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인권 상황 개선을 촉구하는 연례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다. 지난 2004년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 18회째를 맞는다. 10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북한자유연합 수잔 숄티 대표는 9일 이메일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올해 행사 주제는 ‘개방! 북한(Open! North Korea)’이라고 말했다... 
“미 의회 인권위, 오는 15일 ‘대북전단금지법’ 관련 청문회”
미국 의회 내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한반도 표현의 자유 실태를 점검하는 청문회를 개최한다고 미국의소리(VOA)가 9일 보도했다. 한국의 이른바 ‘대북전단금지법’이 국제사회 논란 속에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열리는 청문회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캐나다 목회자 “교회 예배 중단시킨 경찰, 공산주의 기억 되살려”
고난주간 예배를 중단하려는 경찰을 교회에서 쫓아낸 캐나다 목회자가 이같은 법 집행이 구소련 공산주의에 대한 기억을 되살린다고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폴란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소련 통치 하에 살았던 아르투르 파울로스키(Artur Pawlowski) 목사는 캐나다 앨버타 캘거리 스트리트 교회에서 고난 주간 예배를 드리던 중 를 방해하는 경.. 
캐리 언더우드, 가스펠 앨범 ‘My Savior’ 빌보드 1위
새 앨범 ‘마이 세이비어’(My Savior)를 발표해 ‘빌보드 컨트리 앤드 크리스천’ 1위를 기록한 가수 캐리 언더우드(Carrie Underwood)가 부활하신 예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신앙을 바탕으로 제작된 그녀의 앨범 ‘마이 세이비어’는 모든 장르에서 4위를, 빌보드 ‘컨트리 앤드 크리스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미국인 64% “바이든 대통령은 신앙적”… 당파별로는 차이
미국 퓨 리서치 센터의 새로운 조사에서 미국인 대다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가톨릭 신자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의 신앙심 정도에 대한 인식은 당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퓨 리서치 센터는 현지시간 지난 3월 1일부터 7일까지 미국인 1만2055명을 대상으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의 종교적 신념에 대한 생각을 묻는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비판적 인종이론, 성경과 다른 종교 운동”
미국의 기독교 변론가이며 저술가인 보디 바우컴(Voddie Baucham) 박사가 최근 페이스 와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비판적인종이론(Critical Race Theory)’이 교회에 침투한 데 대해 우려를 표했다. 8일(현지시간)자 기독일보 영문판 보도에 따르면 바우컴은 CRT 세계관이 교회를 비집고 들어가 기독교의 사회정의 개념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이는 “종교적인 운동”이라고 규명했다... 
[교회, 다시 소망을⑰] 코로나와 기독교교육: 혼란의 시간, 희망을 본다
앞으로 교육의 역사는 코로나19 이전과 코로나19 이후로 나뉘어 기록될 것이다. 매우 슬프고 심각한 시간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분명히 역사적인 순간이다. 기독교 고등 교육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점이다. 우리가 경험한 코로나19는 우리 생애에서 전례가 없었던 일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날마다 증가하는 실업률과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들의 소식은 듣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웠다... 
미국인 57% “인생의 의미와 목적 생각”… 10년 전보다 증가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오늘날의 미국인들이 10년 전보다 삶의 의미와 목적을 더 생각하고 있다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인의 과반수 이상(57%)은 ‘내 인생에서 더 많은 의미와 목적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물음을 정기적으로 가진다고 답했다... 
미 대법관 “빅테크 기업, 막대한 권력 가져” 우려 표명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을 차단하는 등 빅테크 기업들이 행사하는 권력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폴리티코 등 미국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대법원은 5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을 비난하는 팔로워를 차단한 데 대해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하급심 판결을 기각했다... 
미 법원 “기독 학생단체 보호” 명령… 미시간 주립대 ‘자격 취소’ 철회
미국 연방법원이 기독교 학생 단체의 지위를 박탈한 대학에 단체를 보호하도록 명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7년 10월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소재 웨인 주립 대학교는 학내 기독 단체 ‘인터버시티 크리스천 펠로우십(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의 정관이 가입.. 
