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옥구읍에 소재한 수산교회가 24일 군산대학교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전달물품은 마스크 185세트이고, 대학본부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수산교회 이태영 목사, 전종실·전호한·전근식 장로,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 박시균 국제교류교육원장, 유학생 응웬티마이흐엉(무역학과 1학년), 응웬티투이(무역학과 1학년)가 참석했다... 
정성진 목사 “기독교 정당, 출현하면 안 돼”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가 “기독교 정당은 우리 사회에서 출현하면 안 된다”며 “불교, 천주교 정당이 출현하면 종교 평화가 깨진다. 절대 생각 안 하는 게 좋다”고 했다. 정 목사는 24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신관)에서 한국교회건강연구원(원장 이효상 목사) 주최로 열린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국교회의 과제’ 세미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땅 고치소서’ 미국 ‘국가 기도의 날’ 연합기도회
미국 남가주 지역 한인들이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에 함께 기도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2020년 남가주 한인 국가 기도의 날 행사 준비위원회는 화상회의와 실무진 회의를 거쳐 국가 기도의 날인 5월 7일(이하 현지시간)에 남가주 한인 국가 기도의 날 연합 기도회를 방송 매체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호계문창교회, 창원시에 코로나19 극복 부활절 헌금 기탁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호계문창교회(담임 이상근 목사)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부활절 헌금 627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보수 교회, 이승만만 아닌 ‘기독교인’ 김구도 포용할 때”
옥성득 교수(UCLA 한국기독교학 석좌 부교수)가 “보수 측 교회는 기독교인인 김구도 포용할 때”라며 “교회는 이승만과 김구, 두 인물을 품고 민족과 국가가 나아갈 다양한 진로를 모색할 때”라고 했다. 옥 교수는 최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에 ‘4.19 혁명 60주년과 한국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이 같이 말하며 “극보수주의라는 자기 격리와 무신학적 무이념적 정권 비판의 구시대적..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미자립교회 임대료 지원 늘려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가 ‘KCPC 사랑나눔’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미자립교회 렌트비 지원을 비롯해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는 가운데 미자립교회 지원 규모를 총 61개까지 늘려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교회 관계자가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코로나에도 예배할 수 있어 감사·행복”
코로나19 사태로 대다수 미주 한인 교회가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가운데서도 꿋꿋하게 현장 예배를 지키고 있는 교회가 있어 화제다. 주백성교회(담임 김성규 목사)는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지금까지 주일예배를 그대로 예배당에서 드리고 있다. 물론 코로나 사태 이후 예배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예배당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기 원하는 교인들이 많아 2번의 예배를 3번으로 늘렸다. 10명.. 
대형교회 등, 다음달부터 3년마다 안전점검 받아야
5월부터 대형교회 등 다중이용건축물은 3년마다 안전점검을 받아야하며, 또한 3층 이상의 피난약자이용시설(의료시설·노유자시설·지역아동센터·청소년수련원 등)과 다중이용업소(목욕탕·고시원·산후조리원·학원 등) 입주한 건축물은 화재취약 요건(가연성외장재 사용, 스프링클러 미설치)에 해당되는 경우 22년까지 화재안전 성능보강을 완료해야 한다... 
사랑제일교회 ‘예배 금지’ 중단… 현장예배 규제도 완화
서울시가 사랑제일교회를 비롯한 일부 시설에 대해 ‘집합 금지 명령’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아울러 현장 예배 등에 대한 강도 높은 단속도 완화한다고 했다... 
선한목자교회 “청년들 기금모아 소외계층 돕기로”
선한목자감리교회(목사 유기성)은 소속 청년들이 기금을 모아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놓인 지역사회를 돕기고 했다고 밝혔다. 선한목자감리교회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젊은이교회 ‘다시, 봄’ 프로젝트(지역사회 섬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힘들어하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하여 청년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했다. 이어 “모두가 힘든 때를 지나고 있지만 기본적인 생활조차 쉽지 않은.. 
