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무부가 유엔난민협약 채택 70주년을 맞아 곤경에 처한 탈북 난민들의 상황에 우려를 나타내고 중국 정부에 난민 보호 의무를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9일 보도했다.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28일 유엔난민협약 채택 70주년을 맞아 중국 내 탈북 난민 상황에 관한 VOA의 논평 요청에 “북한의 망명 희망자들이 겪는 곤경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고 밝혔다고 한다... 
‘의무적 낙태 지원’ 보험 소송에서 만장일치로 교회 승리
미국 법원이 낙태에 보험금 지원을 강제하는 법으로 인해 교회가 피해를 입었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제9항소법원은 22일(현지시간) 시애틀 시의 ‘시더파크 하나님의 성회(Cedar Park Assembly of God)’가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와 마이언 크라이들러 워싱턴 보험국장을 상대로 낸 소송을 재개할 수 있도록 만장일치로 판결했다... 
교회가 입양 원하는 가족을 도울 수 있는 3가지 방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6일(현지시간) 미국 기독교 입양단체인 ‘라이프라인칠드런서비스’ 허비 뉴웰(Herbie Newell) 회장이 기고한 “교회가 국제 입양을 원하는 가족들을 도울 수 있는 3가지 방법”이라는 칼럼을 소개했다. 허비 뉴웰 회장의 지도 아래 라이프라인은 전세계 및 미국 전역에 위탁 양육 사역과 전략적 고아 치료 사역을 병행하고 있으.. 
시위 중 체포된 쿠바 목회자 2명 석방돼
쿠바에서 일어난 국가적 시위 중 체포된 두 명의 목회자가 석방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예레미 블랑코 라미레즈(Yéremi Blanco Ramírez) 목사와 야리안 시에라 마드리갈(Yarian Sierra Madrigal) 목사는 국가보안시설과 마탄사스에 소재한 여성교도소 건물에 2주 간 구금됐다고 한다... 
美 맥스 루케이도 목사, 백신 접종했는데 코로나19 감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 목회자인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가 최근 백신을 접종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루케이도 목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기재된 문서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고 텍사스 주 샌 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에서 설교를 중단한다고 알렸다... 
故 빌리 그래함 목사 손자, 코로나 감염돼 중환자실서 투병 중
고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인 조나단 로츠(Jonathan Lotz)가 현재 코로나19로 투병 중이며 위독한 상태에 있지만 병상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조나단 로츠의 어머니이자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인 앤 그래함 로츠(Anne Graham Lotz, 73)는 SNS를 통해 아들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미 국무부 “北에 대한 전반적 접근서 인권 계속 우선시할 것”
미국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가 “미국은 인권을 북한 등에 대한 외교 정책의 중심에 두는 데 전념하고 있으며, 북한에 대한 전반적인 접근에서 인권을 계속 우선시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27일 북한 비핵화와 인권 개선의 우선순위에 대한 VOA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美 갤럽] “교회 신뢰” 공화당원51%, 민주당원 26%
미국 갤럽이 발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2020년 이후 대부분의 주요 사회 기관에 대한 미국인의 신뢰도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갤럽은 올해 6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50개 주와 콜롬비아 특별자치구(워싱턴 DC)에 거주하는 성인 1381명을 대상으로 ‘기관 신뢰도’ 여론 조사를 전화 설문 방식으로 진행했다... 
美 신학연구소 ‘코로나19가 교회에 미친 영향’ 연구
미국 코네티컷주에 위치한 하트포드 신학교가 릴리 엔다우먼트(Lilly Endowment Inc.)가 승인한 교부금 530만 달러를 받고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연구를 수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를 이끌 하트포드종교연구소(HIRR)는 전염병에 대응해 교회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조사한다고.. 
