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포 목사
    미 대형교회 목사 “잠들어 있는 교회, 나쁜 습관부터 고쳐야”
    미국 인디애나 주의 대형교회 목사가 오늘날 교회에서 보여지는 파괴적 패턴이 “나쁜 습관의 결과”라고 말했다. 인디애나폴리스에 위치한 ‘노스뷰 교회’의 담임인 스티브 포(Steve Poe) 목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교회가 잠에 빠져들어 있다”며 이는 “아마도 성직자들의 잘못으로 인해, 우리가 듣기에 좋은 복음을 듣고 있다. 모두가 무관심하고 무심해졌으며 그리스도의 성품을..
  • 교회 예배
    포스트 팬데믹 교회를 위한 대담한 새 비전
    세계적인 운동 ‘Fast From Wrong Thinking’의 창립자이자 ‘Life Changers International Church’ 담임목사인 그레고리 디코우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포스트 팬데믹 교회를 위한 대담한 새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포스트 팬데믹 교회를 위한 대담하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다”라며 “우리가 코로나에 대해 처음 알게 된 ..
  • 롤로 존스
    올림픽 출전 美 육상선수 “가장 큰 실패 후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 3단어”
    올림픽에 3회 출전했던 미국 육상선수 롤로 존스가 자신의 커리어 중 가장 크게 실패했던 때를 생생하게 회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허들 선수인 존스는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열린 100미터 허들 결승전에 출전했다. 그러나 존스 선수는 골인 지점까지 허들 2개를 남겨 놓고 7위로 떨어졌다. 수백만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
  • 페이스북
    페이스북 COO “신앙인으로서 공동체의 중요성 잘 알아”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가 “교회를 비롯한 다른 종교단체들이 페이스북 플랫폼에서 가상현실로 예배를 드리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셰릴 샌드버그(Sheryl Sandberg) COO는 최근 일부 종교단체와 온라인으로 신앙과 관련된 모임을 열고, “코로나19 유행으로 신앙 공동체가 모일 수 없을 때, 페이스북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이 ..
  • 백신
    “무종교 미국인, 복음주의 기독교인 보다 백신 접종률 낮아”
    미국 여론조사에서 젊고 세속적이라고 밝힌 미국인들이 복음주의 기독교인보다 백신 접종을 받을 가능성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라이언 버지 이스턴일리노이대 정치외교학과 조교수는 미국의 진보적 싱크탱크인 ‘데이타 포 프로그레스(Data for Progress)’가 지난 5월 발표한 설문 조사 결과를 분석했다...
  • 올림픽 오륜 조형물
    사상 첫 트랜스젠더 출전 올림픽… “우오크화 될라” 우려
    미국 그레이스 바이블 신학교의 오웬 스트라찬 교수가 올림픽 사상 첫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이 허락되는 등 올림픽이 우오크화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스트라찬 교수는 3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실은 칼럼에서 “2020년 도쿄 올림픽의 가장 큰 이야기는 올림픽의 우오크화(Wokeification)”라며 미국 트랜스젠더 여성 선수인..
  • 미국 허들 선수 켄드라 해리슨
    美 허들 육상 은메달리스트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려”
    일본 도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미국 선수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바친다”고 선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허들 선수 켄드라 해리슨은 2일(현지시간) 도쿄 올림픽 100m 허들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해리슨은 NBC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영광은 이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돌린다”고 말했다...
  • 컨버스
    美 컨버스, 사탄 오각형 로고 들어간 운동화 제작 논란
    미국 스니커즈 제조사 컨버스가 사탄의 오각형 로고로 유명한 브랜드 DRKSHDW의 릭 오웬스 디자이너와 협업해 새로운 라인을 출시해 소비자들 사이에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릭 오웬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컨버스가 자신들의 상징인 척 테일러 스타 대신 사탄의 오각형 로고가 들어간 운동화를 출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로고 옆에는 “신은 당신을 도와주신다..
  • 마이크 펜스
    펜스 전 부통령, 대법원에 ‘로 대 웨이드’ 판결 취소 촉구
    마이크 펜스 미국 전 부통령과 보수 성향의 미국 주지사들이 1973년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번복할 것을 연방대법원에 촉구했다. 영국 프리미어 크리스천뉴스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의 지지 단체인 ‘미국자유증진(Advancing American Freedom)’은 임신 15주 이후 낙태를 금지한 미시시피 법안을 지지하는 성명을 최근 제출했다...
