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버지니아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트랜스젠더 정체성은 거짓이며 아동학대에 해당한다. 교사이지만 하나님을 먼저 섬기겠다”라고 말한 이유로 휴직 처분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폭스뉴스에 따르면, 루든 카운티 리즈버그 초등학교는 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간) 체육 교사인 바이런 태너 크로스(Byron ‘Tanner’ Cross) 씨가 교육이사회 회의에서 “생물학적 소.. 
美 7세 소년, 1시간 수영해 아버지와 여동생 구해
미국 플로리다에서 7세 소년이 한 시간 동안 수영해 세인트존스 강 물살에 휩쓸린 아버지와 여동생을 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시 소년의 아버지인 스티브 파우스트는 자신이 낚시를 하는 동안 자녀인 체이스(7세)와 아비가일(4세)이 강에서 수영할 수 있도록 보트를 정박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거센 물살이 일어났고 아비가일이 휩쓸렸다... 
친생명 단체들, 낙태 세금 지원 예산안 발표한 바이든 비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2022년 회계년도 예산안에 하이드 수정안이 포함되지 않아 이에 낙태를 반대하는 단체들과 운동가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28일(이하 현지시간)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2년 회계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 예산안에는 낙태 단체에 대한 세금 지원을 막기 위한 하이드 수정안이.. 
그렉 로리 “보이지 않는 마귀와의 영적 전쟁 승리하려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대형교회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 담임이자 설립자인 그렉 로리 목사가 ‘보이지 않는 마귀와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공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주일예배에서 요한계시록 11, 12장을 바탕으로 설교한 로리 목사는 교인들에게 “마귀에게 이길 것인가 질 것인가? 마귀에게 진다는 것은 스스로.. 
[오피니언] “마르크스주의, 미군에 침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제리 뉴컴 박사가 쓴 “마르크스주의가 미군에 침투하는가?(Marxism making inroads in US military?)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뉴컴 박사 미국의 신앙 가치를 수호하는 비영리 기구 ‘프로비던스 포럼’의 전무이사이며 복음주의 라디오 방송인 ‘D.제임스 케네디 미니스트리’의 생방.. 
[美 갤럽] “트렌스젠더 선수, ‘출생 성별’에 맞는 팀에서 뛰어야” 62%
미국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의 새로운 조사에서 미국인 대다수가 생물학적 남자 학생이 여학생 운동 팀에서 경기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5월 갤럽이 미국 성인 1,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10명 중 6명(62%)은 트렌스젠더 선수가.. 
코로나 후 목회자 탈진 증가… 미 목사 “지금은 깨어날 때”
미국 라이프닷 교회의 담임인 크레이그 그로셸 목사가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는 교회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완수하게 하는 복음의 능력에 대해 권면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HO 전문가 “美는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정보 공유하라”
세계보건기구(WHO) 소속 보건 전문가가 미국이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기원에 대한 정보를 기관 및 과학계에 공개 및 공유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北, 한미 미사일 사거리 지침 종료 반발
북한이 5월 22일부로 폐지된 한미 미사일 사거리 지침과 관련해 "침략 야망을 명백히 드러낸 이상 우리의 자위적 국가방위력 강화에 대해 입이 열 개라도 할 소리가 없게 됐다"라고 주장하면서 강력하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힐송워십 새 싱글 ‘Fresh Wind’, 94만 조회수 기록하며 데뷔
그래미상을 수상한 힐송 워십이 싱글앨범 ‘Fresh Wind/ What A Beautiful Name(Live)’를 발표하면서 여러 기록을 세웠다고 최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Fresh Wind’와 ‘What A Beautiful Name’의 새로운 버전에는 힐송 유나이티드의 타야 가크로저(Taya Gaukrodger)와 힐송 워십의 데이빗 웨어(David Ware)가 공동 리더로 .. 
“미 전역에서 문 여는 교회보다 닫는 교회 더 많아”
교회에 정식으로 등록한 교인이 전체 미국인의 50% 미만으로 나타난 가운데 미 전역에서 문을 여는 교회보다 닫는 교회들이 많아 추가적인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연구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간) 공개된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추산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으로 지난 2020년 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기 전, 2019년 미국에서는 약 3,000개 .. 
美 코로나 기원 재조사... 중국 때리기 재점화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코로나19 기원에 대해 재조사를 지시하면서 그 배경에 관한 관심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표면적으로는 수백만 명의 생명을 앗아간 범유행 질병(팬데믹)의 유래를 찾아 다음 팬데믹에 대비하겠다는 의지로 보이지만, 그 중심에 중국이 있는 만큼 미국의 대중 압박 강화 정책의 일환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교회 출석하는 교인들, 점점 보편화돼”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한달에 한번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점점 보편화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레이너 박사는 “코로나19가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교인들 사이 교회 출석 추세를 보는 것은 흥미롭다. 일부 추세는 정말 긍정적”이라며 “예를 들어, 현재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교회들이.. 
中 제재 당한 조니 무어 목사 “명예롭고 영광”
중국이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국제 종교자유위원회 위원인 조니 무어 목사에 대한 제재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무어 목사와 가족의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 입국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국제 종교자유위원회 위원이자 기독교 지도자 회의(Congress of Christian Leaders) 대.. 
미 남침례교 회장 후보, 비판적 인종이론 불허 입장 밝혀
미국 남침례회(SBC)가 비판적 인종 이론을 인정한 지 2년 만에 교단 총회장 후보 중 한 명이 이 이론을 반대하는 결의안을 제안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조지아주 블랙시어 소재 임마누엘 침례교의 담임인 마이크 스톤 목사는 2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음달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릴 연례 총회에서 ‘비판적 인종이론과 교차성’을 다루는 데 있어 “명확성과 연민, 확.. 
“연합감리교, 보수 한국계 목회자 표적 삼았다” 교민들 항의 시위
UMC(연합감리교) 한인 평신도연합회가 가주태평양연회를 상대로 한인 목회자 3명에 대한 파송 불가 철회를 요구한 사건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6일(이하 현지시간) 심도있게 보도했다. CP는 최근 그랜트 하기야 UMC 가주태평양연회 감독이 김낙인 목사(남가주주님의교회), 류재덕 목사(밸리연합감리교회), 이성현 목사(샌디에고한인연합감리교회)에 담임 목회자 재파송 불가 통보 결정을 내렸다.. 
“미국인 중 6%만이 ‘성경적 세계관 가지고 있다’ 응답”
미국 기독교 보수 단체인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와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 그룹 대표인 조지 바나에 의해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의 6%만이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가족연구위원회는 최근 성경세계관센터 출범 기념으로 바나 그룹의 메타포메이션 연구 그룹이 진행한 연구 결과.. 
미 오하이오 레바논 시의회, 낙태금지 조례 통과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도시가 만장일치로 관할권에서 낙태를 금지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인구 약 2만 명인 레바논 시의회(Lebanon City Council)는 최근 지역사회에서 낙태를 금지하는 조례인 ‘2021-053’을 통과시켰다... 美 대형교회, 자선단체에 약 28억 원 기부 계획
미국 오하이오 주의 한 대형교회와 지난해 연방 정부의 급여 보호 프로그램(Pay Check Protection program)으로부터 수백만 달러를 받은 미 전국의 교회 중 한 곳은 앞으로 25주 동안 250만 달러(약 28억 원)를 기부할 것이라고 25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헤드라인이 보도했다... 
美 "코로나 기원 재조사"… 대중관계 갈등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재조사를 지시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표면적으론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팬데믹의 유래를 찾아 다음 팬데믹에 대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그 중심에 중국이 있는 만큼 대중 압박 강화 정책의 일환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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