블링컨 장관, 종교 자유 증진 위해 설치됐던 위원회 해산
앤소니 블링컨(Antony Blinken) 미 국무장관이 전 세계적으로 종교 자유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2019년 설치된 ‘양도 불가능한 권리 위원회’(Commission on Unalienable Rights)를 공식적으로 해산한다고 밝혔다.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인준청문회에서 성소수자 권리를 전 세계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약속한 블링컨 국무장관이 최근 제45차 .. 
목사인 미 의원 “기독교인 아니어도 구원” 트윗… 논란 일자 삭제
미국 조지아주 민주당 상원의원이자 애틀랜타 에벤느저 침례교회 담임인 라파엘 워녹(Raphael Warnock) 목사가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도 선을 행하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다는 내용의 트윗을 부활절에 올렸다가 뒤늦게 삭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워녹은 자신의 트위터에.. 
180년 된 미 침례교 여성대학, 폐교 위기서 극적 살아나
미국 앨라바마 주에 위치한 사립 침례교 여성대학이 기부액 부족으로 폐교 위기에 몰렸었지만 이사회의 결정으로 학교를 유지하게 됐다고 미국 뱁티스트프레스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로 개교 183년을 맞은 저드슨 대학(Judson College)은 지난해 12월 이메일을 통해 학교가 상당한 기부 부족으로 인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다고 발표했다... 
“빅테크 기업, 기독교인 대한 검열 급증”
5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재정 경제학자인 제리 보우어(Jerry Bowyer)가 쓴 “빅테크, 기독교인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검열”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보우어는 투자 자문업체 ‘보우어 리서치’의 사장이며 “더 메이커 대 더 테이커즈(The Maker Versus the Takers): 예수께서 사회 정의와 경제에 대해 실제로 말씀하신 것”의 저자이다... 
미 연합감리회, 매년 인종적 다양성 증가… 출석률은 감소
미국의 연합감리교회(UMC)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보고서에서 교회 출석률은 감소하는 반면, 교회 내부의 인종적 다양성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예수의 부활이 삶에 미치는 4가지 영향력”
미국 섀도우 마운틴 커뮤니티 교회의 원로 목사이자 기독교 라디오 프로그램 ‘터닝포인트’의 설립자인 데이비드 예레미야(David Jeremiah) 목사가 부활절에 관한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최근 게재했다... 
“부활절 이후, 무엇을 해야 하나”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부활절은 끝났다.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하나?’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목회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은 많은 일을 겪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었지만 목회자들은 진정으로 여러 차례 어려움을 겪었다”라며 “여러분은 만나고.. 
저스틴 비버, 가스펠 앨범 ‘Freedom’ 발표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부활절에 첫번째 가스펠 EP 앨범 ‘Freedom’을 발표해 수백만명의 팬들을 놀라게 했다고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비버는 부활절에 SNS를 통해 이 앨범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폰 노트 앱으로 입력한 ‘자유’라는 단어를 공유하면서 ‘모든 플랫폼에서 자유를’이라고 글을 올렸다... 
미 국무부 “북한 인권 침해 정보, 기록·보존할 것”
미국 국무부가 북한 인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 접근법을 분명히 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6일 보도했다. 특히 북한 내 인권 침해 사례를 축적하고 정리하겠다는 입장을 새로 밝혔다고 한다... 
오픈도어즈 CEO “서방, 기독교인 박해에 목소리 내야”
오픈도어즈(Open Doors) 미국 CEO인 데이비드 커리(David Curry)가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신앙으로 인해 박해를 받는 사람들을 염두에 두라”고 요청했다. 커리는 부활절을 앞두고 미국 기독교 매체 ‘페이스와이어(FW)’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 신자들은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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