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송
'Fresh Wind / What A Beautiful Name (Live)' 녹음 영상. 타야 가크로저(좌)와 데이빗 웨어. ©힐송워십 유튜브 캡처

그래미상을 수상한 힐송 워십이 싱글앨범 ‘Fresh Wind/ What A Beautiful Name(Live)’를 발표하면서 여러 기록을 세웠다고 최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Fresh Wind’와 ‘What A Beautiful Name’의 새로운 버전에는 힐송 유나이티드의 타야 가크로저(Taya Gaukrodger)와 힐송 워십의 데이빗 웨어(David Ware)가 공동 리더로 등장한다. 당초 ‘Fresh Wind’의 스튜디오 녹음 버전은 올해 초 처음 공개됐다. 이 찬양은 미국에서 94만2천이 넘는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하면서 기록적인 데뷔를 했다. 싱글은 현재 820만 회 이상 스트리밍 횟수를 누적했다.

웨어는 CP와의 인터뷰에서 “‘Fresh wind’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재건되고, 복원되고, 구조되는 것을 봐야하는 긴급한 상황에서 태어났다”라며 “모든 세대에서 성령의 큰 부으심이 있는 상당한 시간과 장소가 있다고 믿는다. 전 세대의 신자들을 나타내고 불신자들을 환영하는 하나님의 움직임은 폭발적인 돌풍의 소리처럼 피할 수 없을만큼 대단하다”라고 했다.

웨어는 “아직 이 강력한 고백을 듣지 못한 모든 사람에게 이 찬양을 부르는 우리 교회 가족들의 목소리를 녹음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라며 “우리의 희망은 우리의 목소리가 자동차, 집, 사무실, 복도, 병원, 정부 청사, 교도소 등 기도하고 찬양하는 모든 곳을 가득 채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힐송교회는 브라이언 휴스턴과 그의 아내 바비 휴스턴에 의해 1983년 호주 시드니 교외에 설립되었다. 현재 6개 대륙 21개국에 예배당이 있는 국제적인 사역으로 성장했다. 런던, 영국, 프랑스 파리, 브라질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이스라엘 텔아비브, 그리고 미국의 여러 도시에 설립됐다.

교회는 전 세계에서 매주 평균 13만명에 이르는 출석자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에서 힐송은 A급 유명 인사들이 자주 참석하는 대규모 예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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