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교회 예배를 제한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가 40만 달러(약 4억 6,700만원)의 합의금을 지불하게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대법원은 최근 교회 예배를 제한한 카운티의 행정명령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카운티와 주정부가 교회 측에 변호사 비용으로 각각 40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합의 명령을 내렸다... 
미 성공회 교구, 성직자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미국에서 일주일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만 명을 넘으면서, 성공회 일부 교구가 성직자와 직원들에게 예방접종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뉴욕주 롱아일랜드 성공회 교구의 프로벤자노 주교는 지난주 모든 교직원과 성직자들이 9월15일까지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는 서한을 발표했다... 
포스트모더니즘 수용이 불러온 3가지 재앙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포스트모더니즘이 미치는 파국적인 세대 영향”에 대해 최근 소개했다. 마테라 박사는 “대학 교과 과정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의 우위가 도래하면서, 학생들의 세대 사이에서 의미와 목적의 상실이 커지고 있다”고 서두에 언급했다... 
“아프간 사태는 전쟁에 대한 잠언의 지혜 간과한 결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독교 작가이며 ‘로고 스페니이즈 커뮤니케이션즈’의 이사인 마크 혼(Mark Horne) 목사가 쓴 ‘아프간 재앙은 전쟁에 대한 솔로몬의 지혜를 무시한 데서 비롯되었다’’는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마크 혼 목사는 “전쟁에 나갈 때와, 집으로 돌아와 승리를 주장하거나 평화를 약속할 때를 아는 데는 큰 지혜가 필요하다”며 “솔로몬이 다윗의 아들이 된 것은, 왕궁에 머물면서 .. 
미 법원, ‘후천적 성정체성 따른 화장실 사용 허용’ 판결 “무효”
미국 법원이 생물학적 성이 아닌 후천적 성에 따른 화장실 사용을 허용한 판결을 무효화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 제11항소법원은 23일(현지 시간) 플로리다 세인트존스 고등학교 학생인 드루 아담스가 학교 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사건에 대해 배심원 12명으로 구성된 청문회를 열도록 권고했다... 
美 하버드대, 신임 교목에 무신론자 임명
미국 하버드대학교가 교목으로 무신론자를 선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하버드대 성직자협회는 무신론자인 그렉 엡스타인(Greg Epstein)을 교목으로 임명했다. 베스트셀러인 ‘하나님이 없는 선’(Good Without God: What Billion Nonreligious People Do Believe)의 저자인 그는 유대인 가정에서 자랐다... 
美 NBC “백인 복음주의자 60%, 코로나 백신 접종”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백인 복음주의자 가운데 60%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NBC 뉴스는 최근 여론조사를 통해 미국인의 예방접종 상태에 대해 질문했다. 그 결과 그간 백신을 접종하기를 주저한다고 보여진 백인 복음주의자 중 59%는 예방 접종을 완료했다고 대답했다... 
미국인 54%, 진화론 수용
미국 국립과학연구센터, 미시건 대학교 연구팀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대학 교육의 증가와 종교성 감소로 인해 진화론을 믿는 미국인 수가 절반을 넘어섰다. 25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마크 에크먼(미시건대)과 유진 스캇(국립과학연구센터) 연구진이 과학저널 ‘퍼블릭 언더스탠딩 오브 사이언스’에 게재한 보고서를 보도했다... 
“미국교회 경계할 가르침은 수월한 믿음”
미국 ‘놀란 하크니스 복음주의 미니스트리즈’ 설립자인 놀란 하크니스(Nolan Harkness)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미국 교회에 들어오는 가장 최근의 거짓 가르침은 무엇일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미 남침례회 측, 중국의 세 자녀 정책에 “정부의 가족 통제 중단해야”
미국 남침례회 산하 기구 및 친생명 단체들이 중국 정부가 한 가족당 3명의 자녀를 허용한 정책에 대해 환영할 필요가 없다고 나섰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남침례회 윤리종교자유위원회(ERLC)를 비롯한 사회 단체들은 중국의 강압적 인구 통제 프로그램이 여전히 인권과 자유에 대한 침해라고 지적했다... 
