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 ©뉴시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대국민담화를 통해 “수도권 소재 교회에 대해서는 비대면 예배만 허용한다”며 “그외 모임과 활동은 금지된다”고 했다. 이 같은 조치는 19일 0시부터 적용된다고 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