  • 조나단 로츠 빌리 그래함 손자
    코로나서 회복된 故 빌리 그래함 손자 “하나님을 찬양하라!”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 조나단 로츠가 코로나19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할 정도로 위독했지만 회복 돼 자택으로 복귀했다.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인 앤 그래함 로츠의 아들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 스타링크
    “우주인터넷 스타링크, 성경 번역에도 혁신 가져올 것”
    세계에서 가장 큰 성경번역 사역단체인 미국 ‘위클리프성경번역회(Wycliffe Bible Translators)’ 부회장이 우주인터넷 스타링크가 성경 번역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앤드류 플레밍 위클리프성경번역회 글로벌 파트너십 부사장은 1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스페이스X 및 스타링크(SpaceX and Starlink): 성경 번역의 최신 돌파구와 어떤 연관이 있는..
  • 고대 수메르의 길가메시 드림 판본
    미 법원, 성서박물관에 고대 수메르 판본 반환 명령
    미국 연방법원이 워싱턴 DC에 소재한 성서박물관에 길가메시 서사시의 일부를 묘사한 고대 판본 조각의 반환을 명령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뉴욕 동부지법은 2014년 미국 대형 공예품 회사인 ‘하비라비 스토어’가 구입해 성서박물관에 전시됐던 ‘길가메시 드림 판본(Gilgamesh Dream Tablet)’을 몰수할 것을 명령했다...
  • 홈스쿨링
    칠레 헌재 “자녀 성교육 방식 결정할 권리는 부모에 있어”
    칠레 헌법재판소가 성교육과 관련한 자녀의 교육 방식을 결정할 수 있는 부모의 권리를 보호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재판소는 “부모의 감독보다 아동의 진보적 자율성을 우선시하는 아동 권리 법안의 특정 조항은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 온타리오주 워털루 시 트리니티 바이블 채플
    폐쇄 명령에도 예배드린 캐나다 목사 “예수는 그만한 가치”
    주 정부의 대면예배 금지에도 예배를 드린 캐나다 목회자가 8만 달러(약 9천2백만 원) 이상의 벌금을 받으면서도 “예수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고백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워털루 시에 위치한 트리니티 바이블 채플은 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간) 법원으로부터 주 정부의 예배 제한 명령을 위반하는 대면예배를 지난 4월에 드린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 가뭄 건조
    “산불과 가뭄은 하나님의 심판일까?”
    미국 기독교 변증가이자 데니스포럼 창립자 짐 데니슨(Jim Denison)이 지난 27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칼럼에서 자연재해와 하나님의 심판의 관련성에 대한 기독교적 해석을 내놓았다. 데니슨은 ‘산불과 가뭄은 하나님의 심판인가? 예수를 따르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긴급한 교훈’이란 제목의 글에서 “하나님이 때때로 가뭄을 죄에 대한 심판으로 사용하신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 PCUSA
    “쿠바 교회에 지지 서한 보낸 PCUSA, 공산정권 탄압 언급 전혀 없어”
    미국 장로교회(PCUSA)가 쿠바 기독교인 지지를 선언하는 공식 서한을 보냈지만 쿠바 공산정권이나 정부 탄압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장로교회는 “쿠바 국민들을 지지한다”면서 미국의 불안정하고 부실한 외교 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다...
  • 빌리 그래함
    코로나 감염으로 중환자실 입원한 故 빌리 그래함 손자, 퇴원
    코로나19 감염으로 입원했던 고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 조나단 로츠가 중환자실에서 퇴원해 재활치료를 받기 시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이자 조나단 로츠의 어머니인 앤 그래함 로츠는 최근 아들의 회복을 위해 SNS를 통해 기도를 요청한 바 있다...
  • 대니 리브스 목사
    “백신 접종했어야 했다” 중환자실 간 미국 목사의 후회
    이달 초 코로나19에 감염돼 생사를 장담할 수 없었던 미국 목회자가 자신이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주 댈러스 소재 베일러 메디컬 센터에서 투병 중인 대니 리브스 목사(코르시카나 제일침례교회 담임)는..
  • 중국
    대다수 미국인, 자국 내 주요기관에 대한 中 영향력 우려
    미국에서 실시된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 대다수의 미국인이 미국내 주요 기관들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트라팔가 그룹은 최근 ‘컨벤션 오브 스테이트 액션’(Convention of States Action)과 공동으로 중국 공산당에 대한 미국인의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2~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