美 Z세대 83% “말보다 행동이 전도의 중요한 부분”
한 연구에 따르면 미국 Z세대 십대 중 절반은 “말로 믿음을 설명하기보다 행동으로 말하는 것이 전도 행위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절반이 “다른 사람을 복음화하는 방법은 교회 예배에 누군가를 초대하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美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악플에 상처… 신앙의 시험인 것 같다”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시드니 맥러플린 선수가 최근 자신의 SNS에 신앙에 대해 언급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6월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여자 육상 400m 허들 선발전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운 지 며칠 만에 촬영된 영상에서, 맥러플린은 평생의 꿈을 이룬 뒤 악플로 상처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게시물에 따르면, 이 영상은 6월 30일에 촬.. 
“비난성 SNS, 목회자 위협… 페이스북이 주된 경로”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소셜 미디어의 해악이 목회자를 해치는 6가지 방식’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 그는 개인 미디어의 변화에 대해 “20년 전 목회자들은 가끔 오는 익명의 혐오 메일을 처리해야 했지만, 오늘날 목회자들은 부정적인 소셜 미디어 게시물로 공격을 받는다. SNS에는 이런 비판가들을 위한 옵션이 많으.. 
“미국을 용서하소서” 그래함 목사, 아프간 위한 기도문 발표
사마리아인퍼스와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BGEA) 회장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아프가니스탄에 체류 중인 현지인과 미국인들을 위한 기도문을 발표했다. 그래함 목사는 지난 22일(현지 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당장 나와 함께 아프가니스탄과 중요한 결정을 내릴 우리의 지도부, 탈레반으로부터 생명을 위협받는 기독교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구출하는 기도에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부에 대한 갈망, 기독교인은 어디까지 허용될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미국 기독교 작가이자 ‘로고 스페니이즈 커뮤니케이션즈’의 이사인 마크 혼(Mark Horne) 목사가 쓴 ‘기독교인이 부를 갈망하는 것이 허용되는가?’라는 제하의 칼럼을 게재했다. 마크 혼 목사는 칼럼 서두에서 디모데전서 6장 5절과 10절을 인용했다... 
미 남침례회 총회장, 멕시코 국경 구호선교 지원
에드 리튼(Ed Litton) 미국 남침례회 총회장이 멕시코에서 캘리포니아로 오는 이주민들을 돕는 교단 사역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리튼 총회장과 남침례회 목회자 모임은 최근 샌디에고 남침례회 협회를 방문해 멕시코 이주민들에게 음식과 보급품을 제공하는 구호 활동에 참여했다... 
미 텍사스 주 “임신 6주후 낙태 시술 업소, 재정 중단할 것”
미국 텍사스 주가 오는 9월부터 ‘텍사스심장박동법’을 위반하는 낙태시술 업소에 대해 지원을 중단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낙태권리 옹호단체인 ‘전미낙태연맹(National Abortion Federation)’은 미국 공화당 소속인 그렉 에벗 텍사스 주지사가 지난 5월 최종 승인한 ‘임신 6주 이후 낙태금지법안’을 낙태 업소가 위반할 시 재정 지원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美 교회, 코로나 백신 거부자에 ‘종교적 면제 문서’ 발행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교회가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반대하는 이들에게 ‘종교적 면제 문서’를 제공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23일(현지시각) KCRA 뉴스를 인용해 “로클린에 위치한 데스티니크리스천교회의 그렉 페어링턴 목사가 백신 접종을 원치 않는 이들을 대상으로 면제 서한을 제공했고,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서 이를 받아갔다”고 전했다... 
바이든 행정부, 차별금지 규정 상충되는 종교 학생단체 자금 지원 금지 검토
미국 바이든 행정부는 리더십 정책이 학교의 차별금지 규정과 상충되는 종교 학생 단체에 자금 지원을 금지하는 연방 규정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미셸 아샤 쿠퍼 중등교육부 차관보 대행이 교육부 블로그에 ‘자유탐구규정(Free Inquiry Rule)에 대한 검토’에 대해 알렸다고 보도했다... 
美 비영리단체 “기독교로 개종한 아프간 가족 구출 노력”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통제권을 계속 확보하는 가운데, 한 비영리단체 지도자가 개독교로 개종한 8명의 아프간인 가족을 구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980년대 남부 캘리포니아 펜들턴 캠프와 트웬티나인 팜스에 근무했던 빅터 마르크스는 “트라우마 피해자를 식별하고, 트라우마를 끝내고, 트라우마에서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는 기독교 비영리단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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