼 거짓말을 일삼는다”
지난 14일 일본의 경제전문지 월간 <비즈니스 저널>이 <거짓말이 만연한 한국 사회>라는 제하의 칼럼을 실었습니다. 저널은 <한국인이 숨 쉬는 것처럼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은 한국인들 조차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라면서 <예전부터 사회 전반에 거짓말.. 
[심드림의 촌철活인] '어부' 간증
어제는 6ㆍ25 전쟁발발 D-1이다. 이를 기념하듯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기독실업인 조찬모임에 갔다. 평소와는 달리 예배ㆍ성경공부를 주관하시는 목사님은 간데 없고... 기대치 않았던 한 인생의 절실한 간증을 듣게 되었다... 
"대다수 국민들은 군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한다"
"대다수 국민들은 군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한다!"면서 '군형법 제92조의 5'의 합헌 판결 촉구 기자회견이 지난 22일 낮 헌법재판소 앞에서 군 바른인권연구소 외 105단체들 연합으로 열렸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NCCK "최저임금 1만원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윤길수 목사)는 최저임금위원회의 2017년 최저임금 결정시한(6.28)을 앞두고 “최저임금 1만원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심드림의 촌철活인] 레ㆍ알ㆍ웃ㆍ음
어제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회장님 따라 여의도에 갔습니다. 엄용수 씨(대한민국코미디언협회장)를 만났습니다. 그는 겸손하고 또 정말 좋은 사람입디다. 그런데 모두들 인상 오만상 찌푸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아이디어 짜내랴.‥ 기발한 후배들 날로 치고 올라오지‥. 얼마나 힘들겠어요?.. 
NCCK 인권센터 "집단탈북 진실규명·인권침해 문제 해결 위해 노력할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소장 정진우 목사)가 최근 있었던 북한 해외식당 여종업원에 대한 인신구제청구 심문 중단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 
[한교연 6.25 66주년 성명서]
6.25 전쟁 발발 66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국군장병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목숨을 바쳐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용사들과 그 유가족, 인류 평화를 위해 함께 싸워준 UN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한기총 성명서] 귀순 종업원의 신변은 절대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
탈북자들은 무엇보다 신변에 대한 안전이 반드시 필요한 대상이다. 이들의 신변이 노출되는 순간 직접적인 생사(生死)의 위험에 빠질 뿐 아니라 가족들이나 주변이 곤경에 처하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평화칼럼] 전쟁 없는 한반도
유월이면 어김없이 우리의 골목길을 단장하는 붉은 담쟁이 장미들을 쉽게 만납니다. 유월에 만나는 담쟁이 장미들은 아직도 한반도에서 현재형인 유월의 전쟁 트라우마를 어루만져 주는 듯합니다. 덩굴로 피어나는 장미들의 은은한 향기에서 한반도의.. 
[세기총 성명서] 6·25 66주년…"평화를 노래하라"
6·25 전쟁 발발 66주년이 되는 6월에,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용사들과 그 유가족들 그리고 인류 평화를 위해 함께 싸워준 유엔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심드림의 촌철活인] 강할 ‘약(弱)’
우리 집 거실 벽에 걸어놓은 벽시계 - 설치 창작품… 강할 ‘약’ 시계입니다. 겉 사람은 날로 쇠퇴하나… 속 사람은 예수님의 보혈로 인해 날로 강해지니… - 환난을 두려워말자 - 이 땅의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더라도 늙음과 죽음을 두려워말자.. 
[아침을 여는 기도]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기를 원하네
날마다 호흡을 하면서도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같이 생명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 산 때가 많았습니다. 날마다 그 은혜 속에서 살면서도 느끼지 못하고 생각조차 하지 못하였습니다. 온 천하를 얻는 것보다 영적인.. 
NCCK "정부는 온전한 지방자치 보장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방재정개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정부는 지방재정개편 즉각 중단하고 온전한 지방자치 보장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최상용의 밥퍼일기] 타클로반 '밥퍼' 사역
18여 년 전의 일이다. 동토(凍土) 모스크바에서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메트로 주변엘 가서 찬양을 하며 노방전도를 했다. 영하 15도가 넘는 강추위 속에서도 러시아 청년들과 한국 유학생들은 전자 기타와 스피커, 마이크와 신디(사이저)를 들고 거리로 나갔다. 때론 쏟아지는 눈 속에서도 우리는 신디 반주에 맞춰 찬양을 하며 전도지를 나누어 준다. 차가운 날씨에 노래를 부르는 것도 쉽지 않지만.. 
[이선규 칼럼] 대림동의 기도하는 손
대림동은 ‘한국의 작은 중국’이라고 할 정도로 중국 교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한국에 가면 돈을 한 몫 쥘 수 있다는 단순한 희망을 안고 한국에 왔으나 돌발적인 변수가 생겨 고생하는 교포들도 다수이다. 그들을 보듬고 선교의 기치를 들고 교포 선교에 뛰어 들었으나 여러 장애 요인으로 선교가 맥을 못 추고 있을 때 북한 선교의 꿈을 안고기도 하다가 소문을 듣고 이곳에 찾아 온 분이 있.. 
[아침을 여는 기도] 무한하신 주 성령 우리 어둔 성품에 생명 빛을 주소서
자기 자신에 대한 절망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자신에 대한 절망을 스스로를 파괴할 용단을 주옵소서. 진정 인생의 마지막은 실패했을 때가 아님을 알게 하시고 포기하지 말도록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자괴감과 절망은 베드로를 다시 갈릴리의 어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