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사이트 ‘디자이어링갓’ 운영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존 파이퍼 목사가 설립한 교회의 후임 목사가 사임했다고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멀티사이트 교회인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는 최근 존 파이퍼 목사의 뒤를 이은 제이슨 마이어(Jason Meyer) 목사의 사임을 확인했다... 
美 조지아 교회 2곳, LGBT 입장 차로 UMC 탈퇴
미국 조지아주에 소재한 교회 두 곳이 동성애 반대를 이유로 연합감리교회(UMC)를 떠나 하나의 교회로 통합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서배너(Savannah)에 기반을 두고 있는 애즈버리 기념교회(Asbury Memorial Church)와 웨슬리 오크 교회(Wesley Oak Church)는 최근 UMC 남부조지아연회(South Georgia..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차세대 지도자 훈련 시작돼
지난 10여 년간 미 동부에서 대규모 실천적 도시선교를 해왔던 미국재부흥운동(대표 김호성 목사/국제도시선교회 ICM)이 팬데믹 가운데 전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차세대들을 위한 ‘미국재부흥운동 차세대 리더십 훈련(LTC)’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시작된 훈련은 오는 31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줌(Zoom)을 통해 이뤄진다... 
멜 깁슨,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기독교 권유
할리우드 배우 출신이자 영화 감독인 멜 깁슨이 과거 힘든 시기를 보내던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기독교를 권유했다고 한다. 한 때 팝의 여왕으로 군림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5년부터 개인적인 악재가 겹치면서 나락으로 떨어졌다. 남편과의 이혼, 양육권 박탈, 재활원 입소, 지나친 파티, 약물 중독 등으로 인해 미 법원은 급기야 그녀의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에게 딸의 삶에 대한 통제권을 넘겨주.. 
美 항소법원 “아이오와대, 기독 학생단체 부당 차별” 판결
미국 아이오와 대학이 종교적 신념에 따라 지도자와 회원을 선택하려는 기독교 학생 그룹에 대해 부당한 차별을 행했으며 이 단체가 면제 보호를 받지 못했다고 항소법원이 판결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기독교 학생 단체인 IVF(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와 이 단체 졸업생 모임은 학생그룹 등록 해제 당시 학교로부터 차별을 받았다고.. 
위구르 여성, 종교자유회의서 “증언 멈추지 않겠다”
중국 서북쪽에 위치한 위구르 강제수용소에서 탈출한 여성 생존자가 14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IRF Summit)’에서 “생존자로서 목소리를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플로리다 주지사, 종교자유 정상회담서 “믿음의 방패 들어야”
미국 공화당 소속인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기독교인 변호사들에게 종교의 자유를 수호하면서 “옳은 데에 굳게 서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말했다. 14일(현지시간) 드산티스 주지사는 플로리다에서 열린 ‘자유수호동맹 정상회담(ADF’s Summit)’에서 종교 자유와 보수적 가치를 옹호해 온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UMC 종교인종위, 첫 라틴계 사무총장 선출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인종차별 반대 운동을 위해 종교인종위원회(GCORR) 사무총장에 첫 라틴계 목사를 선출했다. 오는 8월 31일(이하 현지시간) 취임하는 지오바니 아로요 목사는 출생으로 뉴욕에서 성장했으며, 올해 열린 볼티모어-워싱턴 연례 회의를 통해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美 제5순회법원, 치안판사의 ‘법정 기도’ 소송 기간 중 허용
텍사스의 한 치안판사가 수립한 법정기도 전통이 하급 법원에 의해 위헌 판결을 받았지만 연방 항소법원이 소송 기간에는 법원 심리 전 기도를 계속 할 수 있도록 유예를 허용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제5순회 항소법원의 판사 3명은 유예를 통지하고 몽고메리 카운티 치안판사 웨인 맥이 법정 심리 전 목사 주도 하에 기도하는 것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美 하버드대 신대원 교수 “사임 이유는 ‘영적 부패’”
미국의 저명한 학자이자 아프리카계 지식인인 코넬 웨스트(Cornel West) 하버드대 신학대학원 교수가 하버드의 ‘영적 부패’를 이유로 사임의사를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그는 13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사직서 사본을 공개했으며 좋아요 7만개를 받고 1만3천번 리트윗된 것으로 알려졌다... 