브니엘교회, 설립 감사예배 드려
브니엘교회(김진희 전도사)는 지난 18일 경기도 여주시 여흥로 111 3층 교회당에서 설립예배를 드리고 지역 복음화에 나섰다... 
주말 전국 주요 교회 63% 현장예배
지난 주일인 19일 전국 주요 개신교회의 63%가 현장예배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기독교언론포럼(한기언)이 전국 주요교회 412곳을 대상으로 예배 형태를 조사한 결과 260곳(63%)이 현장예배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故 장영춘 목사 천국환송예배, 온라인으로 드려
故 장영춘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장으로 17일 오후 7시(현지시간) 온라인으로 뉴욕을 비롯한 미주와 한국 및 전 세계에 있는 관계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됐다. 미국 동부지역 이민교회사에 큰 족적을 남기고 미주를 넘어 세계 선교에도 헌신했던 고인이었던 만큼 이날 천국환송예배에서는 퀸즈장로교회 교인들과, 각 미주 지역 및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고인의 제자들, .. 
해리스 대사 “함께 피 흘린 한미, 코로나도 함께 극복”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 대사가 “전쟁의 시련 속에서 하나 되고 함께 흘린 피로 더욱 굳건해진 우리가 서로 힘을 합치면 어떤 문제라도 극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리스 대사는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SARANG ON 정오기도회’에 참여해 “70년 전 한국과 미국은 서로 나란히 함께 싸웠고 함께한 것이 놀라운 동맹이 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해리스 주한미국 대사, 사랑의교회 정오기도회 참여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 대사가 17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의 ’SARANG ON 정오기도회’에 참여한다고 교회 측이 이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해리스 대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이 기도회에서 한미 동맹을 강조하고 두 나라가 함께 협력해 나간다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받는 지구촌의 어려움도 이겨 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위기는 가정회복의 기회”
미국 청교도 이주 400주년을 기념해 미국의 영적 부흥과 청교도 신앙회복을 위해 지난 1월 27일 북가주를 시작으로 3월 17일까지 애리조나, 텍사스, 앨라배마, 조지아, 버지니아, 메릴랜드, 델라웨어, 필라델피아, 뉴저지, 뉴욕, 오하이오, 미시간, 시카고 등 미주 30개 주요 도시를 방문하고 돌아온 ‘2020년 청교도 400주년 연합기도회’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를 만났다... 
세미한교회·강남중앙침례교회, 미자립교회에 임대료 지원
세미한교회(담임 이은상 목사)와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주 내 미자립 교회들의 3월 렌트비를 돕기 위해 3만 달러를 우선적으로 미주 남침례회 한인총회에 전달했다. 지난 한 달 동안 '하나님의 백성이 주님께 부르짖자'라는 취지로 '세미한 714' 온라인 특별 부흥회를 진행해 온 세미한 교회는 이 기간 마련된 2만 달러 헌금을 총회에 전달했고.. 
‘온라인 예배’의 숨은 주인공을 만나다
코로나 19의 대유행으로 인한 정부의 행정조치에 의해 대다수의 교회가 공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지 두 달이 됐다. 이에 방송팀의 섬김이 더욱 빛나는 요즘이다. 분당우리교회 김경수 방송팀장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온라인 예배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김 팀장은 “온라인 예배를 준비하는 과정은 예배 찬양자막, 설교 자막을 미리 제작하고 찬양인도자나 사회진행자와의 리허설을 하는 .. 
故 장영춘 목사 장례예배, KAPC장(葬)으로
故 장영춘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總會葬)으로 치러진다. 장소는 고인이 개척한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 본당이며 17일 오후 7시(현지시간) 예배는 뉴욕 퀸즈장로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방송 할 예정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공식 입장 아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14일 입장문을 내고 “우리 교회가 기독자유통일당을 지지하기로 했다는 발표가 있으나 이는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13일 여의도순복음교회구국선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 그리고 예배의 가치를 지켜주고 함께해야 할 정당이 필요하다”며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지지를 선언했는데, 교회 측이 이것과 선을 그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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