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과진리교회
    “신앙훈련 명목 가혹행위”… 교회 측 “강제성 없다”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빛과진리교회에서 ‘신앙훈련’ 명목으로 소위 ‘인분 먹기’ 등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교회를 탈퇴했다는 이들 20여 명과 시민단체 ‘평화나무’는 5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 측이 가학적 훈련을 통해 교인들을 길들이고 착취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담임인 김명진 목사를 처벌하고 교회의 강제해산을 촉구했다...
  • 우리들교회와 QTM이 함께 개최한 제9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가 우리들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가족이 신천지인 것을 알게 됐다면…”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 이단대책위원회 ‘바른신앙’은 4일 가족이 신천지 등 이단에 빠졌을 때 대처방안을 밝혔다. 먼저 바른신앙은 “가족이 신천지인 것을 알게 됐다면 해당 가족을 자극하지 말라”며 “이단·사이비 특성상 외부 공격이 심할수록 핍박받는다고 생각 한다. 이단 담당 사역자와 상담 전까지는 좋은 관계를 유지해 달라”고 했다. 이어 “가족이 신천지라는 걸 알게 되면 두려운 마음이 든다..
  • 벧엘교회
    코로나19 사태… 볼티모어 벧엘교회의 이웃 사랑
    미국을 강타한 코로나 사태에 이웃을 향한 미주 한인교회들의 온정과 사랑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볼티모어에 소재한 벧엘교회(담임 백신종 목사)는 지난달 11일과 25일 두 차례,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사태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시니어들을 위한 케어 패키지(Care Package)를 전달했다. 벧엘교회는 교회 내 시니어 성도들뿐 아니라 교회 밖, 이웃들까지 대상을 확대했으며 모두 1..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현장에서 속히 예배 드리길” 미주 한인교회들 기도
    현재 미주의 많은 한인교회들이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되고 현장예배가 속히 재개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5월 들어 미국 내 일부 주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락 다운’(Lock Down)을 부분적으로 해제하고 있지만 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심각했던 대도시들은 ‘락 다운’ 해제가 아직은 시기상조인 상황이며, 이에 주로 대도시를 중심으로 분포 돼 있는 한인교회들 또한 여전히 ‘락 다운’의 영향..
  •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분당우리교회, 이번엔 선교사들 돕는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를 위해 ‘월세 대납운동’을 펼쳤던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이번엔 선교사들을 도울 예정이다. 교회는 최근 홈피에지에서 “지금 모든 분야에서 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해외 선교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에 대해서도 기도와 물질적 후원이 필요한 때”라고 했다. 이어 “지난 번처럼 자발적이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후원해 주시면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선교..
  • 다우니제일교회
    다우니제일교회 미주장신대에 후원금 1만 달러 전달
    다우니제일교회 담임 안성복 목사는 지난 28일, 교회가 소속된 해외한인장로회(KPCA) 교단 신학교인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를 방문해 신학교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교계와 사회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행해진 후원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안성복 목사는 "이전에 비해 교회도 재정적으로 어렵지만 보다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학 교육 기관..
  • 목사 위임감사예배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 양곡교회, 장형록 목사 위임감사예배 드려
    양곡교회(지용수 담임목사)가 지난달 26일 장형록 목사 위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이용우 목사(예장 통합 경남노회장)는 “짐승은 발전할 수 없다.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꿈을 가지고 도전하며 발전하도록 만드셨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안주하거나, 멈춰서는 안 된다”며 “양곡교회의 슬로건 표어처럼 새롭게 부임하는 장형록 목사를 ..
  • 국가 기도의 날
    코로나 위기 속 맞은 ‘국가 기도의 날’
    오는 5월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에서 진행되는 ‘국가 기도의 날 연합기도’에 서부 한인교회 뿐만 아니라 동부 등 미 전역의 한인교회 협의회들이 동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이 전통적으로 지켜오고 있는 '국가 기도의 날'에 한인교회들은 통상적으로 자마(JAMA)를 중심으로 LA지역에서 대규모 연합집회를 열어 왔다...
  • ⓒ큰은혜교회
    큰은혜교회, 미자립교회 월세 긴급 지원 대상 모집
    큰은혜교회(이규호 담임목사)가 미자립교회 월세 긴급 지원 대상모집 안내문을 지난 24일 교회 홈페이지에 안내문을 올렸다. 큰은혜교회는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자립교회의 월세 납부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미자립교회 월세 긴급 지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 홍효균 목사
    뉴욕교협 9대 증경회장 홍효균 목사 별세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이자 NCKPC 은퇴 목회자인 홍효균 목사가 지난 26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3세. 故 홍효균 목사는 뉴욕롱아일랜드한인교회에서 목회하면서 1983년 뉴욕교협 9대 회장을 역임했다. 그가 회장을 역임할 당시인 1983년 6월에는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광림교회 담임이었던 김선도 감독을 강사로 초청해 대회를 진행했다. 은퇴 후에는 남가주로 이주해 서부 지역 한..
