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의 65%는 임신 첫 3개월 이후 대부분의 경우, 낙태가 불법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AP통신과 여론조사기관 NORC 공문제연구센터는 지난 6월 미국인 1,125명을 대상으로 한 ‘어메리스피크 패널(AmeriSpeak Panel)’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코로나 이후 교회의 현실… 재개척 필요”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에 ‘여러분의 교회는 재활성화 혹은 재개척되어야 하는가? 코로나 이후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교회가 재활성화되는 것을 반대하는 교회 지도자와 교인은 거의 없다”라며 “결국, 부흥은 교회가 활력을 얻는 과정이다. 활성화는 말 그.. 美 장로교회, 동성애자 성직 참여 금지 결의
미국장로교회(The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PCA)가 동성애자들이 성직에 참여할 수 없도록 규정을 개정하기로 결의했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 장로교는 최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제48회 총회에서 ‘오버추어 23’(Overture 23)이라는 제목의 이 개정안을 찬성 1400표, 반대 400표로 통과시켰다... 
미 성서박물관 ‘1215년 대헌장’ 특별전시회 연다
미국 성서박물관이 2일(현지시간)부터 ‘교회와 성경의 역할’에 관한 내용을 담은 ‘대헌장(Magna Carta)’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현장: 폭정. 정의. 자유”라는 주제의 이 전시회는 성서박물관과 호크우드 인터네셔녈이 제휴하여 2022년 1월 2일까지 박물관 5층에서 진행된다... 
미 대법 ‘동성결혼식 꽃 판매 거부’ 주인에 벌금 원심 유지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축하하는 꽃 판매를 거부한 꽃집 주인의 항소를 거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 보도했다. 이로써 워싱턴 주 대법원이 차별금지법 위반을 이유로 꽃집 주인에게 부과한 1천 달러의 벌금은 유지된다. 반면, 보수 성향 대법관인 클라렌스 토마스, 사무엘 알리토, 닐 고서치는 이번 판결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美 교인 73%, 현장예배 출석 계획 있어”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9 제한조치가 완화되면서 대부분의 교인들이 현장예배로 돌아갈 준비가 되어있다고 새로운 연구 조사가 밝혔다고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AP통신과 시카고 대학이 함께 수행한 연구는 지난 6월 미국 성인 1천125명과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했다... 
“美 북서부 폭염 사망자 속출… 교회가 에어컨·냉각센터 제공”
미국 북서부 지역과 캐나다에서 수십명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가운데 이 지역 많은 교회가 냉방 센터 역할을 담당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보호처와 에어컨을 제공하고 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아이다호에서는 제일장로교회(First Presbyterian Church)와 트리니티 침례교회(Trinity Baptist Church) 등 냉각센터와 같은.. 
女 400m 허들 세계신기록 美 선수 “하나님께서 집중하라고 말씀하셔”
미국 허들 선수이자 단거리 선수인 시드니 맥러플린이 여자 400m 허들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운 후 신앙이 승리로 이끄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맥러플린(21)은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올림픽 육상 400m 허들 선발전에서 51.90초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그녀는 52초 안에 허들을 완주한 최초의 여성이다... 
미 국무부, 북한 최악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
북한이 미국 국무부의 ‘2021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서 또 다시 최하위인 3등급(Tier 3) 국가로 지정됐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무부는 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북한 정권이 인신매매 퇴치의 최소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을 고려한다고 해도 북한은 이와 관련한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어 3등.. 美 가톨릭주교회의 “낙태 지지 정치인 성찬식 참여, 전면 금지 아냐”
미국 가톨릭주교회의(USCCB)가 ‘교회 생활에 있어 성찬의 의미에 관한 문서’(Document on the Meaning of the Eucharist in the Life of the Church)를 승인하는 투표를 진행한 지 일주일만에 “낙태 지지 정치인들의 성찬식 참여를 전면금지하지는 않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USCCB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 
[美 칼럼] “캔슬컬처에 대항하려면? 사고하는 법 가르쳐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카를로스 캄포(Carlos Campo)가 쓴 “캔슬컬처에 대한 저항: 대학생들에게 생각하는 법 가르치기(Resisting cancel culture: Teaching college students how to think)”라는 제목의 칼럼을 지난달 29일(현지시간) 게재했다... 
美 목사 “탈교회 현상, 마지막 때의 조짐”
미국 교회의 원로인 데이비드 예레미야 목사가 유명 기독교인들이 신앙에서 이탈하는 현상이 새롭지는 않지만, 마지막 때를 알리는 ‘탈교회화 물결’의 시작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기독교 라디오 ‘터닝포인트’의 진행자이자 캘리포니아 주 섀도마운틴커뮤니티교회의 원로인 그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 
미국 ‘두 부모 가정’ 아동 70.4%… 30년 만에 최대치
미국 가족연구협회(Institute of Family Studies, IFS)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두 부모 가정( two-parent household)’에서 사는 자녀의 비율이 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협회는 2020년 미국 인구조사 자료를 토대로 한 보고서인 “엄마, 아빠와 함께 자라나기: 대세가 변하고 있음을 확증하는 새 데이터”를 이달.. 
미 워싱턴주 6월 30일부터 코로나 규제 해재
미국 워싱턴주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지난해 3월 부터 실시한 각종 규제를 전면 해제하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부터 경제 정상화에 돌입했다. 정상화 돌입으로 특별한 예외 사항을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실내 수용인원 제한 등 코로나19 펜데믹에 따른 규제가 사실상 모두 폐지된다... 
“사마리안의 지갑, 코로나에도 900만 명에 복음 전해”
미국 국제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maritan’s Purse)이 코로나 전염병 기간 동안 900만 명의 어린이들과 복음을 나누도록 도왔던 봉사자들의 용기에 대해 증언했다. 이 단체의 국제관계 부회장을 지원하고 있는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인 에드워드 그래함(Edward Graham)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Operation Christm.. 
“교회의 면세 지위 위태롭게 말라” 미 의원 등, 국세청장에 서한
미국 공화당 상-하원 의원 4명과 종교 단체 지도자 12명이 최근 텍사스 기독교 단체의 세금 면제 요청을 거부한 미 국세청(IRS)의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2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서한 작성에는 공화당 소속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테드 크루즈(텍사스), 마이클 S. 리(유타) 상원 의원과 칩 로이(텍사스) 하원 의원이 참여했다... 
美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 거주하던 성당 교인 9가정 실종
미국 플로리다주 아파트 붕괴 사고 수색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 마이애미 비치에 소재한 성요셉 가톨릭성당 교구 소속 신자들 가운데 사고현장에 거주하던 9가정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성당 교인들인 여전히 이들이 생환하길 기다리면서 희망을 붙들고 있다고 한다... 
“경영을 잘해야 훌륭한 목회자가 되는 걸까”
미국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 회장인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경영을 좋아하지 않아도 효과적인 목사가 될 수 있는가(Can I be an effective pastor if I don’t like management?)”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27일(현지시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자의적 성별 선택은 잘못”… 미국인 51% 동의
미국 여론조사 기관에서 최근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과반수는 성별을 바꾸는 것이 도덕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 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갤럽의 도덕성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의 51%는 성별을 자의적으로 바꾸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답했으며, 46%는 도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답했다... 
[美 칼럼] “6월, 범람하는 LGBTQ 광고… 광기에 가까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6월 동성애 프라이드 달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LGBT 문화를 홍보하는 세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22일(현지시간) 브라운 박사는 ‘6월의 끝 없는 LGBT 프라이드의 홍수 속에 심각해질 시기’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LGBTQ의 자부심은 모든 측면과 끝 없는 웹사이트들 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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