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기도
    美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 63% “바이든 승리 합법적이지 않아”
    공공정책 연구기관인 미국 기업 연구소(American Enterprise Institute)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 가운데 3분의 2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정당하게 선출됐다고 믿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AEI 아메리칸 라이프(American Life) 조사 센터가 지난 1월 실시된 ‘미국인의 관점조사’(American ..
  • 미국 교회의 한 예배당.
    미국 목회자 10명 중 3명 “출석률 예년의 절반 이하”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 감염 사례가 급증하자 대면 예배를 연 미국 교회가 작년 9월보다 줄었다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조사는 올해 2월1일부터 11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4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 라파엘 워녹 목사
    “바이든·워녹 당선은 진보 기독교 부활의 전조인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과 라파엘 워녹 목사의 상원의원 당선을 통해 진보 기독교의 부활이 예상된다고 미국 한 매체가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미국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정의와 관련, “지난 5년 동안 백인 복음주의자와 기독교 민족주의”였다면서 ”아직 작은 움직임이지만, 민주당원들은 사회적 복음(Social Gospel)의 영향력을 회복하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미 국무장관, 유엔 인권이사회에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촉구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유엔 인권이사회 연설을 통해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을 촉구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블링컨 국무장관은 24일 제46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 회기 화상 연설에서 북한과 중국 등 권위주의 국가들의 인권 침해에 개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성경 bible
    미국인 35% “팬데믹 동안에 성경 더 자주 읽어”
    ‘바이블 소사이어티(Bible Society)’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코로나 기간 동안 전보다 더 자주 성경을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미국 노스캐롤라니아 샬럿시에 본부를 둔 ‘크리스천리서치 인스티튜트(Christian Research Institute)’가 최근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 트럼프 전 대통령
    “트럼프 재선 예언한 그들은 거짓 예언자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지난해 대선을 전후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임을 공언한 예언 사역자들에 대한 비판에 대해 입을 열었다. 21일(현지시간) 브라운 박사는 ‘거짓 예언자란 누구이며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 워싱턴국립대성당
    워싱턴 국립 대성당, 코로나19로 사망한 미국인 50만명 기리며 타종
    워싱턴 국립 대성당이 코로나19로 사망한 미국인 50만 명을 기리기 위해 5백번 타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건물은 감독교회(The Episcopal Church) 소속으로 성 베드로 성 바울로 주교좌 교회로도 호칭된다. 성당 측은 이 행사를 생중계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행사에는 여러 신앙 전통을 대표하는 개인 기도와 묵상이 반영됐다고 한다...
  • 조 바이든 대통령
    바이든에 투표한 유권자 63% “하나님은 완전한 창조자” 개념 거부
    미국 대선 후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투표한 대다수의 유권자들은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전지하시며 완전하고 정의로운 창조자”라는 개념을 거부한다고 대답했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애리조나기독교대학 문화연구센터가 발표한 설문조사를 보도했다. 이 조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됐다. 이 조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투..
  • 빌 하이벨스
    ‘성추행’ 논란 빌 하이벨스 목사 딸 “침묵에 대해 사과”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됐던 빌 하이벨스 목사의 딸인 쇼나 니퀴스트가 그간 침묵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유명 작가인 니퀴스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게시물을 올리고 ‘사과’(An apology)라는 문구가 포함된 이미지와 함께 아버지의 혐의에 대해 언급했다...
  • 임신 낙태
    美 친생명 단체들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 인준 거부해 달라” 상원에 서한
    친생명 단체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한 하비에르 베세라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60명 이상의 프로라이프 옹호자들은 미국 상원 위원들에게 베세라 지명자의 인준을 거부해달라고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베세라 지명자에 대해 “모든 프로라이프 정책과 법안에 대한 적”이라고..
  • 아마존 검열
    아마존, 기독교 철학자의 트랜스젠더 비판 서적 삭제
    아마존이 최근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에 도전하는 기독교 정치 철학자의 베스트셀러 서적을 삭제하면서 고발당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라이언 T. 앤더슨 작가가 출간한 ‘Harry Became Sally : Responding to the Transgender Moment’는 지난 2018년 출판되었으며 워싱턴포스트와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
  • 이인영 통일부 장관
    이인영 장관 北 인권 관련 발언 논란에 미 국무부 논평
    미국 국무부가 이인영 한국 통일부 장관의 탈북민 관련 발언을 둘러싼 한국 내 논란에 대해 논평하면서 북한 인권 실태를 파헤치겠다는 정책 원칙을 재확인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3일 보도했다. 앞서 이인영 장관은 지난 3일 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북한 인권 기록물 공개와..
  • 캐나다
    캐나다 목회자, 코로나19 제한 위반 혐의로 체포돼
    캐나다의 한 교회 목회자가 코로나 규정을 위반하고 보석금 조건 준수를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후 경찰에 의해 구금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앨버타 주 에드먼튼 그레이스 라이프 교회 제임스 코츠 목사는 20일(이하 현지시간) 현재 구금되어 있다고 한다. 앨버타 보건 서비스(AHS)에 따르면 이 교회는 최대 수용 가능인원인 15%를 초과해 예배를 드리고, 사회적 거리 ..
  • 정신건강
    美 대형교회, 우울증 환자 상담 제공 위해 2백만 달러 모금
    미국의 한 대형교회가 선거와 팬데믹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는 이들에게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약 2백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애리조나에 위치한 CCV(Christ's Church of the Valley)는 ‘프레스온’(Press On) 캠페인을 통해 푸시페이(Pushpay)를 기본 메커니즘으로 사용해 정신 건강으로 어려움..
  • 교회
    “코로나 이후 새롭게 정립된 교회 등장할 것”
    미국 그리스도의 교회(Churches of Christ) 의 언론 매체인 ‘크리스천 크로니클’(Christian Chronicle)이 최근 교단 목회자와 신도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이후의 미래를 묻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문은 지난해 기독 출판사인 ‘21세기 크리스천(21st Century Christian)’이 발표한 자료를 인용, 그리스도의 교회 신자 수가 최근 10년간 10% 가까이 감소..
  •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폴리티코 “미 기독교 예언가들, 트럼프 복귀 예고”
    미국 은사주의(Charismatics) 지도자들이 올해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다시 복귀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오순절 교단 목회자인 조니 엔로우(Johnny Enlow)를 비롯해, 테네시 주의 글로벌 비전 바이블 처치의 담임 목사인 그렉 로크(Greg Locke), 예언 사역자 캣 커(Kat Kerr) 등이 ..
  • UMC 연합감리교
    “미 흑인 신자들, 방언 춤 등 ‘표현하는 예배’ 선호”
    최근 조사에서 대부분의 흑인 미국인들은 역사적으로 흑인 성도들이 인종적으로나 민족적으로 더 다양해져야 한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퓨 리서치 센터가 2019년 11월 19일부터 2020년 6월 3일까지 8,660명의 흑인 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를 보도했다...
  •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
    “비상 시국에도 종교 예배는 필수”
    미국 캘리포니아 주 브라이언 존스(Brian Jones) 상원의원이 대유행과 같은 비상 사태 동안에도 종교 예배를 ‘필수’(essential) 행위로 규정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