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힐송교회를 이끌 새 담임목사로 존 터미니(John Termini) 목사와 부인 케이티(Katie)가 거론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로 38세인 존 터미니 목사는 뉴욕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힐송 네트워크 교회인 ‘키 투 페이스 처치(Key to Faith Church)’를 이끄는 살 터미니(Sal Termini) 목사의 아들이다... 
미 기독교 서점, 매출 13% 감소… “올해는 낙관적”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서 미국 기독교 소매업이 최근 7개월간 64%의 점포가 매출을 올리는데 성공했고, 올해부터 반등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미국 주간 무역잡지인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미국 230개 기독교 서점이 보고한 매출 자료를 토대로 ‘2021년 기독교 소매업 현황’을 분석했다... 
미국인 70% “인종적 다양성은 미국에 유익”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미국이 인종관계에서 중대한 진전을 이뤘다고 믿는 미국인은 줄어 들었으며, 10명 중 7명은 인종적 다양성이 유익하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9일 보도했다... 
미 바이든 행정부, 예루살렘에 대사관 계속 유지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예루살렘에 있는 주이스라엘 대사관을 계속 유지할 방침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당초 텔아비브에 있던 미 대사관을 지난 2018년 이곳으로 옮겼었다... 
그래함 목사도 트럼프 탄핵 반대… “헌법에 배치”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에 이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상원의 탄핵 소추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9일(이하 현지시간)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은 “왜 우리 국가를 위해 그토록 선한 일을 했고, 미국 국민들에게 공언한대로 정확히 한 대통령에 대해 이토록 증오심이 많은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미 NFL 스타 간증 “하나님 영광 얻으실 때 세상은 번영”
미식축구 시카고 베어스 팀에서 활약한 샘 아초(Sam Acho)가 최근 팟 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간증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샘 아초는 다니엘 푸스코(Daniel Fusco) 목사와 빌리 할로웰(Billy Hallowell)이 진행하는 ‘크레이지 해피 팟캐스트’에 최근 출연해 “하나님이 영광을 얻으면 주변 사람들이 혜택을 받고, 주변 세상이 번영한.. 
美 연방 판사, 뉴욕주 예배 제한 조치 영구 금지 명령
지난해 11월 미 연방대법원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내린 실내 예배 제한 조치에 대해 잠정 금지 명령을 내린 가운데 최근 연방 판사가 이 조치를 영구 금지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조시 W. 부시 전 대통령이 지명했던 미 지방법원 기요 A. 마쓰모토 판사는 주 전역의 적색 및 황색 구역에 속한 모든 예배당에 적용되어 온 코로나19 제한 조.. 
전염병으로 사망한 교회의 6가지 유형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전염병으로 사망한 교회 유형 6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죽음은 복잡한 주제이다. 특히 교회의 죽음은 그렇다. 저의 목적은 경고를 보내서 신속하고 긴급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더 큰 목적은 아이러니하게 보일지 모르.. 
美 캘리포니아, 대법원 판결 후 수정된 실내예배 지침 발표 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개빈 뉴섬 주지사가 최근 연방대법원이 내린 판결에 따라 곧 개정된 실내 예배 지침을 발표한다고 밝혔다고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대니얼 로페스 주지사 공보비서관은 성명을 통해 “대법원의 이번 판결을 검토한 후, 주민들의 생명을 계속 보호하기 위해 예배에 관한 개정된 지침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형의 동성결혼 스토리 라인, 폐기하라” 2만명 청원
미국의 완구 브랜드인 ‘아메리칸 걸’(The American Girl)이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인형’과 관련된 성소수자(LGBT) 스토리 라인을 폐기해달라고 요청하는 청원이 2만건이 넘어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기독교 보수 단체인 ‘원 밀리언 맘’(One Million Moms)은 마텔 사(社)가 지난해 12월 미시간 출신 10세 키라 베.. 
