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담임목사는 현장 예배를 정상화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는지 묻는 NBC 기자의 질문에 "정부의 방역지침을 잘 따르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마스크를 낀 상태로 찬양하고 기도하는 정도는 괜찮다"며 "다만 서로 대화하는 것은 금지돼 있다"고 예배 시 지켜야 할 규칙을 설명했다... 
필라 안디옥교회 선행이 지역사회 돕기 운동으로
미국 필라 안디옥교회(담임 호성기 목사)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자립교회와 국내외 선교지, 지역사회 관공서와 병원, 어려운 성도들을 위한 구제 헌금 등에 한 달여 동안 3만 4천불 가량을 지원했고, 앞으로 몇 주 안에 만 불 가량을 더 지원할 예정이라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6.25, 다 잊어도 교회만은 기억해야”
하나님만 섬기고 그 말씀대로 사는 길만이 은혜를 오래 간직하는 길이다. 이 나라를 하나님이 보호하실 때, 다시는 70년 전의 6·25 전쟁처럼 공산주의에 의해 이 땅의 평화가 짓밟히는 일이 없을 것.. 
사랑제일교회 강제철거 위기… 교회 측 “항소할 것”
전광훈 목사가 시무하는 사랑제일교회가 강제철거를 당할 수 있다고 이데일리가 2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10구역 재개발 조합이 명도소송에서 승소하면서 강제철거가 가능해졌다고 한다. 이 매체는 “명도소송으로 조합 측은 교회에 인도 명령을 할 수 있고, 만약 교회가 불응할 시 강제로 철거에 돌입할 수 있다”고 했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코로나 속에서도 은혜 넘치는 교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성도들간의 교제가 여전히 큰 제약을 받고 있는 가운데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가 최근 교회 내 전 세대가 참여하는 ‘KCPC Got Talent’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회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유아부터 장년까지 총 14팀이 참여해 찬양과 댄스, 연주 등을 경연하는 1차‘KCPC Got Talent’를 온라인으로 진행했고, 앞으로도 계속 참가자.. 
6·25 전쟁 70주년 기념 남가주 범교민 행사 순항
한국 근대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6·25 한국 전쟁 70주년을 맞아 남가주 기독교 단체와 군 관련 단체가 연합해 기념 및 추모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6월 25일(현지시간) 오전 10시,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에서 개최될 6·25 한국 전쟁 70주년 행사는 1부 예배 및 기도회와 2부 감사 및 추모 행사로 진행되고, 코로나 상황이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온라인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확~찐자’ 예방 프로젝트… 교회의 이색 사역
전 국가대표 선수가 이끄는 기초체력 향상 프로젝트가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온누리교회(담임 이정엽 목사)가 '확찐자 예방 프로젝트'의 연장을 결정하면서 추가 수강생 모집이 가능해 진 것. 2기 수강생들은2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6월 19일까지 4주 동안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5시에 참석해 무료로 운동.. 
현장 예배 시작한 한인교회 ‘신앙과 방역의 기본’ 강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교회들의 예배 재개를 전 주지사들에게 촉구, 현장예배 재개에 대한 한인교회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에서 현장 예배를 비교적 이른 시기인 17일(현지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해 온라인예배와 병행하고 있는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최근 성도들에게 방역과 신앙에 있어서 모두 기본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소강석 목사 “‘예배 회복의 날’ 방향성 달리할 수도”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25일 자신의 SNS에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에 대한 글을 남겼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사회정책위원장인 소 목사는 이 날을 추진하는 데 앞장서 왔다. 소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 전 분야가 셧 다운되고 한국교회 역시 큰 타격을 받았다. 타종교는 완전히 셧 다운을 시켰지만, 그래도 한국교회는 온라인 예배를 드리던지, 아니면 오프.. 
조정민 목사 “하나님 손길에 인생 맡기는 것이 신앙 ”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24일 ‘슬픔에 머무르지 않다’(창세기 35:16-29)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며 쉽게 ‘오해하는 것들’이 있다. 믿으면 모든 게 잘 풀려 갈 거라는 생각이다. 꼭 그렇지 않다. 어차피 사는 건 힘든 것”이라며 “하나님 안 믿으면 내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든 것이다. 하나님 믿으면 내 뜻을 꺾어야 할 때가 많으므로 .. 