아르헨티나, 신분증에 성별 ‘X’ 표기 허용
아르헨티나는 여권을 포함한 국가신분증 문서에서 남녀 외 ‘제3의 성별’을 표기할 수 있도록 허용한 남아메리카 최초의 국가가 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21일부터 주민등록증과 여권에 남성 혹은 여성으로 식별되기 원하지 않는 시민을 위해 ‘X’ 성별 옵션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미 부흥운동가 “19세기 설교가들 메시지에 해답 있어”
미국 ‘놀란 하크니스 복음주의 미니스트리즈’ 설립자인 놀란 하크니스(Nolan Harkness)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현대 설교의 잃어버린 효과”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놀란 하크니스 목사는 칼럼의 서두에서 “오늘날의 설교의 효과로는 영혼을 변화시키거나.. 
“코로나 이후 교회 성장률,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윌리엄 밴더브로맨(William Vanderbloemen)이 쓴 “코로나 이후 교회 성장은 어떻게 측정해야 할까’에 관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코로나19가 교회 출석률에 끼친 변화와 향후 교회 성장을 측정하기 위한 새로운 지표에 관해 분석했다... 
미국 흑인 기독교인 41% “하이브리드 교회 선호”
미국 바르나 리서치(Barna Research)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 중 흑인 기독교인의 41%가 대면 및 디지털 예배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형 교회 모델을 더 선호한다”고 답했으며 7%는 교회가 디지털 예배를 유지하기를 원했다... 
美 뉴욕주, 미성년자 결혼 전면 금지 법안 제정
뉴욕주가 미국에서 조혼을 금지한 여섯번째 주가 되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주에서 결혼 동의 연령을 18세로 상향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미 남침례교 윤리위, 의회에 ‘청소년 불법이민자 추방유예’ 촉구
미국 남침례교 산하 단체인 윤리종교자유위원회(ERLC)가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 유예는 위법이라는 판결에 대해 의회에 시정을 촉구했다. 미국 뱁티스트포스트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앤드루 헤넌 텍사스주 연방지방법원 판사가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DACA·다카)’가 의회의 권한을 대체했다며 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다... 
美 워십리더 “교회는 어려운 질문 할 수 있는 안전한 장소여야”
점점 더 많은 영향력 있는 기독교인들이 공개적으로 신앙을 포기하는 가운데 워십리더 엘리아스 더머(Elias Dummer)가 “교회는 어려운 질문을 하기에 안전한 장소가 되야 한다”면서 “이를 격려하기 위해 자신의 음악을 매체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그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어려운 질문을 하지 않으려고 하거나, 해답의 실.. 
“사형 앞둔 감옥서 새를 보내어 믿음 붙드신 하나님”
파키스탄 기독교인 여성인 아시아 비비가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에서 수감 중에 자신의 믿음을 자라게 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간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비비는 워싱턴 DC에서 열린 정상회의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간) 연설에서 날조된 신성 모독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은 후 자신이 어떻게 평범한 기독교인에서 열렬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게 됐는지를 설명했다... 
미 국무부 “中, ‘탈북민들 강제북송’ 보도에 특히 우려”
미국 국무부가 중국 당국이 지난 14일 탈북민 50여 명을 강제로 북송했다는 보도에 특히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무부 대변인은 20일 중국 당국이 14일 오전 탈북민 50여 명을 단둥 세관을 통해 전격적으로 북송했다는 보도에 대한 RFA의 논평 요청에 북한 난민(asylum seekers)들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 
‘기독교 기업’ 칙필레 반대 움직임에 미 의원 “칙필레 지지”
미국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사우스 캐롤라이나)이 기독교 기업인 ‘칙필레(Chick-fil-A)’의 대학 내 입점을 반대하는 움직임에 대해 “전쟁에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그레이엄 의원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미국 전역의 모든 사람들이 내가 칙필레를 지지한다는 것을 알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노스캐롤라이나 빌리 그래함 목사 집, 부동산 매물로 나와
20세기를 대표하는 목회자이자 복음전도자였던 고(故)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목사가 사용하던 집이 부동산 시장에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소재한 빌리그래함 목사의 집은 1940년대 그래함 목사가 구입한 이후 처음으로 시장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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