美 목사, 트럼프 탄핵 심리 앞두고 “용서·치유 방법 찾아야”
미국 역사상 유례 없는 ‘퇴임 대통령 탄핵’이 진행 중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신앙적 고문이었던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가 입을 열었다. 7일(현지시간) 제프리스 목사는 폭스뉴스(Fox News)사에 기고한 “탄핵-왜 미국은 치유를 위해 쓰라림을 버려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탄핵 반대’ 입장을 밝혔다... 
미 ‘엘리베이션 워십’ 빌보드 2개 부문 1위
미국 기독교 음악 밴드인 ‘엘리베이션 워십(Elevation Worship)’이 2020년에 발표한 ‘그레이브 인투 가든즈(Grave Into Gardens)’가 빌보드 차트의 2개 부문에서 1위에 올라섰다. 이 곡은 6일(현지시간) 빌보드의 에어플레이, 판매 및 스트리밍을 기반한 ‘핫 크리스천 송즈(Hot Christian Songs) 차트 1위와 함께, 크리스천 에어플레이(Christia.. 
프랭클린 그래함 “트랜스젠더의 여성 경기 출전은 불공정”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지난 3일(현지시간) 제35회 전국 소녀와 여성의 날을 축하하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남성 트랜스젠더의 여성 경기 출전을 허용한 행정 명령에 대해 “노골적인 차별”이라고 비판했다... 
미국, 탈퇴 3년 만에 유엔 인권이사회 복귀한다
미국이 탈퇴 3년 만에 유엔 인권이사회에 복귀하기로 했으며, 이에 대해 미국이 앞으로 북한 등 전 세계 인권 침해 국가에 대해 비판적 목소리를 더 높여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고 미국의소리(VOA)가 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이 유엔 인권이사회에 돌아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역이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 들 때 해야 할 8가지
미국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에서 선교학을 가르치고 있는 척 로리스 목사가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사역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 들 때 해야 할 8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미국인들, 대선 이후 사회주의 선호도 하락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2020년 대통령 선거 이후 사회주의에 대한 선호도가 시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의 문화연구센터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의 사회주의에 대한 갈증이 급락했다’는 결론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리스 부통령이 ‘이세벨’?… 남침례교 총회장, 자제 요청
미국 남침례교단에서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을 ‘이세벨(Jezebel)이라고 표현하는 목회자들이 생겨나자 교단 총회장이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J.D 그리어(J.D. Greear) 총회장은 지난 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부 목회자들이 우리의 부통령을 이세벨로 부르거나 비교하는 데 있어 특정 인종적 고정관념의 역사를 알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한인 목회자 자녀, 미 오레곤 주정부 다문화 인사 책임자로 임명
미국 오레곤 주정부에서 다민족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인사 책임자(Executive Appointments Director)로 한인 여성인 김시은 씨(30)가 임명돼 화제다. 인사 책임자는 오리건 주정부 산하 250개 이상의 이사회 및 커미션 후보자들의 자격여부를 심사하는 책임자로 후보자들의 지역과 인종, 연력, 성별, 군 복무 등을 고려하는 중책이다... 
미 북한인권위, 바이든에 ‘북한 인권’ 정책 제안
미국 비정부기구인 북한인권위원회(HRNK)가 북한 인권 정책 제안을 담아 조 바이든 대통령 앞으로 보낸 서한을 VOA(미국의소리)에 공개했다. VOA의 지난 6일 보도에 따르면 HRNK가 바이든 행정부에 서한을 보낸 사실은 4일 이 단체의 그레그 스칼라튜 사무총장의 세마나 발언을 통해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 취임 전 인수위원회에 북한인권특사 임명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는 설명이었다고 한.. 
미 대법원 “실내 예배 금지 안돼”
미국 연방대법원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캘리포니아주의 실내 예배 금지 조치를 막는 판결을 지난 5일 밤(이하 현지시간) 내렸다. 이 같은 조치가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단에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 주지사와 교회들 사이의 수개월에 걸친 법적 싸움 끝에, 교회들이 마침내 실내 예배를 다시 드릴 수 있게 됐다고 6일 보도했다. 다만 시실 수용인원의 25% 이내에서만..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