신촌교회, 작은교회 지원 위해 2억5천만 원 쾌척
신촌교회(박노훈 목사)가 작은교회 월세 지원 특별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결교회 내 작은교회에 따뜻한 희망을 다시 전했다. 신촌교회는 24일 오전 11시 주일예배에서 작은교회 월세 지원금 2억 2000만 원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총회장 류정호 목사에게 전달했다. 신촌교회는 이로써 앞서 기부한 3,000만 원을 포함해 총 2억 5000만 원을 작은 교회 긴급회생 .. 
수정교회 중·고생들, 교회 카페서 온라인 수업
수정교회(이성준 담임목사)는 3개월 째 온라인 수업 중인 중·고등학생을 위해 ‘카페 공부방’을 열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고등학교 개학 연기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독서실 등 실내 공간은 감염 우려가 크다는 이유로 이용 자제를 권고한데에 따른 조치이다... 
“코로나, 다함께 이겨내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4일,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주일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주일예배는 물론 주일학교 등 성도들과 학생들이 예배를 참석하기 위해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신분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고위험군(고령자·임산부·만성질환자 등)과 해외 입국으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성도 등은 온라인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취약계층 청년들 위한 ‘청년센터 라브리’ 오픈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설립한 국제구호NGO 사랑광주리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센터 라브리’(이하 라브리)를 2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작구 만양로 104)에 오픈했다... 
“엄마는 여자만… 당연한 걸 교육해야 하는 시대”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기독교성윤리연구소(이하 연구소)가 교회 창립 18주년을 맞아 미국에서 출판된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전 10권)를 국내에 소개했다. 영유아부터 아동, 초·중·고 이상 남녀 청소년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다... 
미주한인·한국 교회, 취약층 서류미비자 돕기 기금 협력
미국 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취약한 계층인 서류미비 동포들을 지원하기 위해 미주 한인교회와 한국의 교회들이 협력해 관심을 모은다. KCC 한인 동포 회관에 따르면 뉴저지초대교회(박형은 목사)와 한국의 7개 교회가 6만 달러를 모아 20일(현지시간) 재난 구제 기금으로 회관에 전달했다... 
원하트 미니스트리, 미자립교회 렌트비 4천 달러 모금
원하트 미니스트리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한인 미자립교회 후원을 위한 온라인 워십 콘서트 'Tomorrow Together'(이하 TT)를 개최했다. 온라인 워십 콘서트 TT는 유튜브 채널 두 곳, 원하트 미니스트리의 채널 'Oneheart tv'와 'Ruach 호흡'이라는 CCM 전문 스트리밍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영됐다... 
LA 한인교회들 중심으로 마스크 나눔 사역 활발
미국 LA지역 한인교회들을 중심으로 마스크 나눔 사역이 계속되고 있다. 20일 현재(현지시간) LA지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3만9632명, 사망자 1,926명으로 점차 확산추세가 감소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는 등 안심하기는 이른 상황으로 LA카운티는 지역의 본격적인 경제 재가동 시기를 7월4일로 잡고 있다... 
한인교회 주요행사들,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대부분 연기
미국 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각 미주 지역의 주요 한인교회의 5월과 6월 행사들도 불가피하게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다. 7월 행사도 아직까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20일 현재(이하 현지시간)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157만 명, 이로 인한 사망자는 9만3천 명으로, 극히 일부 지역에서만 락 다운(Lock Down)이 해제돼 경제활동이 재개됐지만 한인교회들이 주로 분포.. 
분당중앙교회 비대위, 토지주 비상총회서 성명 채택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 당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임채관 장로)가 20일 오후 4시 분당중앙교회 교육관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현공공주택지구 LH보상계획공고에 따르는 토지주 비상대책총회’를 통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성남판교사업본부)에 보내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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