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2차 헌혈 캠페인 ‘피로회복’ 진행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지난 13일에 분당채플 7층에서 ‘피로회복’(요일1:7)이라는 주제로 수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헌혈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26일 최성은 목사와 교역자, 사역자, 사회복지재단 직원 등이 참여했던 1차 헌혈 캠페인에 이어 진행됐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재확산 우려로 헌혈이 다시 감소세에 접어든데 따른 것이다...
  • CMF선교원 대표 김철민 장로(좌)와 JAMA 대표 강순영 목사(우)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 이때를 위함이 아닌가”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지난 6일(현지시간), CMF 회관에서 6월 정기모임 예배를 갖고 미국의 신앙 회복과 정치, 교계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제프 김 선교사(영국 선교사)가 대표 기도한 후 강순영 목사(JAMA 대표)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나라를 세웠던 청교도, 그들에게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신명기 6장 4~9절과 28장 1~2절)라..
  •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친동성애 부추긴다? 정반대”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4일 주일예배에서 교회 산하 기독교성윤리연구소가 최근 소개한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와 관련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목사는 “(이 시리즈에 대해) 오해해서 ‘친동성애적이다, 읽으면 안 되는 책이다’(라는 반응이 있었다). 두려움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또 지루한 오해의 시작인가’”라며 “이 책에 대한 반발로 지난 한 주간 여러 가지로 복잡했다..
  • ⓒ서울신대
    대연교회, 서울신학대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대연교회(임석웅 목사)가 9일 학교 발전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에 기부하였다. 임석웅 목사는 “우리 교단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영적으로 건강한 목회자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 시카고
    시카고지역 한인교회들 포스트코로나 준비
    미국 시카고 지역 경제재개가 본격화 되면서 현지 한인교회들 또한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시카고 지역 교회사편찬위원회, 시카고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시카고지역한인교역자회는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시카고 한인교회 포럼’을 조직하고 오는 17일(이하 현지시간)을 시작으로 코로나 팬데믹이 마칠 때까지 정례적인 포럼을 진행하면서 한인교회들의 교회재개를 도울 예정..
  • 심하보 목사
    “공산주의는 현실, 6.25 잊지 말아야”
    2020년은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일어난지 70주년이 되는 해다. 과연 이 전쟁은 우리 민족과 교회에 어떤 의미였으며, 70년이 흐른 오늘날 우리는 이 전쟁을 그만 잊어야 할까, 아니면 계속.....
  • 퀸즈장로교회
    뉴욕시 경제재개에 한인교회들도 현장예배 복귀 준비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가장 집중됐던 뉴욕시가 8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차 경제재개에 돌입함에 따라 현지 뉴욕의 한인교회들도 현장예배 복귀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현재 뉴욕주의 방침에 따르면 1단계 경제재개가 시작된 지역은 2주 뒤 2단계 경제재개 단계로 돌입하며 이 때부터 예배 수용인원 25%까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지침을 따르면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
  • 중국동포교회
    구로 중국동포교회 쉼터 확진자 9명
    서울 구로구는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를 방문한 뒤 7일 확진판정을 받은 구로구 54번 확진자 A(64)씨가 거주하는 중국동포교회 쉼터에서 8명(구로구 57~64번)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 온천교회
    온천교회 완치 20명, 치료용 혈장 기증
    이번 전달식은 부산시를 비롯한 부산대학교병원과 부산의료원에서 준비 중인 혈장 공여자 관리체계에 온천교회 측이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전달하며 마련되었다. 이는 코로나19 혈장치료와 관련해 단체로 공여 의사를 밝힌 최초 사례이기도 하다...
  •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 “재개발 보상금 560억 원 요구한 이유는…”
    전광훈 목사가 8일 사랑제일교회 주일예배 설교 중 최근 지역 재개발과 관련, 교회를 향해 제기되고 있는 소위 ‘알박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전 목사는 당초 재개발이 추진되면서 조합 측과 교회 부지에 대한 계약은 확정했고 남은 건 교회 건축비용이었다며 “우리 쪽에서 (교회) 짓는 비용으로 560억을 달라고 했다. 생떼를 쓴 게 아니고 국가의 조달청에서 국가가 필요해서 민간의 집을 헐거..
  • 명성교회
    명성교회 교인 코로나19 확진… “공예배 온라인 전환”
    명성교회가 “6일 교인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회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이 알리며 “방역당국에서 발표한 리치웨이 다단계 확진자(42명) 중 1명(70대 남성)이 강동구에 거주하는 교인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온라인 목회 강화하기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코로나19 이후 변화될 목회 상황을 대비해 ‘온라인 목회’ 강화 등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교회는 최근 중직자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성경공부, 구역예배, 성도 가정에 대한 심방 등에 온라인 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전 세계적 전염병 유행이 앞으로 더 잦아질 것에 대비해 평소 온라인과 오프라인 목회를 동시에 운영하..
  • 사랑의교회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6일 제800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를 기념하며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지난 2011년 본격적으로 시작된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매주 목요일 사랑의교회 은혜채플에서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였다. 이후 사랑의교회 뿐만 아니라 국내외 통일 관련 기관들이 합류하면서 연합 기도회로 규모가 커졌다...
  • 사랑의교회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피 흘림 없는 복음 통일을 위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6일 제800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를 기념하며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지난 2011년 본격적으로 시작된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매주 목요일 사랑의교회 은혜채플에서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였다. 이후 사랑의교회 뿐만 아니라 국내외 통일 관련 기관들이 합류하면서 연합 기도회로 규모가 커졌다...
  • 용인시수지구보건소.
    용인 큰나무교회 신도 32명 중 13명 집단감염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큰나무교회에서 함께 예배에 참석한 목사·신도 등 13명(관내 7명, 관외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체 교회 신도 32명 중 13명이 집단감염된 것이다...
  • 와싱톤중앙장로교회
    美 와싱톤중앙장로교회, 7일부터 현장예배 제한적 개방
    미국 버지니아주의 대형 한인교회인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가 오는 7일(현지시간)부터 제한적으로 예배를 개방한다. 교회측에 따르면 이날 드리는 주일예배부터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가운데 최대 30명까지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그 동안 와싱톤중앙장로교회는 예배방송을 위한 최소한의 인원만 본당 출입을 허용했었다...
  • 기독장병 구국성회
    코로나 속에서 기념하는 교회의 6.25 70주년
    제65회 현충일을 맞은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한국교회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올해가 6.25 한국전쟁 70주년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기념할수 없는 상황이다. 매년 기독 장병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로 열렸던 ‘6.25 상기 구국성회’도 이번엔 10월로 연기됐다...
  • 중앙장로교회
    코로나에 구제 계속 했는데도 헌금 90% 회복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촉발된 팬더믹 시대를 대처해 나가는 미국 한인교회인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자택격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3월 중순부터 헌금의 10%를 교회 구제사역에 쓰겠다고 결정한 이후 약 10주동안 평균 지출된 구제헌금은 예상했던 10%의 네 배가 넘는 40%에 달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