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대형교회 원로목사이자 라디오 방송인인 에륀 루처 목사가 오늘날 교회가 점점 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대되는 사상과 세계관에 굴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 있는 무디교회를 1980년부터 36년간 이끌며 대형교회로 성장시켰고, 2015년에 퇴임했다. 그는 지금까지 50권 이상의 기독교 서적을 저술한 작가이자, 세 편.. 
리차드 랜드 박사 “미국 공립학교는 문화전쟁 중”
미국 서던복음주의신학교 총장이자 크리스천포스트 편집고문인 리차드 랜드 박사(Dr. Richard Land)가 “독립기념일 245주년을 맞아 미국인들에게 정말 좋은 소식과 충격적인 소식을 받았다”고 소개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리차드 랜드 박사는 “진정한 문화 전쟁 시작: 누가 공립학교를 운영하는가?”라는 제목의 기고글에서 좋은 소식은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의 91%가 고국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 
워싱턴 DC, 예배 금지시킨 교회에 약 2억5천만 원 배상 합의
미국 워싱턴 DC가 코로나 방역을 이유로 야외 예배를 제한한 지역 침례교회에 대해 22만 달러(약 2억5천만 원)의 소송비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콜롬비아 특별구와 뮤리엘 바우저 워싱턴 DC 시장은 캐피톨 힐 침례교회의 법률대리 회사인 윌머 헤일에 21만 불과, 퍼스티 리버티 연구소에 1만 불을 배상하기로 합의했다... 
존 파이퍼 목사 “천사에 대한 과한 추측 삼가야”
미국의 복음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는 성구에 관한 질문에 답했다. 파이퍼 목사는 최근 자신의 웹사이트 ‘Desiring God Friday’에서 한 청취자로부터 히브리서 13장 2절이 “천사들이 지금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 사이를 걷고 있는데, 우리는 그들을 모른다는 뜻입니까?”라는 질문을 받게 되자, 성경에.. 
전 캐스팅 크라운즈 드러머, 교회 가던 길에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전 캐스팅 크라운즈(Casting Crowns) 드러머뎠던 앤디 윌리엄즈가 최근 예배를 드리러 교회를 가던 중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로 부상을 당한 후 사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캐스팅 크라운즈 리더인 마크 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적을 간구하는 많은 기도 끝에, 밴드의 전 드러머가 예수님과 함께 (천국에) 갔다”라며 “그가 그 어느 때보.. 
美 기독교 여성 보호소 “트랜스젠더 男 수용 금지해달라” 소송 제기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한 기독교 여성 보호소는 생물학적 남성인 트랜스젠더를 신체적, 성적 학대를 겪은 여성과 함께 수용하는 것을 허용하는 조례를 중단하라는 내용의 연방 소송을 최근 제기했다.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소송은 30년 전 앵커리지 교회 지도자들이 설립한 여성 쉼터이자 급식소인 다운타운 호프 센터를 대신해 비영리 보수 법률 단체 자유수호연맹(Alli.. 
美 목사, 무신론 공교육 세뇌 경고… “기독 대안학교 찾아야”
미국 섀도우 마운틴 커뮤니티 교회의 원로 목사이자 기독교 라디오 프로그램 ‘터닝포인트’의 설립자인 데이비드 예레미야(David Jeremiah) 목사가 진보적이며 무신론적인 이념으로부터 자녀들을 구하기 위해 공립학교에서 철수시킬 것을 교인들에게 촉구했다... 
크리스천이 피해야 할 5가지 마음의 사각지대
7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초코 드 지저스(Choco De’ Jesus) 목사가 쓴 ‘크리스천이 피해야 할 5가지 마음의 사각지대(5 mental blind spots Christians should avoid)’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초크 드 지저스 목사는 시카고에 위치한 대형교회 ‘뉴라이프커버넌트 처치’의 전직 담임목사이며.. 
미 기독교 기업,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 전국 신문에 광고
미국의 기독교 기업 중 한 곳이 독립기념일을 맞아 신앙적인 문구를 인용한 광고를 게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미국 대형 공예품 도매 회사인 ‘하비 라비(Hobby Lobby)’ 는 다수의 일간지에 미국 국기를 들고 달리는 아이가 등장하는 전면광고를 실었다... 
닉 부이치치, 낙태 근절 위한 ‘친생명 은행’ 공동 설립
미국의 복음전도자이며 ‘사지 없는 삶(Life without Limbs)’의 대표인 ‘닉 부이치치’가 프로라이프 은행을 공동 설립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부이치치는 캘리포니아 산타바버라 소재 친생명 여성 진료소인 ‘네트워크 메디컬 워먼즈 센터’ 전무이사인 벳시 그레이와 공동으로 이 은행을 최근 창설했다... 
