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침례회(SBC)에 소속된 아시아계 미국인 모임(Asian American Collective, AAC)이 총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첫 회의를 가졌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계 미국인 킥오프 모임’은 13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내슈빌 시내에 위치한 ‘뮤직시티센터’에서 개최되어, 130여 명의 아시아계 남침례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미 남침례교 신임 총회장에 에드 리튼 목사 당선
미국 최대의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의 차기 총회장에 앨라바마 주 리뎀션 교회의 에드 리튼(Ed Litton) 목사가 당선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5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남침례회 회장 선거에서 리튼 목사는 SBC 전 집행위원장인 마이크 스톤(Mike Stone) 목사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배우자와 함께 기도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 10가지
미국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에서 선교학을 가르치고 있는 척 로리스 목사가 최근 ‘우리가 매일 배우자와 함께 기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 10가지’라는 제목으로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글을 올렸다. 그는 “몇 년 전 ‘왜 배우자와 매일 함께 기도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여전히 우리가 이러한 헌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 이후로 이러한 단계를.. 美 침례교단 역사상 최초로 트랜스젠더가 목사 안수 받아
미국 인디애나주의 한 교회에서 침례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성전환자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로라 베서니 부클레이터 목사는 지난달 블루밍턴대학침례교회(University Baptist Church of Bloomington)에서 안수를 받았다... 
美 덴버법원 “트랜스젠더 케이크 제작 거부는 차별금지법 위반”
미국 콜로라도주의 기독교인 제빵사 잭 필립스가 트랜스젠더 생일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것이 주정부의 차별금지법 위반이라는 판결이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덴버지방법원 A. 브루스 존스(A. Bruce Jones) 판사는 필립스가 오텀 스카디나(Autumn Scardina)의 생일 케이크 제작을 거부해 차별금지법을 위반했다고 15일 판결했다... 
탈북유학생 “美 대학교육, 北 세뇌교육과 비슷”
기독교 선교사의 도움으로 탈북하고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재학 중인 한 탈북자가 "미국 대학 세뇌교육이 북한과 유사하다“라고 비판했다. 박연미 씨는 14일(이하 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016년 한국 대학을 다니다 콜롬비아대학을 입학하기 위해 미국에 온 과정을 이야기하며 최근 이 대학에서 인문학 학위를 취득하면서 겪은 좌절감에 대해 밝혔다... 
美 남침례교 연차총회 시작… “선교사 파송이 교단의 핵심”
미국 남침례교(SBC) 집행위원회 위원장인 로니 플로이드 목사가 올해 연차 총회에 참석해 “선교사를 세계로 보내는 것이 교단의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전 남침례교 총회장이자 아칸소주 북서부 크로스교회 전 담임인 플로이드 목사는 이날 총회에 모인 1만 5천여 참석자들에게 “선교사 파송은 남침례교 총회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美 흑인 목회자 “파트타임 성도 아닌 풀타임 기독교인 되자”
최근 주일설교를 통해 교회 내 인종적 긴장을 인정했던 미국 토니 에반스 목사가 기독교인들에게 ‘파트타임 성도’(part-time saints)가 아니라 ‘풀타임 기독교인’(fulltime Christians)이 되길 촉구하며 발전을 위해 연합하자고 권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토니 에반스 목사는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부터 열린 남침례교 국제선교위원회와 북미선교위원회에 공.. 
췌장암 투병 팀 켈러 목사 “5월 수술 후 매우 고무적”
미국의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팀 켈러 목사가 췌장암 진단을 받은 지 1년 만에 매우 고무적인 소식을 전해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팀 켈러 목사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 업데이트: 지난 5월 스캔 결과가 매우 고무적이었다. 덜 공격적인 화학 요법에도 불구하고, 암이 자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5월 말 수술을 통.. 
기독교인 미 배우 “신앙 부끄러워 말고 돋보이게 해야”
미국의 배우이자 기독교 신자인 커크 캐머런이 미국 젊은 세대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며 “희망적”이지만 “나이가 든 현명한 사람들”의 안내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캐머런은 이달 유튜브 인터뷰 채널인‘The Rubin Report’에 출연, 헐리우드 영화계의 문화와 오늘날의 미국 젊은 세대에 대한 견해를 공유했다... 