  • ⓒ이천시
    이천시 선린교회, 증포동에 코로나19 키트 50박스 전달
    이천시 증포동은 이천선린교회에서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해‘힘내라 증포동’이란 이름으로 식료품과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는 손소독제, 마스크를 담은 키트 50박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 신촌성결교회 코로나19 극복 함께나눔 프로젝트
    신촌성결교회 “함께 나눔 프로젝트 진행”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는 지난 4월 26일 본격적인 주일 현장예배를 시작으로 소외 이웃을 향한 나눔과 섬김에 나섰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28일 보도했다. 신촌성결교회는 이날 3부 예배이후 월드비전(이사장 박노훈 목사)과 ‘함께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박노훈 목사를 비롯한 전 성도들이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신촌성결교회는 마스크와 휴대용 손소독제, 짜파게티와 햇반 등 12가지 식료..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고통,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 체험하는 통로”
    온누리 교회 이재훈 목사는 26일 주일 예배시간 ‘고통 속에서 올바른 자리 찾기’(출애굽기 15:22-2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이재훈 목사는 이제는 코로나라는 단어만 들어도 고통스럽게 됐다. 그러나 우리는 이 고통의 기간을 통하여 역사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해야 한다”며 이 전염병이 전 세계적인 것은, 하나님께서 이 사건을 통하여 전세계를 하나로 보시며 역사하고 계시다는 증거이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예수님은 왜 열광하는 이들 피해 떠나셨을까?”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6일 주일예배에서 ‘같은 상황, 다른 두 시각’(막 1:35~3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본문 말씀에서 참 흥미롭게 생각하는게 뭐냐 하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공통적으로 이런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데 예수님과 제자들의 반응이 너무나 다르다는 것”이라며 “예수님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상황에 새벽 밝기 전에 일어나 한적한 곳에 가서 기도하셨다. 사람들..
  •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
    “부활 바라보는 사람은 의미 없이 오늘을 살지 않아”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26일 부활주일 기념예배에서 ‘부활이 가장 위대한 소망인 이유’(고전 15:12-2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아프다는 것은 살아있음의 증거다. 반대로 죽음은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라며 “지옥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고 사랑이 없는 상태다. 공의도 없다. 지옥은 살아있지만 죽은 곳”이라고 했다. 그는 “천국은 지옥과 정반대의 곳이다. 천국은 살아있으면서..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부활 기념예배 이모저모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6일 부활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초 현장에 모일 예정이었으나 여전한 코로나19 우려에 따라 성도들은 온라인 생중계로 드렸고, 현장엔 주로 직분자들이 모였다...
  • 다니엘기도회
    ‘원데이 다니엘기도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기도
    ‘열방과 함께하는 2020 원데이 다니엘기도회’가 지난 24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서울 오륜교회(김은호 목사)에서 열렸다. ‘원데이 다니엘기도회’는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다니엘기도회를 기도로 준비하며 같은 형식으로 하루 동안 경험할 수 있는 일종의 ‘미니 다니엘기도회’다. 이번 ‘원데이 다니엘기도회’ 현장은 기존과 달리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현장에는 최소한의 인원..
  • 이영훈 목사
    이영훈 목사 “코로나19, 전통적 예배 형식 바꿔 놓을 것”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24일 보도된 크리스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겸하는 예배가 일상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성전에 모여 예배드리는 전통적 예배방식을 두 달 동안 갖지 못했다”며 “성도들은 집에서 온라인예배를 드리면서 일부는 편리함을 느꼈겠지만, 대다수 성도들은 예배에 대한 소홀함으로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한다”..
  • ⓒ선한목자교회
    선한목자교회, 가정부흥회 진행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오는 26일 주일부터 5월 한 달간 주일예배와 성령집회를 ‘가정부흥회’로 진행한다고 SNS를 통해 전했다. 유 목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일상의 삶이 무너졌으나 오히려 가정 회복의 기회가 됐다”며 “가족들이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고, 어떤 가정에게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한 기회가 되어 가족 간 관계가 좋아졌다”고 했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온라인 예배’ 연장하기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오는 26일 부활 기념 감사예배를 드린다. 다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에는 직분자 중심으로 모이고, 성도들은 온라인을 통해 참여하도록 했다. 교회는 24일 “지난 8주간 동안 '자발적 자가격리’수준에 준하는 절제의 삶을 실천해 왔다. 재앙으로 다가온 코로나19가 사라지고 하나님의 영광이 회복되는 부활절을 기념하기 위해 부활 기념 감사예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