미 오하이오서 양심·종교 따른 ‘의료 거부 인정’ 법안 통과
미국 오하이오 주가 의료 기관 및 종사자들이 종교적 신념에 반하는 결정을 거부할 권리를 인정하는 법안을 최종 승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마이크 드와인 오하이오 주지사는 최근 ‘수정대체주택법안 110호’로 알려진 주 운영 예산안에 서명했다... 
美 프로미스 키퍼스 “지역교회 이혼율 3분의 1 감소 목표”
미국 기독교 남성 사역 단체인 ‘프라미스 키퍼스’(Promise Keepers) 연차 컨퍼런스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수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건강한 결혼 생활과 관계 구축을 주제로 하는 이 모임은 텍사스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는 참석자들에게 ‘그리스도가 의도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도구를 제.. 
美 기독대학생이 가장 크게 관심 갖는 사회적 이슈는 ‘인종 정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캠퍼스 선교단체 IVF(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 회원들이 사회적 이슈 중 가장 크게 관심을 갖는 문제는 인종 정의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IVF는 127개 대학 캠퍼스에 등록된 회원 3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는 여러 이슈에 초점을 .. 
美 교도소 사역단체, 10만명 수감자에게 배포할 묵상교재 집필
미국 최대 복음주의 교도소 사역 단체인 ‘프리즌 펠로우십’(Prison Fellowship)이 최근 시카고 무디성경학교(Moody Bible Institute)와 제휴해 미 전역 10만명 이상 수감자들에게 배포할 새로운 묵상집을 제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무디성경학교의 ‘Today in the Word’ 묵상집을 기반으로 한 이 교재는 총 2권으로 12.. 
코로나 대유행 이후 문 여는 미국 대형교회들
미국에서 코로나19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감하면서 주정부의 규제 완화로, 미국의 주요 교회들도 현장 예배를 재개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코로나 이후 시대에 성도들을 새롭게 맞이하는 교회들의 복귀를 특집 기사로 다뤘다... 
석방된 캐나다 목사 ”교회 지탱하신 하나님께 감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 주 캘거리에 위치한 페어뷰 침례교회의 담임 목사인 팀 스티븐스(Tim Stephens)는 경찰에 체포된 6월 14일(이하 현지시간) 이후, 2주 만에 풀려나 가족과 교회의 품으로 돌아왔다. 캐나다 보수 정치 매체인 ‘라벨 뉴스’에 따르면, 스티븐스 목사는 석방 소감을 묻는 질문에 “오늘은 매우 감사한 날이다”며 “법원 명령을 포함하여 제한조치가 끝.. 
“종교학교에도 등록금 지원을”… 미 대법원 심리한다
미국 대법원이 사립 종교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주 정부의 등록금 지원을 거부한 메인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학부모들의 요청을 듣기로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발표된 공고에서 대법원은 학부모 측인 ‘데이비드 카슨(David Carson)’ 대 메인주 교육부 위원인 ‘A 팬더 메이킨(A. Pender Makin)’ 사건의 변론을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디즈니월드, 매직킹덤 인사말에서 ‘신사 숙녀 여러분’ 삭제
매직킹덤 불꽃놀이 쇼를 위한 월트디즈니월드의 인사말에 성별 중립적인 언어를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해당 테마파크의 내레이션은 더 이상 ‘신사 숙녀 여러분, 소년과 소녀 여러분’(Ladies and gentlemen, boys and girls)이라는 문장을 포함하지 않고 프리쇼 공지 인사말에 ‘안녕하세요, 모든 연령대의 꿈꾸는 .. 
미 국무부, 여권에 남·녀 외 ‘제3의 성’ 추가 계획
미국 국무부가 최근 성소수자 미국인을 위해 여권에 남성과 여성뿐 아니라 ‘제3의 성별’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지난달 30일 성명을 통해 이러한 변화는 “성소수자(LBTQI+)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자유, 품위, 평등을 증진시키기 위한 바이든 행정부의 약속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동성애자는 사랑해도 동성애 운동은 반대하는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최근 ‘동성애 운동을 거부하면서 동성애자들을 사랑하는 것: 스톤월(Stonewall)의 의미에 대한 고찰’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브라운 박사는 칼럼에서 “2004년 처음으로 동성애 운동에 반대해야 하는 부담이 생겼을 때, 나는 즉시 동성애 운동가, 동성애 목사 등의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다. 단순히 운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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