[쿠바 시위] 미 국무부 “자유·인권 향한 열망 잠재울 수 없을 것”
미국 국무부가, 쿠바에서 27년 만에 일어난 반정부 시위와 관련, “자유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구금된 사람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했다. 또 쿠바 정권이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종교의 자유는 근본 권리”… 北·中의 탄압 지적
종교의 자유는 인권의 기반이자 풍요의 원천이라고 미국의 전현직 관리들과 전문가들이 강조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사만다 파워 미국 국제개발처(USAID) 처장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IRF Summit) 연설에서 “종교 자유와 관용에 대한 우리의 결의는 미국의 진정한 기반”이라고 말했다... 
“미국 백인 주류 개신교는 증가, 복음주의자는 감소”
미국 공공종교연구소(PRRI)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백인 기독교인의 감소는 둔화된 반면, 주류 개신교가 백인 복음주의자들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뉴욕은 미국에서 종교적으로 가장 다양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발표된 2020년 미국 종교 인구 조사는 2013년부터 2019년까지 6년간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46만 개의 응답 자료를 토대로, 종교단체 및 자치구 별로 세분화하여 작.. 
쿠바서 수십 년 만에 최대규모 반정부 시위
공산주의 국가인 쿠바에서 수십 년 만에 최대 규모의 시위가 발생했다. 11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산 안토니오 데 로스 바노스를 시작으로 팔마 소리아노, 수도 아바나 등 인근 도시에서 공산주의 정부에 대해 분노하는 거리 시위가 펼쳐졌다... 
미 법무장관 21명, 성적지향 정책 경고… 바이든에 공개 서한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성소수자 권리 확대 정책을 우려하는 미국 법무장관들이 집단 서한을 제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21개 주의 미 법무장관 연대는 지난 7일(현지시간) 공개서한을 통해,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평등법(Equality Act)’이 “연방이 보호하는 종교와 언론의 자유를 위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美 항소법원 “가톨릭 교구, ‘교회 예외’ 규정 따라 동성애자 해고 가능” 판결
미국 항소법원이 일리노이 가톨릭 교구가 동성 결혼을 한 음악 감독을 합법적으로 해고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제7순회 항소법원은 센도르 뎀코비치가 성 안드레 사도 교구(St. Andrew Apostle Parish)와 시카고 대교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하기로 결정했다... 
미 워싱턴서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 개막
미국 워싱턴에서 세계 종교자유 증진을 위한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가 13일(현지시간) 개막됐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4일 보도했다.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종교 자유’라는 주제로 사흘 동안 계속되는 이번 회의에서 북한의 종교 자유 실태에 대한 간담회도 열린다고 한다... 美 유권자 78% “서구 문명의 전통적 가치 교육 중요”
미국 유권자 중 4분의 3 이상이 서구 문명과 관련된 '전통적 가치'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인 라스무센이 실시한 조사 결과, 미 유권자 중 78%가 전통적 가치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서 올 여름과 가을 개봉하는 기독교 영화 5편
올 여름과 가을,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미국에서 개봉될 주목할 만한 기독교 영화 5편을 최근 크리스천포스트가 소개했다. 기독교와 신앙을 주제로 개봉하는 영화들은 코로나19 대유행을 지나면서 극장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대거 무대를 옮겨가는 추세다... 
미국 NBA 챔피언 결정전 피닉스 선즈 감독의 신앙 간증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이하 현지시간) NBA(전미농구협회) 서부 팀인 피닉스 선즈의 몬티 윌리엄스(Monty Williams) 감독의 신앙 간증을 소개했다. 스포츠 스펙트럼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지난달 30일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LA 클리퍼스를 4대 2로 이긴 후 기자회견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신의 신앙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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