“여성 교회 개척자를 옹호하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타비티 아나빌레(Thabiti Anyabwile) 목사가 쓴 “내가 여성 교회 개척자를 성경적이고 필수적이라고 옹호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최근 개재했다. 그는 워싱턴 DC에 있는 ‘아나코스티아 리버 교회’의 목사이자, 흑인 및 황인 지역사회에 교회 개척을 지원하는 단체인 ‘크리에이트 콜렉티브’의 이사장이다... 
美 텍사스주 “국경 장벽 건설 재개... 불법 이민자 차단”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서 들어오는 불법 이민자들을 차단하기 위해 텍사스주정부가 국경 장벽 건설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그렉 애보트 주지사는 텍사스주 국경 도시 델 리오에서 개최한 국경 안보 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미 남침례교 “선교 목표 1순위, 500명 선교사 파견”
미국 남침례교 국제선교위원회(IMB)가 향후 5년 안에 교단 선교에 미전도 종족과 장소를 참여시키기 위한 ‘2025 목표(2025 targets)’를 발표했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폴 치트우드 IMB 회장은 이를 위해 500명 선교사를 추가 파견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밝혔다. 은퇴하는 선교사들의 수를 감안할 때, 교단은 매년 400명의 새로운 선교사가 필요하다... 
美 텍사스, ‘애국’ ‘기독교’ 교육 위한 프로젝트법 통과
미국 텍사스주가 ‘애국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자문위원회 출범과 더불어 국가 정체성에 기본이 되는 가치 증진을 위해 ‘1863프로젝트’를 만드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그렉 애보트(Greg Abbott) 주지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애초에 텍사스가 왜 이렇게 예외적이 되었는지 절대 잊어선 안 된다”면서 HB 2497에 서명한 소식을 알렸다.. 
美 위스콘신 법원 “사립 종교학교 폐쇄 강요 안돼”
미국 위스콘신주 대법원은 코로나19 전염병과 같은 보건 응급상황에서도 지역보건부가 사립학교와 종교학교가 대면수업하는 것을 금지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폭스6에 따르면 법원은 4대 3으로 공중 보건 매디슨(Public Health Madison)과 데인 카운티가 헌법상 명시된 종교적 권리를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저스틴 비버 아내 헤일리 “행복한 결혼생활은 신앙에 달려”
지난 2018년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결혼한 모델 헤일리 비버가 행복한 결혼생활은 기독교 신앙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헤일리는 그간 부부관계에서 신앙의 중요성에 대해 자주 언급해왔다... 
美 교육부 장관 “트랜스젠더, 성 정체성 따라 스포츠 경기 참여 가능”
미국 교육부 장관은 트랜스젠더 운동 선수가 생물학적 성별이 아닌 성 정체성에 해당하는 성별로 스포츠 경기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연방정부는 운동 선수가 스포츠 경기에 생물학적 성별과 일치하는 팀으로 참가해야 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주에 조치를 취할 것을 암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美 네바다주, 예배 제한 명령 내린 교회에 소송비 2억 지불
미국 네바다주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예배제한명령에 대항한 교회의 소송 비용 17만 5천달러(약 2억원)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네바다주 심사위원단은 8일 데이튼밸리갈보리교회(Daton Valley Calvary Chaple)를 상대로 한 불법 행위에 대한 법무부의 청구를 만장일치로 받아들였다...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 美 제빵사 “살해 위협 받아”
동성결혼에 사용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후 수년간 논쟁의 중심에 서 있엇던 미국의 한 제빵사가 불만 전화 폭주, 살해 협박, 약탈 등을 경험했지만 하나님께서 지켜주셨다고 밝혔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콜로라도주에서 ‘마스터피스 케이크샵‘(Masterpiece Cakeshop)을 운영 중인 잭 필립스는 최근 ‘에디파이 위드 빌리 할로웰’이라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 
美 버거킹, 치킨버거 수익금 일부 성소수자 단체에 기부 논란
미국의 패스트푸드 판매 회사인 버거킹이 치킨버거 판매 수익금의 거의 절반을 LGBT 활동가 그룹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버거킹은 최근 “#ChKing이 LGBTQ+ 권리를 말한다!”라는 트윗 공식 계정에 올리고 신제품 치킨 버거인 Ch‘King을 언급하면서 이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미국 최대 성소수자 권리 조직인 HRC에 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